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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파렛트컨테이너업계 숨은 조력자 표창
2012-11-14 14:43:10.0
- <한국파렛트컨테이너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서병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 9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주)이건크린텍, 홈플러스(주), (주)지에스리테일, 공간찬넬(주), 오뚜기물류서비스(주) 곽현 대표이사가 지식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12일 기술표준원 중강당에서 제9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표준파렛트와 컨테이너 생산과 사용으로 물류분야 표준화에 기여한 업체 및 유공자를 표창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행사는 파렛트와 컨테이너에 대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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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절임배추 안전하게 배송해요
2012-11-14 11:29:44.0
-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 택배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요즘, 이와 관련한 택배 소비자 피해 사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절임배추는 상품의 특성상 수분이 새어 나와 박스포장이 파손되기 쉽고, 이로 인해 다른 상품까지 피해를 주는 등 택배회사의 입장에서도 취급 시 주의를 요하는 상품이다.
이와 관련해 동부택배는 최근 절임배추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절임배추 전용박스를 제작해 포장 및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부택배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이 전용박스를 사용한 결과 상품 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타 상품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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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계ㆍ통물協 ‘카파라치제’ 시행 부정적
2012-11-14 09:51:33.0
- 자가용 화물자동차를 이용한 무허가 택배운송 근절을 위해 지자체별로 시행키로 한 자가용 화물신고포상금 제도(일명 택배 ‘카파라치제’)가 내년 이후로 연기되며 난항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61년부터 사업용 화물자동차 제도를 도입했으며, 1980년대까지 직영화 규모화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추진했다. 1990년대 이후 화물운송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규제완화와 더불어 등록제 및 면허제를 통한 양적인 통제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1998년 화물운송사업의 6개 업종(노선, 전국, 특수, 컨테이너, 구역, 용달)을 3개 업종(일반, 개별, 용달화물)으로 단순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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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 개최
2012-11-14 09:20:03.0
- 오는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대한상의, 한국통합물류협회,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2012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선 녹색물류정책과 관련한 한ㆍ중ㆍ일 양국 간의 기술 및 선진사례와 국내 녹색물류에 대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례발표 후에는 경기대학교 김현수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해양부의 서경숙 사무관, 한국교통연구원 서상범 연구실장 등이 참석해 종합토론이 펼쳐질 계획이다.
참가를 신청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대한상공회의소 물류혁신팀에 팩스(02-6050-1452)나 이메일(c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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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ㆍ중기센터, 한-아세안 FTA활용전략 세미나 개최
2012-11-14 09:18:34.0
- 경기도와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아세안지역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지난 13일 14시 중기센터 4층 창조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FTA활용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아세안 지역전문가로부터 시장현황 및 접근방법을 모색하고 실무사례를 통한 FTA 활용전략을 고민해봄으로써 도내 중소기업들이 '한-아세안 FTA'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복덕규 KOTRA 아세안지역전문가의 ‘한-아세안 FTA활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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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통합물류법인 ''CJ대한통운'' 통일
2012-11-14 08:18:54.0
- CJ통합물류법인 'CJ대한통운' 통일 내년 2월 합병
CJ그룹의 통합물류법인의 이름이 CJ대한통운으로 확정됐다. CJ는 지난해 인수한 CJ대한통운과 자사 물류기업인 CJ GLS와의 합병 시점을 내년 2월1일로 잡고 통합작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내년 통합물류법인 출범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먼저 매출액 5조원 규모가 될 초대형 통합 물류 법인의 이름은 CJ대한통운으로 잡았다. 대한통운은 1930년 설립된 이래 83년간 우리나라의 물류사와 함께 성장해왔다. CJ는 이같은 대한통운의 브랜드 파워를 계승하고 CJ GLS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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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AEO 상호인정협정 합동심사
2012-11-13 13:59:18.0
- 관세청은 13일부터 나흘간 국내에서 중국 해관총서 대표단과 공동으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위한 마지막 합동심사를 벌인다.
합동심사는 양국간 AEO 상호인정협정을 위한 핵심 협상 단계로, 지난 5월 개시 후 이번이 4번째다.
양국 대표단은 넥센타이어와 제일모직을 방문해 합동심사를 실시했으며, 실제 심사 현장 점검을 통해 AEO 공인기준 이행 현황을 파악했다.
합동심사를 통해 양국 관세당국은 상대국 AEO 공인기준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여부와 상대국 AEO 공인심사가 적정한지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중국 측은 이번 합동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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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I-OECD 공동 국제세미나 개최
2012-11-13 13:30:00.0
- 한국교통연구원(KOTI)은 국토해양부 후원으로 OECD와 공동으로 11월13일 논현동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에서 ‘교통투자와 지역발전’ 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교통투자가 지역발전의 요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교통인프라 투자와 지역발전에 관한 종합적 연구가 미흡했으며, OECD 협력국에서도 교통투자가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적 정책방안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첫 기조강연자인 국토해양부 윤학배 교통정책관은 “한국 교통인프라 투자의 과거, 현재 및 미래”를 주제로 한국의 교통인프라 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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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다문화가정 행사 앞장
2012-11-12 17:30:51.0
- CJ대한통운은 다문화가정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하오빵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가졌다. 11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서울 구로구 지역 다문화가정 부모와 어린이 18개 팀이 참가했다.
‘하오빵’이란 ‘매우 좋다’라는 뜻의 중국어다. 이날 대회는 어린이들이 중국어로 발표하고 중국인, 조선족 어머니들이 한국어로 동일한 내용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 주제는 자유였으며 대체로 중국어를 배우는 이유나 가족, 선생님, 작가, 등산가 등 미래 희망 등과 관련된 내용들이 주종을 이뤘다.
이외에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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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더 큰 한진’ 위해 임직원 의식강화 교육
2012-11-12 09:44:52.0
- ㈜한진은 현장관리자의 의식강화를 통해 ‘더 큰 한진’을 만들기 위해 대표이사를 포함 경영진, 현장관리자 등 150여명이 교육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훈련기관에서 9~1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한진의 경영진을 비롯해 현장 관리자를 중심으로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진의 자회사인 한덱스 임직원 10여명도 함께했다.
주간교육과 야간훈련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선진국 재정위기와 신흥시장 침체, 유가 및 환율 불안 등으로 불투명한 내년 경영환경에 대비하여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