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11:45

나고야항, 5월 ‘컨’취급량 전년比 6%↑

7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일본 나고야항의 5월 무역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한 20만9900TEU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 연속 플러스다. 월간 개수가 20만TEU를 웃도는 것도 3개월 연속으로, 항세가 회복 경향을 보이고 있다. 1~5월의 누계 개수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04만7200TEU였다.

나고야항관리조합통계센터에 따르면 부두별 5월 물동량 처리실적은 아시아 근해 항로가 집중된 나베타부두터미널(NUCT)이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9만 6300TEU로, 5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 수준을 웃돌았다. 디얼라이언스의 기간 항로가 주로 기항하는 도비시마 부두 남측 터미널(TCB)은 5% 증가한 3만6500TEU로 2개월 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다.

도비시마 부두 동측 중, 동남아시아 항로에 주력하는 구 NCB터미널은 11% 증가한 4만4200TEU였다. 10개월 연속 증가세다. 대형 해외 선사의 이용이 많은 남 공공 터미널은 10% 감소한 2만6700TEU로 4개월 만에 전년 동월 수준을 밑돌았다. 북측 공공 터미널도 11% 감소한 6200TEU로 2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8 Doowoo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31 Doowoo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10/10 10/20 Doowoo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