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4 15:28:24.0

UPS코리아, 공단지역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서울 구로, 경기도 안산 등

UPS는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경기도 안산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공단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UPS는 올 한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된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와 경기도 안산 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오후 5시까지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을 연장한다.

UPS는 이 지역들이 기계 및 하이테크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이 집중돼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운송 물량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가장 먼저 서비스 확대를 적용한다.

아울러 UPS는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운송 차량을 각 지역에 한 대씩 추가 운행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운송 물량이 많은 공단 지역 고객들은 당일 발송의 기회의 혜택을 더욱 많이 누릴 수 있게 되며, UPS 서비스를 보다 여유롭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UPS코리아 장석민 대표는 "UPS는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응답하고자 귀 기울이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 역시 운송 물량이 많은 공단 지역 내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UPS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보다 쉽게 비즈니스를 하고 앞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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