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09:39

노르웨이 오드펠 지난해 순손실 2억1천만弗

케미컬선 시황 약화
노르웨이의 화학제품선사 오드펠은 지난해 순손실 2억1080만달러(약 2400억원)를 냈다고 밝혔다. 케미컬선 시황의 약화 등으로 2017년 9060만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케미컬선부문 손실은 7140만달러로, 전년의 3890만달러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연료유 가격 상승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

탱크터미널사업부문 손실은 1억3800만달러로, 1년 전의 1억2980만달러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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