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5 17:41

미쓰이조선, 자회사 3곳과 분할계약 체결

6월28일 주총 의결거쳐 확정
일본 미쓰이조선은 지난 22일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분할준비회사를 100%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 3곳과 회사분할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분할은 6월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미쓰이 본사는 분할 효력 발생일인 내년 4월1일부터 미쓰이E&S홀딩스(HD)로 사명을 변경한다.

신설된 3개 자회사는 지주 회사 출범에 맞춰 선박·함정 사업, 기계·시스템 사업, 엔지니어링 사업을 각각 승계하게 된다.

각 회사의 대표는 현재의 각 사업 본부장이 취임할 예정이다.

미쓰이조선은 3월 말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발표했다. 분사화된 각 사업 회사에 업무 집행 권한·책임을 대폭 위임하고, 사업 독립과 책임 경영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