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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택배, 서비스 품질개선에 박차 가해
2012-03-16 17:06:00.0
- 택배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동부택배가 소비자 피해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섰다.
동부택배는 우선 전국의 모든 택배 화물이 모이는 대전 허브 터미널의 분류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포장불량 화물에 대한 재포장과 출고 및 고객 안내 등을 전담하는 인력을 별도 투입해 사고 발생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야간 분류작업 투입 인력에 대해 전일 작업 시 문제점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상품 파손방지를 위한 사고 예방 교육을 일단위로 실시한다. 본사 및 집하와 배송을 담당하는 지점의 경우에는 주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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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운 ''북미 이주화물운송 시장점유율 1위''
2012-03-16 15:24:13.0
- 현대해운의 미주본부가 북미지역 해외이사 및 귀국이사 이주화물운송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4일 국내 해외이사 전문업체인 현대해운은 업계 시장조사에서 미주본부의 해외이주화물 운송율이 67%를 달성해 업계 독주체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해운 미주본부의 뚜렷한 성장세에는 ‘귀국차량 운송서비스’의 돌풍이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반입에 부담이 돼던 관세 규정이 완화되고, 200만원이 넘는 환경검사비용이 폐지되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외국산 차량뿐만 아니라 한국산 차량을 그대로 가져가려는 고객의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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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순칼럼/ 대한민국, 바다가 살길이다
2012-03-16 15:13:00.0
-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줄임말이다. ‘바람을 갈무리(藏風)하고 물을 얻는 것(得水)’이라고 풀이한다. 풍수의 고전이라고 하는 ‘금낭경’은 “풍수의 법술은 물을 얻는 것이 으뜸이고 바람을 갈무리하는 것은 그 다음”이라고 하여 물을 더 중시하였다. 왜 물을 얻는 것을 중시했을까?
조선 사대부들이 집터를 고를 때 지침서로 활용한 책이 ‘택리지’다. 이 책은 말한다. “물은 재록(財祿)을 맡은 것이므로 큰 물가에 부유한 집과 유명한 마을이 많다. 비록 산중이라도 시내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라야 여러 대를 이어 가며 오랫동안 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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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내달 화물노선 신규 취항
2012-03-16 09:11:00.0
- 카타르항공이 내달 2일부터 화물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주 2회 운영되는 인천-도하 신규노선에는 B777F 화물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화물기는 월요일 오전 05시25분, 목요일 저녁 20시1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한다.
그동안 A330여객기로 데일리 서비스를 해오던 카타르항공은 이번 신규화물노선으로 한국발 중동노선에 화물공급을 늘리게 됐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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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엠등 29곳 AEO 인증 합류
2012-03-15 18:51:47.0
- 관세청이 두 달 만에 수출입안전관리 종합인증우수업체(AEO)들을 새롭게 배출했다.
관세청은 15일 서울 및 부산 인천세관 관할로 수출입 및 물류기업 29곳(37개 부문)에 AEO 인증서를 전달했다.
현대로지엠이 주선업·보세운송·운영인 세 부문에서, 케이더블유이코리아가 주선업·운영인, 한익스프레스가 주선업·보세운송 두 부문에서 각각 인증 대열에 합류했다. 고려종합국제운송 남아종합물류 선진해운항공 세바로지스틱스코리아 스타클러스터 키멕스항공해운 등 6곳은 주선업 부문에서만 인증을 취득했다.
이밖에 관세사 13곳, 휴비스 씨제이프레시웨이 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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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항공사 공급확대 조짐…시황 회복 전망은 ‘일러’
2012-03-15 14:08:00.0
- ●●●2월 들어 한국발 항공화물 수송량이 증가하면서 항공화물시장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2월 한국발 항공화물 수송량(환적화물 우편물 제외)은 5만4055t으로 전년동월 대비 7.6% 늘었다. 몇몇 항공사들은 공급을 늘리고 있다. 카타르항공은 오는 4월부터 화물노선을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B777F로 운영되는 인천-도하 신규화물노선은 주 2회 운항될 예정이다.
3월 초에는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하노이에 화물노선을 취항했다. 하노이는 휴대폰 및 IT 물량 생산기지 설립으로 항공물량이 늘면서 항공사들이 지속적인 노선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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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기업공개 장기간 연기
2012-03-15 12:48:00.0
- 카타르항공이 지난 8일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공개(IPO)를 8년 이상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카타르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알 바커는 “5~8년이 지나지 않는 이상 IPO는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밝혔다.
카타르항공은 2010년 말 성명을 통해 “3년간 연속 성장으로 2012년 초 기업공개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해 6월 알 바커 CEO는 2011년 말까지 주식 시장을 물색할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하지만 카타르항공은 세계 경기 회복에 오랜 시간 걸릴 것으로 판단,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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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지난해 순익 3분의1토막
2012-03-15 11:36:37.0
-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지난해 순익이 반토막 났다.
14일 캐세이패시픽은 영업실적보고를 통해 지난해 순이익 55억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7969억원)을 기록해 전년 140억4800만홍콩달러(2조35억원)과 비교해 60.8% 줄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도 60.9% 감소한 139.9 홍콩센트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984억600만 홍콩달러(14조2561억원)으로 전년대비 9.9% 증가했다.
캐세이패시픽은 순이익 급감에 대해 2010년 홍콩 화물 터미널(HACTL)과 홍콩 항공기공정(HAECO)의 지분 매각 수익과 에어차이나 관련 일부 이권의 처분 등 일회성 수익이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회성 수익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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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비엔티안 정기편 취항
2012-03-15 10:43:17.0
- 한국-라오스 양국 역사상 최초로 양국을 잇는 직항 정기편이 열린다.
실용항공사 진에어는 오는 28일 인천-비엔티안 노선에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한국과 라오스는 지난해 9월, 항공 자유화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진에어는 이에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인천-비엔티안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영해왔으며 이를 정기편으로 변경해 운영하기로 했다. 양국간 직항 정기편 개설은 진에어가 최초다.
진에어는 인천-비엔티안 노선을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해 주 2회(수, 토)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지 시각 기준으로 LJ015편이 인천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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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초 국내취항 외국항공사 현지실사
2012-03-15 09:47:35.0
- 정부가 사상 최초로 다른 국가의 항공안전 실태를 점검한다.
국토해양부는 항공안전전문가 4명이 지난달 7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키르기스스탄공화국 정부와 항공사를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해 12월 키르기스스탄 국적 에어비쉬켁항공사가 국내 운항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운항허용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EU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사실을 파악하고 실사에 착수했다.
국내 항공법은 EU 블릭리스트에 등재된 항공사가 국내 취항을 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국가의 요청을 받아 현지조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 이후 운항허가를 발부토...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