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09:48

인천항만공사, 인천 내항 '무료셔틀버스' 운행 개시

“빠라바라밤~빵빵”, “인천항에 접안중인 선박의 해상직원과 항만종사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합니다”, “요금도 받지 않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10월 26일부터 인천항내 접안중인 선박의 해상직원이나 인천항 항만종사자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셔틀버스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제공되는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는 특별한 이동수단이 없는 인천항에 접안중인 선박의 해상직원이나 항만종사자들을 위한 인천항만공사에서 준비하는 세심한 ‘고객행복서비스’ 중 하나로 알려지고 있다.

인천항 내항 제1번 출입문을 중심으로 좌우 항내 10km의 운행거리를 매일 8회씩 순환 운행할 것으로 특히, 정류장표지판 7개를 깔끔하게 설치하여 이용자 편의와 이용율 향상을 꾀하고, 정시 및 정속운전으로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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