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14:42

프랑스 CMA CGM, 3분기 순이익 9.4조…25%↑

매출액도 30% 신장, ‘컨’ 수송량 4% 늘어


프랑스 선사 CMA CGM이 고운임 기조를 유지한 결과 올해 3분기(7~9월)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거뒀다.

CMA CGM은 28일 영업보고서에서 3분기 EBITDA(이자·세금·상각 전 이익)는 전년 71억달러 대비 29% 증가한 91억5000만달러(약 12조3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분기 95억9000만달러와 비교하면 4.6% 하락했다. 

순이익은 전년 56억2800만달러 대비 25% 증가한 70억3900만달러(약 9조4000억원)를 달성했다. 전분기 76억200만달러에서 7% 하락했다.

매출액도 199억9100만달러(약 26조8000억원)로 전년 153억2000만달러에서 30% 신장한 실적을 신고했다. 전분기 194억8000만달러와 비교해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운사업 매출은 컨테이너 수송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124억9000만달러 대비 26% 증가한 157억1000만달러(약 21조원), EBITDA는 전년 68억달러 대비 27% 증가한 86억5000만달러(약 11조6000억원)를 각각 달성했다. 선사 측은 TEU당 평균 운임이 2771달러를 기록한 게 실적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3분기 컨테이너 수송량은 4.1% 늘어난 567만TEU를 기록했다.

물류사업부문인 세바로지스틱스의 매출액은 전년 28억7000만달러 대비 51% 증가한 43억4000만달러(약 5조8000억원), EBITDA는 전년 2억7000만달러 대비 33% 증가한 3억5900만달러(약 5000억원)를 각각 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