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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특송업체 선정
2012-07-17 11:15:59.0
- 페덱스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오는 7월19일부터 29일까지 부천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의 골든 스폰서 및 공식 특송 업체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30여개 국가의 200여 편에 이르는 영화 필름의 수출입 통관, 운송 및 반송을 책임지게 된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판타스틱 영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매년 그 열기를 더해가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세계 유수한 작품의 신속하고 정확한 운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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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산업은행과 협력업체 동반성장 펀드 조성
2012-07-16 16:23:03.0
-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산업은행과 200억 원 규모의 ‘협력업체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펀드는 CJ대한통운과 산업은행이 각각 100억 원씩 출연해 총 2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CJ대한통운 협력업체들은 이 펀드를 통해 시중보다 2.07%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협력업체인 A사가 시중은행에서 7%의 금리로 10억 원을 대출받는다면 연간 7천만 원을 이자로 내야 한다. 같은 금액을 동반성장 펀드를 이용해 대출 받으면 2.07% 인하된 4.93%의 금리를 적용받아 연간 2천 70만 원의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다.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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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화물연대 파업 그후 운송료 인상, 표준운임제 등 쟁점처리 어떻게 되나
2012-07-13 07:04:00.0
- ●●●화물연대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CTCA)는 20시간이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지난달 29일 오후 3시10분 운송료 9.9% 인상에 전격 합의했다. 닷새 동안의 화물연대 파업이 종지부를 찍는 순간이었다. CTCA가 제시한 운송료 인상 최종안을 놓고 벌인 찬반투표에서 화물연대 조합원 67%는 업무복귀에 표를 던졌다.
물류대란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일부 화주기업들이 수출입화물을 제 때 수송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파업 기간 중 국내 수출입 기업이 물류 차질로 입은 피해 규모는 300억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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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푸조, 유럽지역 물류망 하나로 통합
2012-07-12 20:01:59.0
- 자동차 전용선사와 정기선사, 항만물류회사들이 거대 자동차 화주를 맞닥뜨리게 됐다.
12일 페어플레이 보도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 유럽과 PSA푸조시트로엥은 유럽 지역 생산공장에서 반출입되는 자동차 화물의 물류를 통합키로 합의했다. 두 회사는 물량을 푸조시트로엥의 물류자회사인 게프코(Gefco)에 맡길 계획이다. 푸조시트로엥은 게프코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게프코는 지난 2일 GM과 유럽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펠 복스홀 쉐보레 캐딜락 등 주요 자동츠 브랜드의 물류를 전담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부속품 배송은 계약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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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2천억 규모 북亞 허브 상하이에 개장
2012-07-12 13:31:00.0
- 세계 1위 특송기업인 DHL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최대 규모의 특송 허브(사진)를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 새로 문을 연 DHL익스프레스 북아시아허브는 투자 규모가 1억7500만달러(약 1992억원)에 달한다. 축구장 13개 규모(8만8000㎡)에 이르는 북아시아 허브는 시간당 최대 2만건의 서류와 2만건의 소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T5 등급의 조명과 태양열 온수 시스템 같은 뛰어난 친환경 요소를 갖추고 있다. 허브의 분류 시스템도 사용되지 않고 있는 영역을 자동으로 감지해 다시 필요하게 될 때까지 최대 절전 모드 (sleep mode)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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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이 들려주는 휴가철 렌터카 이용법
2012-07-12 13:20:39.0
- 본격적인 피서시즌을 맞아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업체마다 다른 렌터카 가격과 제공되는 서비스 내역 그리고 복잡한 대여절차로 인해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에 대해 동부렌터카 김주홍 과장은 렌터카 이용 시 몇 가지 사항만 점검한다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회원가입으로 할인 팍팍렌터카 서비스 이용하려면 먼저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최대 40~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실적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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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 육상운송료 1년만에 오른다
2012-07-11 16:47:40.0
- 운송사들이 컨테이너 육상운송요율(신고운임)을 다음달부터 9% 인상한다. 화물연대 파업 기간 중 화물연대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CTCA)가 합의한 운송료 9.9% 인상을 반영키 위한 조치다.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KTA)는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운임 인상안을 국토해양부로부터 인가받았다. 컨테이너 운송료가 인상된 건 지난 2011년에 이어 1년 만이다. 보통 2~3년 주기로 운송료가 인상돼 왔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CTCA 관계자는 “화물연대와 합의한 인상률 9.9%를 지키기 위해 이번에 신고운임 인상을 실시하는 것”이라며 “0.9%의 인상분은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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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맞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해운리더 선포
2012-07-11 09:26:28.0
- 한국해운조합은 7월3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해운조합은 지난 50년을 넘어 세계적인 해운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2025년 중장기 발전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결집한 뉴비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해운리더”를 선포했다. 한국해운조합은 저탄소 녹색물류체계 구축, 공제통합상품 개발, 해외 클레임 네트워크 확대 등 다각적인 사업 확장에도 진력하고 있다. 본지는 한국해운조합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인수 이사장을 만나 해운조합의 현안과 향후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Question. 한국해운조합이 7월3일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에 대한 소감은?한국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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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2012년 상반기 해운ㆍ물류업계 실태분석 및 향후 전망
2012-07-10 10:18:41.0
- 연초부터 경기불황에 암울했던 올해도 상반기를 보내고 하반기로 접어들었다. 그 간 해운ㆍ물류업계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불황의 터널에서 힘겨운 주행을 해오고 있다. 이에 해운ㆍ물류업계의 올 상반기 실적 분석과 함께 경기전망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정기선 벌크선 시황 차이 커
정기선사들은 올해 상반기에 당초 예상을 깨고 운임회복에 성공할 수 있었다. 지난해의 극심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연초만 하더라도 지난해의 부진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점쳐졌다. 많은 전문가들이 운임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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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2012-07-10 09:14:47.0
- CJ대한통운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돼 인증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선정으로 CJ대한통운은 사상 최초로 6회 연속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이 됐다.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현우 대표와 차진철 노조위원장은 임무송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CJ대한통운은 1961년 노동조합 설립 이래 51년 간 무쟁의 무분규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유의 ‘노사불이(勞使不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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