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4 11:14

中 사스불구 상반기 대외무역 39% 증가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은 전국을 강타했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파문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무역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천761억4천만달러에 달했다.
13일 중국 해관총서(海關總署.관세청에 해당)가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중 수출은 34% 증가한 1천903억2천만달러에 이르렀고, 수입은 44.5% 늘어난 1천858억2천만달러로 45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교역 대상국별로 보면, 일본과의 교역액이 36.1% 늘어난 609억1천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564억달러), 유럽연합(555억1천만달러) 순이었다.
한국,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의 무역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40%이상 증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Flower 09/24 09/28 KMTC
    Pegasus Peta 09/27 09/30 Pan Con
    Easline Lianyungang 09/27 10/01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