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0 11:45

선주협회, 온실가스 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지난 7일 부산 한진해운빌딩에서 선사간 온실가스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국제 온실가스 규제에 대한 국내 해운선사의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온실가스 대응 협의체는 선박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과 연비향상을 위한 선박 에너지효율 기술들을 국내 선사끼리 공유하고, 국제 온실가스 규제에 대한 국내 선사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선박안전기술공단 전우석 연구원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근 동향과 향후 전망’을, SK해운 이동헌 과장은 ‘벌크선 및 탱커선의 저속운전 사례’를 발표해 SK해운 선박의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국내 선사와 공유했다.

이트레이드증권 박무현 연구원은 ‘연비! 경쟁 그리고 성장의 핵심’이란 주제로 머스크라인 스콜피오탱커스 등 외국 해운선사와 항공산업 사례를 설명하면서 앞으로의 해운산업 키워드는 연비 경쟁임을 강조했다.

선주협회는 “그 동안은 국내 대형선사 위주로 온실가스에 관련한 이슈들을 논의했으나, 앞으로는 중소선사도 온실가스 대응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우리나라 해운의 에너지효율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9/21 10/11 Wan hai
    Interasia Inspiration 09/24 10/18 Wan hai
    Wan Hai 365 09/25 10/22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