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
UPS코리아, 공단지역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2013-01-14 15:28:24.0
- UPS는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경기도 안산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공단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UPS는 올 한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된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와 경기도 안산 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오후 5시까지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을 연장한다.
UPS는 이 지역들이 기계 및 하이테크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이 집중돼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운송 물량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가장 먼저 서비스 확대를 적용한다.
아울러 UPS는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운송 차량을 각 지역에 한 대씩 추가 운행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
-

-
CJ GLS, 싱포스트와 MOU 체결
2013-01-14 10:14:33.0
- CJ GLS가 ‘글로벌 Top 5 물류기업’ 도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CJ GLS는 동남아 지역 물류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우정사업자 싱포스트(SingPost)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향후 각자가 보유한 물류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CJ GLS는 동남아 지역에서 국제택배 등 생활물류사업 등 신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특히 싱포스트가 보유한 아시아 10개국 네트워크와 현지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동남아 사업 확대 및 영업 ...
-
-
CJ대한통운, 합병 앞두고 조직개편 단행
2013-01-11 14:49:52.0
- CJ대한통운은 오는 4월1일 CJ GLS와의 합병을 앞두고, 원활한 합병 작업을 위해 일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크게 종합물류부문과 글로벌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사업조직을 구성했으며, 종합물류부문장에는 손관수 부사장, 글로벌부문장에는 신현재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를 통해 국내 사업에서 내실을 강화하고 해외사업은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최적의 구성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CJ대한통운 측은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석탄, 곡물 등 원자재, 벌크 화물 및 자동차, 철강, 건설 등 산업재 부문에...
-
-
"올해 항공수요 본격적인 회복세 예상"
2013-01-11 11:09:30.0
- 올해 항공운송산업은 침체기를 벗어나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입물동량 개선으로 점진적인 화물수송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해외여행수요 급증으로 여객수송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은 올해 인천공항을 통한 국제선 여객은 4146만명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하고, 화물은 전년대비 7.2% 증가한 263만t을 수송 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수익성 개선세도 뚜렷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2013년 매출액은 13조5,141억원, 영업이익은 8,129억원으로 각...
-

-
기획/ 다단계 막는 화물운송선진화제도 시행됐는데…
2013-01-11 07:23:00.0
- ●●●정부가 육상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해 빼든 정책들이 올해부터 다양한 형태로 도입됐다. 화물운송신고제와 직접운송의무비율제,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제가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운송사들은 이 제도가 화물운송시장에서 태풍의 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는 다단계 거래와 지입제로 점철된 화물운송시장의 후진적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특단책이다. 정부는 지난 2003년 화물연대 파업 이후 불거진 국내 화물운송 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모색해왔다.
2004년에 화물운송 종합육성대책이 발표됐으...
-
-
CJ대한통운 이현우 대표이사 전격 사임
2013-01-10 17:53:28.0
- CJ대한통운의 이현우 대표이사가 CJ GLS와의 합병을 앞두고 전격 사임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 대표가 통합법인 출범을 맞아 보다 폭넓은 인선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이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경영고문으로 위촉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에 따르면 새 대표이사는 오는 3월께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

-
IAG카고, 지난해 12월 물동량 4% 감소
2013-01-10 09:11:00.0
- IAG카고가 지난해 마지막 달에 물동량 하락세를 맛봣다.
인터내셔널에어라인그룹(IAG)의 화물 부문 IAG카고는 2012년 12월 5억600만톤킬로미터의 항공화물을 운송하며 전년 대비 4% 감소한 물동량을 기록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IAG는 영국항공과 이베리아항공이 합병된 항공사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전체 물동량 중 영국항공은 3억9600만톤킬로미터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 줄어든 물동량을 보였다. 한편 이베리아항공은 1억1천만톤킬로미터를 실어날라 2011년 12월 대비 10.6% 감소세를 보였다.
12월 한 달 간의 화물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간(0.6%) 줄었고 공...
-

-
한국잡지협회 신년교례회 개최
2013-01-09 16:55:51.0
- 한국잡지협회는 계사년 새해 첫 행사로 4일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22층)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2013 잡지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는 협회 회원사 잡지인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김용환 차관, 국회 민주통합당 김재윤 의원,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잡지업계의 발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참여한 잡지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은 신년 떡케잌 커팅식, 건배 제의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올 한해 국내잡지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
-
-
홈플러스 안성물류센터 937억원에 매각
2013-01-09 10:16:14.0
- 홈플러스가 신선식품을 주로 보관하고 있는 안성물류센터를 KTB자산운용 계열의 부동산펀드에 매각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경기도 안성 원곡물류단지에 있는 ‘안성 신선물류서비스센터’를 KTB칸피던스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40호에 팔았다고 7일 밝혔다. 매각 가격은 약 937억 원으로 알려졌다.
안성물류센터는 홈플러스가 작년 11월 오픈한 신선식품 물류센터다. 홈플러스는 건물을 짓기 전에 매각하기로 계약, 자금을 확보하는 선도매매방식을 사용했다. 임대기간은 10년이고, 재계약을 통해 10년을 더 임대할 수 있는 조건이다.
홈플러스 측은 이번 매각으로 확...
-
-
철도교통 관제업무, 철도공사서 철도시설공단으로 변경
2013-01-08 18:15:12.0
- 국토해양부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9일부터 입법예고한다.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은 철도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철도교통 관제업무를 철도공사에서 철도시설공단으로 위탁기관 변경과 효율적인 철도시설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철도시설 사용체계를 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담고 있다.
현재는 철도공사가 관제․수송을 함께 수행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를 철저하게 감독․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어 철도교통 관제업무를 철도시설공단으로 위탁경영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철도시설공단의 재무건전성 확보...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