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30 11:47

범양상선, 신규 「컨」서비스 개설

범양상선이 오는 2003년 1월 7일부터 BUSAN~SENDAI/ONAHAMA항로에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할 계획이다. 동서비스는 1항차로써 매주 화(BUSAN)-금(SENDAI)-금(ONAHAMA)-화(BUSAN) 스케줄을 유지하게 된다.
이로써, 범양상선은 기존 한일항로 컨테이너 서비스 17개 항구에 동 2개 항구를 추가함으로써 총 19개 항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동사는 이외에도 타 선사와의 협력 배선을 통해 일본 기항 항구 수를 다변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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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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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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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Zhong Gu Hang Zhou 10/06 11/01 BEN LINE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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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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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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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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