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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전세계 공항과 1700:1 경쟁해 1위 달성
2012-02-14 16:37:43.0
- 인천국제공항이 7년 연속 공항서비스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인천공항은 세계 1,700여 공항의 협의체인 국제공항협의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가 매년 실시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에서 공항사상 최초로 7년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해 세계최고 공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ACI는 14일 오전 공항 상업시설 분야 국제회의인 '트리니티포럼' 행사장(서울 그랜드 하야트호텔)에서 2011년 한해 동안 공항 이용객 35만 명으로부터 7개 서비스분야와 27개 시설․운영 분야 총 34개 분야에 걸쳐 시행한 1:1 직접면접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공항별 순위를 발표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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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친환경 화물기로 화물시장 선도한다”
2012-02-14 15:45:24.0
- 대한항공이 차세대 화물기 신기종을 도입해 항공기의 친환경화 및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 대한항공은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존 화물기 대비 수송 능력이 높고 연료 소모량이 적은 ‘그린 화물기’ B747-8F 및 B777F 차세대 화물기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전 세계에서 B747-8F와 B777F 차세대 화물기 두 기종을 모두 보유한 첫 번째 항공사가 됐다. 또한 B747-8F, B777F 차세대 화물기 도입에 따라 대한항공은 A380, B777-300ER 등 차세대 여객기에 이어 화물기도 기종 첨단·현대화 작업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은 “차세대 화물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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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주) 지난해 순익 적자전환
2012-02-13 18:39:05.0
- 대한항공의 육상조업 자회사인 한국공항(주)가 지난해 적자를 냈다.
한국공항은 지난해 영업이익 199억원 순이익 -2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260억원에서 23.5%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559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액은 3984억원으로, 2010년의 3637억원에서 9.5% 신장했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투자주식의 감액으로 영업이 비용이 크게 늘어났다"고 순이익 부문 적자 배경을 설명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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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4분기 영업익 전분기比 급감
2012-02-13 18:29:13.0
-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4분기에 54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3분기의 1520억원에 비해 63.9% 감소한 반면 전년 같은 기간의 377억원에 비해선 45.4% 늘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546억원으로 3분기 1조4101억원 대비 3.9% 감소했으나 2010년 4분기의 1조2566억원에 비해선 7.8% 성장했다.
순이익은 157억원 적자를 기록, 3분기 -474억원에 비해선 손실 폭이 개선된 반면 2010년 4분기의 -99억원에 비해선 악화됐다.
지난 한해 매출액과 영업익 순익은 5조3310억원 3433억원 16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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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창이공항, 작년 실적 ‘훈훈’
2012-02-13 17:33:48.0
- 싱가포르의 창이공항이 지난해 여객수송량과 항공기 이동량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이공항 설립 30주년이었던 지난 한 해 동안 4650만명의 여객과 30만2천대의 항공기가 창이공항에 다녀갔다. 이는 2010년보다 각각 10.7%, 14.5%씩 증가한 수치여서 창이공항은 겹경사를 치룬 셈이다.
2011년 12월은 창이공항이 가장 ‘바쁜’ 달이었다. 총 453만명의 여객이 창이공항을 이용,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게다가 12월17일에는 일일 여객수가 16만5천명을 돌파, 같은 해 6월19일 14만8천명의 최고 기록을 깼다.
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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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틸트로터 무인항공기 실용화 준비
2012-02-13 16:35:32.0
- 대한항공이 틸트로터 무인항공기 실용화에 한발 다가선다.
13일 대한항공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스마트 무인기의 60% 축소형 틸트로터 무인항공기인 TR-6X 공동개발 협약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최준철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남기만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틸트로터 무인항공기는 이착륙시에는 프로펠러가 수직방향으로 유지하다가 비행시에는 수평방향으로 자동 전환되는 ‘틸트로터’ 기술이 적용된 비행체로 군사용에서부터 민간용까지 다양하게 활용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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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에어라인, 파산신청 이어 대대적 ‘구조조정’
2012-02-13 10:17:00.0
- 아메리칸에어라인(AA)은 수 개월 간 재정난에 허덕이다 결국 지난해 11월 말 파산신청을 했다.
AA는 높은 유류비와 인건비에 겹쳐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한 항공 소비의욕 동결로 인해 내릴 줄 모르고 치솟는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챕터 11’ 파산 신청을 한 것이다. 여타 항공사들은 혹독한 구조조정으로 재정 위기를 모면해 왔으나 AA는 임금 삭감 수준에서 멈출 뿐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마저도 노조와의 협상이 매끄럽게 이뤄지지 않아 인건비를 줄이려는 5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간 것이다. 2006년부터 AA측과 노조는 지속적으로 임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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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4분기 실적 ‘반토막’
2012-02-13 09:25:12.0
- 싱가포르항공이 지난해 4분기 여객 수요는 줄고 유류비 지출은 늘어 실적이 53%나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항공의 4분기 순이익은 1억800만달러(1억3500만싱가포르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2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던데 비해 53.6%나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싱가포르항공사는 지난해 전반에 걸친 세계 경제 불황과 고유가로 인해 실적 저하를 우려한 바 있는데 그 우려가 실현된 것.
싱가포르항공 관계자는 “4분기 여객 예약 실적만 봐도 하향세가 뚜렷했다”며 “세계 경제가 위태로워지자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안 그래도 비수기인 겨울철 실적이 더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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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공항 상업 관계자 한자리 모여
2012-02-10 14:27:00.0
- 인천공항공사가 공항 상업 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2012 트리니티 포럼'을 연다.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012년 트리니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포럼은 ACI(국제공항협의회)와 무디리포트(여행, 상업분야 전문 온∙오프라인 잡지)가 공동 주최해 2007년부터 개최해온 회의로서 전 세계 공항관리자, 면세사업자, 소비재브랜드업체 간 상호이해 및 동반성장 도모를 위한 항공업계 최대 규모의 공항 상업분야 관련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항공관계자 5백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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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직원 2천명에 항공보안 특별교육
2012-02-09 18:36:37.0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오는 3월 서울에서 개최되는‘2012년 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항공보안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교육은 항공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2천여명을 대상으로 대테러 동향 및 대테러위협물품을 다루며 2월 9일부터 24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이뤄진다.
인천공항공사는 세계 60여 국가정상·국제기구 수장이 참석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대비해 무기류, 폭발물 등 대테러 물품의 인지 및 대응절차 등 항공 및 공항 보안 업무에 종사하는 담당자의 적발 및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최신 대테러 동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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