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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케냐 나이로비 첫 취항
2012-06-25 14:58:11.0
- 대한항공이 아프리카의 동쪽 관문인 케냐 나이로비에 동북아시아 최초로 직항 항공편을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21일 인천국제공항 27번 탑승구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은고비 키타우(Ngovi Kitau) 주한 케냐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케냐 나이로비 직항 항공편 취항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은 인천~나이로비 노선에 A330-200 기종을 투입해 주 3회(화, 목, 토) 운항한다. 인천 출발편은 오후 10시 1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30분에 나이로비 공항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전 10시 30분 나이로비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4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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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앤에어라운지/ 위험물 운송, 우리에게 맡겨요
2012-06-22 08:44:00.0
- ●●●ImDG(주)는 “항공 및 해상위험물 안전운송, ImDG가 책임지겠습니다”를 모토로 지난 2004년 이래 항공 및 해상 운송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회사다.
ImDG(주)는 현재 위험물 항공운송서비스, 위험물 해상운송서비스와 함께 위험물 물류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년 이상 위험물 취급 경험을 가진 직원들이 위험물 포장에서부터 선적까지 일괄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타사와는 다르게 위험물 선적을 위한 준비과정을 아웃소싱 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회사 수장인 박 만 대표는 위험물 운송관련 전문가로서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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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재정위기, 英공항 물동량에 ‘직격탄’
2012-06-21 15:08:58.0
- 유럽 경제 위기가 영국 소재 공항에까지 마수를 뻗혔다.
영국공항공단(BAA)은 지난 5월 영국 지역 공항의 물동량이 지난해에 못 미친다고 밝혔다. BAA는 영국 공항을 주로 관리하고 있으나 소유주는 스페인 건설회사인 페로비알이다.
BAA에 속한 주요 공항별로 물동량을 살펴보면, 런던 지역에 속하는 히드로공항과 스탠스테드공항은 각각 12만3172t, 1만7801t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8%, 1.9%의 변화치를 보였다.
런던 지역 공항 통합 물동량은 모두 합치면 14만973t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하지만 사우샘프턴, 글라스고, 에든버러, 애버딘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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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제여객 전년比 14.9% 증가…항공화물은 0.5% 감소
2012-06-20 15:18:08.0
- 5월 국제선 여객실적이 국내 석가탄신일 연휴 및 일본·중국 연휴 등으로 인한 내외국인 여행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14.9% 증가한 382만명을 기록해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항공화물은 28.4만톤으로 전년보다 0.5% 감소했다.
국제선 여객은 일본노선이 지난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여객감소 기저효과로 지난달 전년대비 52.2% 증가한데 이어, 5월에도 35.3% 증가해 증가세를 주도했다. 또한, 국내선 여객의 경우에도 전년동기(200만명)보다 5.4% 증가한 211만명을 운송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국제선 여객은 일본의 골든위크(4.28~5.6) 및 중국의 노동절 연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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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아에로멕시코 지분 4.17% 보유
2012-06-18 16:00:04.0
- 델타항공이 공개상장(IPO)를 통해 아에로멕시코그룹에 6500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델타항공이 아에로멕시코에 입지를 다지는 한편 미-멕시코시장 내 항공 얼라이언스의 강자로 부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멕시코연방공정거래위원회(CFC)는 델타항공이 1주당 31멕시코페소(미화 0.07달러)의 가치로 아에로멕시코의 주식 2018만2855주를 구매하는 것을 인정했다. 이는 아에로멕시코그룹 전체 주식 중 4.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주식 구매를 통해 델타항공은 아에로멕시코의 임원 대열에 낄 수 있게 됐고 델타항공과 아에로멕시코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져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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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호조 속 화물 불황, 4월도 여전
2012-06-14 13:42:51.0
- 국제항공수송협회(IATA)가 4월 여객 수요는 6.1% 늘었지만 화물 수요는 4,2% 감소했다고 밝혔다.
IATA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항공 수단을 이용한 여행객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여객 수요가 강한 와중에 좌석 수는 제한돼 있어 좌석이용률은 79.3%까지 끌어올려졌다. 또한 국제여객수요량(RPK)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고 국제여객공급량(ASK)은 4.3% 증가했다.
반면 화물 부문은 상황이 다르다. 연초부터 불안정한 수치를 기록하던 항공화물수요는 1분기 내내 바닥 수준에서 머물렀다. 국제화물수요량(FTK)은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고 국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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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호놀룰루/시애틀 매일 운항
2012-06-13 14:27:14.0
-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7월 10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인천-시애틀 노선에 매일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2회 운항 중인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주 5회 운항 중인 인천-시애틀 노선을 각각 주 7회로 증편할 계획이며, 해당 노선에는 A330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호놀룰루 노선 스케줄은 인천공항을 오후 8시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10분에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며, 호놀룰루공항 출발편은 오전 11시40분에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20분에 도착한다.
인천-시애틀 노선 스케줄은 인천공항을 오후 6시40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시에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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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버진오스트레일리아 지분 확대
2012-06-12 08:34:00.0
- 에티하드에어웨이즈(이하 에티하드)가 버진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인수 루머를 부인하는 한편 버진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지분은 확대했다.
버진오스트레일리아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저가 항공사로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선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의 국제선을 운항하는 버진그룹의 산하 기업 중 항공기를 가장 많이 소유한 항공사다. 이 항공사는 브리즈번 공항을 허브로 하며 오스트레일리아의 28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에티하드는 지난 2010년 버진오스트레일리아와 10년 계약 얼라이언스를 맺은 바 있다.
에티하드의 제임스 호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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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피나, “우리 로고 새겨진 화물기 생겼어요”
2012-06-08 13:31:13.0
- 스위스의 복합물류기업 판알피나가 보잉의 화물전용기인 747-8F를 도입했다. 이로써 판알피나 역사상 처음으로 판알피나 로고가 새겨진 자체 화물기를 보유하게 된 것.
판알피나는 지난해 9월 세계 최대 화물항공사이자 항공기 임대사인 미국의 아틀라스항공으로부터 보잉 747-8F 두 대를 포괄임차(Wet-lease)했다. 이 항공기는 기존 판알피나가 운용하던 747-400F를 대신해 투입될 목적으로 들여온 것.
이들 중 첫 번째 항공기가 이번에 인도된 것이다. <스피릿 오브 판알피나>(판알피나 정신)라고 명명된 새 항공기는 인도 후 즉시 룩셈부르크와 미국 헌츠빌을 잇는 ‘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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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간사이공항에 북태평양 허브 개설
2012-06-07 18:08:57.0
- 페덱스가 일본 가사이 국제공항에 물류 허브를 만든다.
일본해사신문은 지난달 29일 페덱스가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에 북태평향 지구 허브를 개설키로했다고 밝혔다.
전용 화물처리용 시설 등을 증설해 북아시아 지구로부터 집약한 화물을 미국으로 수송하는 거점으로 한다는 것이다. 2014년 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페덱스는 현재 간사이공항에서 8월 성수기에 최대 주 36편의 국제화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급증하는 중국-미국 간 화물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간사이공항의 중계기지 기능을 강화해 수요효율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간사이공항에 정비예...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