2015-02-23 09:11

지난해 필리핀 수출량, 9% 증가

올해 美 경기회복 긍정적 영향 받을 듯
2014년도 필리핀 상품수출량이 전년도 대비 9% 증가했다. 

한 해 동안 수출 수익은 618억 달러로 전년도인 2013년 567억 달러보다 상승했다.

필리핀 국가경제개발청(NEDA)은 수출량 증가는 유럽권과 일본 등의 경제불황으로 역내무역 및 세계무역이 축소된 외부환경을 이겨낸 것으로 필리핀 경제 회복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좋은 지표라 언급했다.

중국의 경기둔화와 지속적인 유럽의 경제침체가 2015년도 필리핀 경제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본격적인 미국 경기 회복이 필리핀 경제 확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필리핀 주요 수출국과 비중은 일본(21.2%), 미국(14.1%), 중국(11.4%) 순이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1 10/16 KMTC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Marina One 10/03 10/14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