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 10:37

태일해운항공, 송년회 개최 및 인사 단행


태일해운항공(대표이사 김경민)은 지난 12월26일 서울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Good Luck 2009”를 모토로 공표한 송년회를 열었다.

이 송년회에서 서울 본사, 부산사무소 및 중국사무소의 진급자들(총 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병행됐다.

태일해운항공측은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전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욱 단합된 결집력으로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는 영업 및 서비스를 통해 도약하는 한 해가 되자는 취지의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승진>
▲부장 : 최창환, 이두현, 박기락
▲대리 : 이형기, 장형욱, 신주희, 이연경
▲계장 : 오상무, 김수연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