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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율경영평가 최고등급 달성
2012-05-09 16:39:22.0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2011년도 자율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결과 최고등급인“우수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율경영제도는 정부가 공기업의 자율 ·책임경영 확산을 위해 지난 2009년 도입한 제도로서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인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공항공사 등 6개 기관을 2011년도 대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2011년 자율경영계획에 따라 동북아 허브공항 실현, 기업가치 제고, 해외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8개 성과지표에 대해 개항 이후 최고의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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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글로벌 세계유산 지킴이 활동 강화
2012-05-09 16:27:42.0
- 아시아나항공이 캄보디아 앙코르유적에 이어 유네스코(UNESCO)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중부지역 세계유산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8일 오전 베트남 다낭 인근 호이안 유산보존센터에서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을 비롯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응데흥(Nguyen The Hung) 세계유산관리국장, 팜까오풍(Pham Cao Phong) 유네스코 베트남위원장 및 관계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MOU)체결하고 입간판 제막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이번 지원이 양국 교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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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치항공 인천공항에 신규 취항
2012-05-09 13:11:04.0
- 8일부터 일본 저가항공사인 피치항공이 인천공항에 취항했다.
피치항공은 2011년 2월 설립된 전일본공수항공(ANA)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로 이번 인천-오사카 노선 개설로 첫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피치항공의 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에는 A320-200기종(180석)이 투입돼 주7회 운항하게 된다. 인천발 항공편은 매일 21시1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22시55분에 오사카에 도착하며, 오사카발 항공편은 매일 18시40분에 간사이공항을 출발해 20시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현재(5월 기준) 인천-오사카 노선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5개 항공사가 주 70회 운항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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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 “하반기 화물 시황 개선” 기대
2012-05-09 10:58:01.0
- 화물 수송을 취급하는 전 세계 대부분의 항공사들아 최근 늘어나고 있는 수요를 보며 하반기 시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그리고 있다.
국제항공수송협회(IATA)가 전 세계 항공사의 항공화물 부문 임원진과 재무담당 최고책임자(CFO)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 항공사사업신뢰도지수(ABI)에 따르면 화물 운송 사업을 하고 있는 전 세계 항공사의 43%가 하반기에 들어서며 시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와 관련해 IATA는 “항공사들의 1분기 실적이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 여객 뿐 아니라 화물부문에서도 개선된 것은 사실”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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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악재 속 성장 ‘눈길’
2012-05-07 17:17:00.0
- 지난해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미국·유럽발 경제위기, 고유가 등의 악재 속에서도 전일본공수(ANA)는 1년간 거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를 유지했다.
ANA는 4월27일 공시를 통해 2011년 회계연도(2012년 3월 말까지)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ANA의 영업이익은 2010년 대비 43% 증가한 970억엔(한화 1조36557억원, 미화 12억1008만달러), 경상이익은 85% 증가한 684억엔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액은 4% 증가한 1조4415억엔, 순이익은 20.9% 증가한 281억엔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비용 역시 1.9% 증가한 1조3144억엔에 이르렀다. 하지만 ANA는 ‘비용 1천억엔 절감 프로그램’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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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1분기 영업이익 ''급감''
2012-05-07 15:28:22.0
- 한국공항이 1분기에 매출액을 제외한 부문에서 두 자릿수의 실적 저하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항공의 육상조업 자회사인 한국공항(주은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1000억74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983억8400만원에 비해 1.71%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전 분기(2011년 4분기)에 1012억2100만원을 거둔 데 비하면 1.13%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4억36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62억5800만원을 거둔 데 비해 무려 77%나 뚝 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수치인 20억5500만원과 비교해도 30%가 넘는 감소폭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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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화물기 증편에 ‘고군분투’
2012-05-07 09:17:00.0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하 가루다항공)이 화물 수요의 증가에 따라 여객기 운용을 조정한다.
지난 4월 가루다항공은 늘어나는 화물 수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재 가루다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여객기 수를 조정, 화물편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가루다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에미르샤 사타르는 “최근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이 급격히 이뤄지면서 여객 뿐 아니라 화물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수록 인도네시아로 들고나는 항공화물 수요 역시 덩달아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 때가 바로 가루다항공의 화물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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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에어라운지/ “‘큰 물’에 발 담가야…” 대기업 우선 공략으로 고속 성장 일궈
2012-05-07 08:52:00.0
-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워낙 익히 알려진 말이라 다소 진부할 수 있지만 코차이나코리아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한국법인이 생긴 지는 이제 3년밖에 안됐고 전체 직원도 40명이 채 안되지만 대기업을 집중 공략, 포워딩 업체 취급 실적 순위에서 평균 70위권 안(CASS코리아 통계 기준)에 자리 잡았다. 또한 수 천 곳이 넘는 국내 포워딩 업체 중 단 10번째로 AEO 인증을 취득하기도 한 잠재력이 큰 업체다.
코차이나(Korchina)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 중국 시장을 주 무대로 하는 한국계 포워딩 회사다. 1992년 한-중 수교 당시는 중국 물류시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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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 어린이에게 IT 꿈 전해
2012-05-04 16:11:00.0
- 대한항공이 5월4일 오전 중국 베이징 소재 교육 환경이 낙후된 홍싱 초등학교에 PC 전산실을 꾸몄다.
농민공 다자녀 1200여 명이 재학중인 홍싱 초등학교는 교내에 학생들이 정보기술(IT)를 접할 수 있는 컴퓨터실이 갖춰지지 못해 대한항공이 베이징, 텐진, 칭다오, 정저우 등 중국지역 19개 지점의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 70대를 학생들의 교육용으로 기부한 것.
대한항공이 기증한 컴퓨터는 초등학생 교육용으로 활용 가능한 펜티엄 4급 기종으로 PC 포맷 후 전문업체를 선정해 중국어 윈도 프로그램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필요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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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2012 월드 에어포트 어워드’에서 2개상 수상
2012-05-04 10:17:35.0
- 카타르항공이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에서 실시한 ‘2012 월드 에어포트 어워드’에서 두 개의 상을 차지했고 밝혔다.
또한 카타르항공은 6년 연속 ‘중동 최고의 항공사’와 ‘베스트 퍼스트 클래스 항공 라운지’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카타르항공은 108대의 항공기로 113개의 주요 비즈니스와 레저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또한 최근 2012 노선 확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9일 자그레브(크로아티아), 7월3일 퍼스(호주, 몸바사(케냐), 잔지바르(탄자니아), 헬싱키(핀란드), 가심(사우디아라비아), 베오그라드(세르비아), 에르빌 및 바그다드(...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