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10:55

물류산업, ICT기반 융복합 형태로 간다

제 4차 미래물류기술포럼 세미나 개최

"'Industry4.0'의 시대의 물류산업은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물류기업, IT기업, 유통기업이 합쳐진 형태가 될 것이다."

인천대학교 송상화 교수는 미래물류기술포럼 세미나에서 향후 물류산업 형태를 이 같이 전망했다.

미래물류기술포럼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삼성SDS가 후원한 미래물류기술포럼 제 4차 세미나가 지난 7일 오전 삼성SDS 웨스트 캠퍼스 파스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물류 트렌드’의 발표자로 나선 송상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는 '한국물류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 - 한국형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최신 물류업계 성장전략 및 글로벌 물류 트렌드를 통해 한국 물류업체가 글로벌 물류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물류 IT’에서는 <개방형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Cello Square)의 현재와 미래>, <Smart Warehouse with Cello>를 주제로 삼성SDS의 양형태, 박상준 수석컨설턴트가 연속적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상준 컨설턴트는 'Smart Warehouse with Cello' 세션에서 가상현실(VR)과 시뮬레이션을 물류센터에 도입해 기존 WMS(창고관리시스템) 대비 높은 작업 생산성과 빠른 업무처리 속도를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SDS는 향후 고객에게 단순 솔루션 제공 뿐 아니라 물류센터 종합컨설팅에도 뛰어들 전망이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10/30 11/02 Sinokor
    Kmtc Shimizu 10/30 11/03 Heung-A
    Kmtc Jakarta 10/30 11/03 Heung-A
  • INCHEO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10/30 11/05 Heung-A
    Pancon Harmony 10/30 11/05 Pan Con
    Pegasus Dream 10/30 11/06 Dong You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undra 10/30 11/19 T.S. Line Ltd
    Maersk Chennai 10/31 11/18 Doowoo
    Kmtc Colombo 10/31 11/20 T.S. Line Ltd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10/30 11/03 KMTC
    Ts Guangzhou 10/30 11/20 T.S. Line Ltd
    Ts Kobe 10/31 11/21 T.S. Line Ltd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Young 10/31 11/04 HMM
    Sky Moon 10/31 11/05 BEN LINE
    Sm Tokyo 11/01 11/05 SM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