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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올해 기항지 7곳 추가
2012-01-13 13:52:20.0
- 카타르항공이 호주와 아프리카,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새로운 노선을 증편한다. 이로써 전 세계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새로운 기항지를 늘릴 계획이다.
새로이 추가되는 기항지는 서호주의 퍼스와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심,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르완다의 키갈리, 케냐의 몸바사 등 총 7군데다.
특히 퍼스는 카타르항공이 멜버른을 기항하는 첫 번째 호주․뉴질랜드 노선을 개설한 이후 2년만의 호주 기항이다. 또한 헬싱키는 스톡홀름, 코펜하겐, 오슬로를 잇는 카타르항공의 네 번째 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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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베트남 다낭 정기 여객편 취항
2012-01-13 09:40:56.0
- 대한항공은 1월 19일부터 베트남 다낭에 정기 여객편을 신규 취항한다. 대한항공 인천~다낭 노선은 주 2회(목,일) 운항하며 오는 5월 3일부터는 주 4회(월, 목, 금, 일)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출발편은 오후 7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10시 다낭 공항에 도착하며 도착편은 같은 날 오후 11시 10분 다낭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이번 인천~다낭 노선에는 전좌석에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AVOD) 을 장착한 138석 규모의 B737-800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 항공기가 투입된다. 이 항공기는 기존 대비 좌석을 20석 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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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6월에 드림라이너 인도받아
2012-01-11 15:14:19.0
- 카타르항공이 보잉의 최신 항공기 B787 ‘드림라이너’를 올해 6월 중으로 인도받는다.
카타르항공은 60억달러를 투자해 총 30대의 B787기를 인도받을 예정으로, 여기에 30대의 옵션까지 추가될 예정이다. 우선 발주한 30대는 4년 내로 모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카타르항공은 드림라이너를 운용하는 최초의 중동 국가 항공사로 거듭나게 된다.
지난달 카타르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알 바커는 B787기 시험 운항에 직접 탑승하기도 했다. 알 바커는 “우리는 B787기를 유럽 노선에 최초로 투입하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며 “B787이 항공 노선에 투입되면 높은 연료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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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새로운 공항패러다임 제시
2012-01-11 12:29:50.0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출국, 입국, 환승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통합 제공하는 신개념 웹포털 ‘사이버에어포트’(www.cyberairport.kr) 서비스를 9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인천국제공항 사이버에어포트는 1년여에 걸쳐 구현한 공항 웹 포털서비스다. 기존의 공항 홈페이지가 공항 이용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항공권, 호텔, 교통편 예약에서 온라인 탑승수속, 환전, 여행에 이르기까지 관련 업체 홈페이지로의 단순 링크가 아닌 웹포털 내에서 원스톱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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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진행
2012-01-11 09:43:20.0
- 카타르항공의 유럽․중동행 얼리버드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은 2월20일부터 6월30일 중에 유럽 및 중동 지역으로 출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리 예약 및 발권할 경우 큰 폭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2012 봄 시즌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오는 2월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 유럽지역에서 최대 45%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스페인 및 터키의 이스탄불과 앙카라는 약 101만원 대, 그리스 아테네는 약 105만원 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은 오는 2월10일까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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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카타르, 민간항공 협력 확대 꾀해
2012-01-10 18:55:42.0
- 카타르와 아제르바이잔의 항공청 대표단이 지난 12월29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인 바쿠에서 만나 민간항공 협력 체결을 맺었다.
아제르바이잔항공청과 카타르항공청은 두 나라 간 민간항공 운영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양해각서를 맺어 도하와 바쿠 간을 오가는 비행 노선을 증편하기로 협의했다. 논의가 진행되는 동안 새로운 노선 개설 외에도 더 많은 협력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카타르 측은 아제르바이잔에 “두 나라가 맺고 있는 기존 항공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수정하자”고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번 협상을 통해 아제르바이잔과 카타르의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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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항공, 보잉 역사상 최대 규모 발주
2012-01-10 17:03:03.0
-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지난 12월 보잉과 190억달러 규모의 어마어마한 항공기 발주 계약을 맺었다.
사우스웨스트는 보잉737기를 무려 208대나 발주하며 보잉 역사상 가장 많은 개체, 가장 큰 금액의 항공기 발주 계약 기록을 세웠다. 첫 인도는 2017년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사우스웨스트는 지난해 약 56억달러의 유류비를 지불, 매출액이 증가하는 속도의 두 배 속도로 유류비 지출이 증가해 항공기 연료효율성을 화급히 개선해야 했다.
이번 발주된 기종 중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737의 최신 기종인 737맥스 150대가 포함돼 있다. 사우스웨스트는 737맥스를 가장 먼저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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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항공업계 스마트폰의 변화는 계속된다"
2012-01-09 10:52:18.0
- 지난해 항공화물업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아이템은 스마트폰이었다.
지난 5일 인천공항공사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2 항공화물 전망'발표회에서 지난해 항공화물은 아시아지역 주력 수출품인 IT제품이 스마트기기 통합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런 추세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인천공항을 통해 처리된 항공화물은 254만t으로 전년대비 5,4% 감소세를 보였다. 중량기준으로 수출화물은 급감했지만 수입화물은 증가하면서 선진국형 수입형 국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발 수출화물은 72.7만t으로 전년대비 14.6%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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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환승객수, 일본 나리타공항 제쳐
2012-01-06 18:01:32.0
-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환승여객이 지난해 전년 대비 9.0% 성장한 566만 명을 돌파했다.
인천공항은 2001년 개항 이후 환승여객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529만명 수준인 일본 나리타공항의 환승여객 실적을 앞서 명실상부한 동북아 허브공항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환승여객수는 허브공항임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중 하나로, 5년전만 하더라도 나리타공항의 연간 환승여객은 인천공항보다 약 2배 많은 639만명(2006년)에 달했다. 그러나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인천공항의 환승증대 마케팅 활동에 따라 인천공항의 환승여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나리타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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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허브로 화물 수익성 극대화 노려”
2012-01-05 10:12:00.0
-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올해 세계 항공사 순이익이 35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전망했던 49억달러보다 28.6%나 하락한 수치다.
IATA는 유럽의 경제 위기가 심화돼 불가피한 하향 조정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유로존 재정 위기 장기화에 은행 위기까지 겹치게 되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적자를 볼 수도 있다는 우려도 했다.
여기에 지난 2010년 평판디스플레이(LCD) 항공 화물이 최대 호황을 누렸던 반면 바로 그 다음해 그 수치가 곤두박질 쳤다.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고유가까지 더해져 항공 화물 사업은 동면상태다.
이러한 불황...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