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2 13:00
IPA, 인천항 내항도로 파손부분 긴급보수 완료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지난 경기지역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일부 손상된 인천항 내항도로 파손부분을 긴급보수 완료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인한 특별한 피해가 없었으나 인천항 내항 도로의 아스팔트 부분이 일부 부서진(파공 등의 파손) 손상구역에 대한 보수조치를 이달 초부터 긴급 시행했다.
금번 시행한 ‘포장보수 공사’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트레일러 차량 등의 운전자와 인근 항만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긴급조치 됐으며 인근 ‘배수시설 정비공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사업면적은 4만4125㎡으로 사업비는 각각 5억8천만원과 4억7천만원이며 안전을 위해 시급한 포장보수 공사는 8월말까지 완료됐고 나머지 공정은 올해 12월까지 계속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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