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2 14:19

일본 선사 MOL, 한국법인 '엠오엘코리아' 설립

7월1일 출범, 한국대리점 범주해운과 합작투자

일본선사 MOL이 한국 해운시장을 법인화한다. 

MOL은 오는 7월부터 한국법인 엠오엘코리아를 설립하고 새롭게 해상운송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60여년간 범주해운을 한국총대리점으로 지정해 해상운송서비스를 제공해온 MOL은 범주해운과 합작으로 '엠오엘코리아'를 출범하고 내달부터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엠오엘코리아는 서울과 부산에 약 80여명의 직원이 일하게 된다. 

엠오엘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주빌딩 9층과 13층에 사무실을 열고 범주해운과 같은 건물을 쓰게 된다. 엠오엘코리아측은 "MOL 임직원들이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해상운송과 향상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Heung-a Hochiminh 03/02 03/10 KMTC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