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6 14:30

9월 아시아-유럽 컨물동량 전월대비 10% 하락

3분기 유럽 수입물동량↑, 수출물동량↓
유럽정기선사협회 조사에 따르면 9월 유럽발 물동량은 전월대비 10.5% 감소한 134만TEU를 기록했다.

그러나 3분기 유럽 수입물동량은 작년 같은 기간 310만TEU에 비해 14.5% 증가한 350만TEU를 기록했다. 유럽발 수출 물동량은 지난 3월 50만8천TEU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했다.

반면 유럽-남아메리카 구간 수출 컨물동량은 지난 3분기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8.8%의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36만6900TEU를 기록했다. 이 구간 올해 수출 컨물동량은 총 99만2천TEU로 이미 전년도 전체 수출량 94만262TEU를 넘어섰다. 또한 유럽-북미 구간 수출 물동량도 지난 1월 21만5천TEU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9월 26만1천TEU를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