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7 13:44

컨테이너선 계선량, 성수기이후 다시 증가 전망

컨테이너선 계선량, 성수기이후 다시 증가 전망


감소세를 보여 온 컨테이너선 계선량이 성수기가 마무리된 후 연말까지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여름 성수기에 따른 신규 서비스 개시, 저속운항에 힘입어 계선량이 감소했으나 신조선 인도에 따른 초과공급 및 성수기 시즌 이후 물동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AXS-Alphaliner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계선량은 5월 24일 기준 263척(54.9만TEU)에 달했다.
6개월전인 작년 12월 9일 계선량은 최고수준인 152만TEU를 기록한 바 있다.
금년 6월말 경 계선량은 45만TEU까지 감소할 것이지만 연말에는 다시 1백만TEU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