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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DG(주) 박만 대표이사 |
●●●ImDG(주)는 “항공 및 해상위험물 안전운송, ImDG가 책임지겠습니다”를 모토로 지난 2004년 이래 항공 및 해상 운송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회사다.
ImDG(주)는 현재 위험물 항공운송서비스, 위험물 해상운송서비스와 함께 위험물 물류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년 이상 위험물 취급 경험을 가진 직원들이 위험물 포장에서부터 선적까지 일괄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타사와는 다르게 위험물 선적을 위한 준비과정을 아웃소싱 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회사 수장인 박 만 대표는 위험물 운송관련 전문가로서 정부 및 민간기관에서 주최하는 위험물 운송 관련 각종 세미나에서 물류업계를 대표해 위험물 운송 발전방안에 대해 여러 차례 발표한 경험이 있다.
이와 함께 현대상선에서 위험물 운송 교육과정 강의,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에서 방사선 물질 운반관련 강의를 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교육원에서 위험물운송 교육과정 강의를 진행한 경험도 있다. 또 한국국제물류협회 IATA DGR 과정도 강의하고 있다.
박 대표는 “국내항공사 비상 메뉴얼에 ImDG(주)가 포함돼 있을 정도로 위험물 운송에 관련해서는 전문적인 회사”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위험물 운송 전문업체인 우리 회사는 해외 군부대 파병 시 차량, 탄약, 의료장비, 모기약 등의 위험물로 분류되는 군수물자 운송 준비를 전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말하는 위험물은 크게 9가지 클래스로 분류할 수 있다. ▲화약류 ▲가스류 ▲인화성액체 ▲가연성고체/자연발화성물질/물반응성물질 ▲산화성물질/유기과산화물 ▲독성 및 전염성물질 ▲방사성물질 ▲부식성물질 ▲기타 유해성물질이 바로 그것인데 이 9가지 클래스는 UN의 위험물 운송 전문가 위원회에서 특성별로 표준화 한 것이라고 한다.
앞서 언급한 위험물 분류를 통해 위험물 운반 물품을 살펴보면 페인트, 신나, 에어로졸, 방사성 물질 등 위험물로 인지하기 쉬운 물품들이 있는 반면 향수, 자동차용 안전벨트, 에어백 등 위험물로 인지하기 어려운 물품들도 있어 국제 항공 위험물 규정(IATA DGR), 국제해상위험물 규정(IMDG Code)과 국내법인 항공위험물운송기술기준, 위험물선박운송기준 등의 전문지식을 갖춰야만 위험물 운송을 규정에 맞도록 진행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위험물 분류 지식을 가지고 위험물 식별에 대한 상담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만 위험물 운송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포장역시 마찬가지다. 위험물품의 종류에 따라 규정에 맞는 각각의 포장을 해야 한다. 바로 이런 면에서 ImDG(주)는 전문지식을 갖춘 회사 직원들이 규정에 맞게 위험물 운송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편 ImDG(주)는 위험물검사 업무를 대행, 선적 시 필요한 각종 서류를 준비해 주며 고객의 요청에 따라 가장 빠른 항공 및 선박 스케줄을 통해 목적지에 선적한다. 또 고객의 요청에 따라 항만과 항만을 연결하는 서비스는 물론 문전 연결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 만 대표는 경영방침에 대해 “위험물 운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위험물 운송에 대한 규정을 제대로 알고, 그 규정대로 실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만 대표는 위험물을 운송하다 보면 긴급하게 운송을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아무리 긴급한 운송이라도 규정에 따른 철저한 준비가 우선시 돼야 하기 때문에 선적일정을 늦추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규정에 맞게 안전하게 준비한 후 선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회사의 최대 장점으로 “ImDG(주)는 위험물 전문 취급업체로서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위험물 운송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회사라고 자부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박 만 대표는 “현재 ImDG(주)가 취급하는 항공위험물과 해상위험물 비율이 9:1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위험물 운송부분을 늘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동남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2007년 ImDG Logistics 홍콩법인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중국, 인도 등 동남아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