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6 15:30

짐라인, 북미 동안 서비스 신설

5월말부터 단독 운항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이 5월말부터 수에즈운하를 경유하는 아시아-북미 동안 서비스를 개설한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짐라인이 단독 운항하며 남중국, 베트남, 남아시아, 북미동안을 기항하게 된다.

신규 서비스 ‘Z7S’에는 5000~6500TEU급 선박 10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옌티엔-다 찬 베이-카이맵-싱가포르-콜롬보-수에즈 운하-뉴욕-노퍽-사바나-수에즈 운하-싱가포르-옌티엔의 순이다. 5월25일 옌티엔에서 서비스가 시작된다.

북미 동안에서는 3월말부터 CKYHE가 파나마운하를 경유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설했으며 CMA CGM 등 세 선사가 5월말부터 새로운 루프를 개설하는 등 서비스 확충이 두드러지고 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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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ung-a Hochiminh 03/01 03/10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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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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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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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Ruby 03/31 04/13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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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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