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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손 안의 물류정보 시스템 개발
2012-01-04 10:16:00.0
- 스마트폰으로 각종 항공물류정보를 한번에 알 수 있게 됐다.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스마트폰에서 각종 항공물류정보를 조회해 물류 관련 제반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에어시스'(AIRCIS: www.aircis.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AIRCIS’는 2007년 국토해양부가 구축해 인천공항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항공물류 정보시스템으로 인터넷 웹페이지와 포워더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항공화물 예약 및 조회, AMS(미국 수입화물 사전신고 정보)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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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산동항공과 중국 하늘 넓힌다
2012-01-04 09:33:09.0
-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산동항공과 손 잡고 중국 하늘 길을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 4일부터 중국 산동항공과 인천-칭다오(靑島) 및 인천-지난(濟南) 노선에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 방식으로 공동운항을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산동항공은 인천-칭다오 노선을 각각 매일 운항(정기편 기준)하고 있으며, 이번 양사의 공동운항으로 인천-칭다오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 고객들은 주 28회의 스케줄 (기존 아시아나-에어차이나의 공동운항 스케줄 포함)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보다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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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카고인터내셔날, 항공화물서비스 중단
2012-01-03 11:00:50.0
- 제이드카고인터내셔날(JI)의 항공화물서비스가 중단됐다.
IATA CASS 코리아는 1월2일부터 제이드카고 인터내셔날의 cass가입 관련 모든 서비스 중지를 선언했다. 이번 조치는 IATA 본사에서 결정한 것으로 제이드카고인터내셔날이 가입한 각국의 IATA cass에서도 서비스가 중지됐다. 제이드카고인터내셔날의 화물대리점을 맡고 있는 지니항운의 관계자는 "1월부터 중국 본사에서 운항을 중단한 상태"라며 "잠정적이니 다시 서비스를 재개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드카고인터내셔날은 중국 본사에 둔 항공사로 선전항공과 루프트한자카고가 합작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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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첫 수출화물, 아시아나 화물기로
2012-01-02 10:47:35.0
-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인 OZ3931편이 임진년 새해 첫 출국 화물편으로 1월 1일 01시 4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다.
OZ3931편은 보잉 747화물기로 방콕과 싱가폴을 거치는 여정으로 약 100톤의 화물을 싣고 출발 했으며 일본발 환승 화물 약 30톤(자동차 부품)과 미국발 환승 화물 약 40톤(기계 장비류) 및 서울발 화물 약 30톤(휴대폰 부품 등 전자부품과 IT 제품 위주) 등을 탑재하고 있다.
아시아나의 첫 출국 화물편 기장인 홍종문 기장은 “새해 첫 수출 화물기를 운항하게 되는 좋은 일이 있는 것을 보아 올 한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다.”며 “이번 출발편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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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중국 난닝,산야 노선 신설
2011-12-27 13:55:09.0
- 진에어가 동계기간동안 중국 난닝과 산야에 노선을 신설해 운항한다.
중국의 난닝은 광시장족자치구의 성도로 베트남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중국 남단의 자치구다.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베트남에 이르는 철도와 도로가 뚫려 있어 중국과 베트남 경제 교류의 거점 도시로도 유명한 곳이며, 중국과 ASEAN 10개국이 공동주최하는 ASEAN EXPO가 매년 10월 개최되고 있어서 최근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곳이기도 하다.
진에어는 인천-난닝 노선을 12월 23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금요일 패턴으로 주 2회 운항한다. LJ711편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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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연탄 1만장 기증''
2011-12-26 14:08:26.0
- 대한항공은 연말을 맞아 12월 2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소재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인근에 위치한 독거 노인 및 기초생활수급 가정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광수 노사협력실장,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이 한 뜻이 되어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항공 노사는 연말연시 저소득 계층의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 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총 1만장의 연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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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법원 “외항사에 탄소배출권구매제도 시행 적법”
2011-12-22 18:06:37.0
- 유럽연합재판소(CJEU)가 유럽연합이 유럽 내를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에 탄소배출권 구매를 의무화한 탄소배출거래제(ETS) 시행조치가 적법하다고 21일 판결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유럽의 ETS 시행에 반대해온 비유럽국가들의 반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U는 2012년 1월부터 EU 역내를 기항하는 모든 항공사에 대해 일정 기준치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 시 부담금을 내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혀왔다.
미국항공사와 항공운송협회, IATA와 캐나다 국적항공위원회는 EU의 ETS제도에 반발하며 외국항공사에 ETS를 적용하는 것은 국제민간항공조약(시카고 조약)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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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오스도 저가항공타고 간다"
2011-12-22 10:22:05.0
- 진에어가 한국과 라오스를 잇는 직항 노선을 개설했다.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는 12월 21일 한국 국적기 최초로 인천-비엔티엔 노선의 운항을 개시하며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엔의 왓타이 공항 주기장에서 도착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인천-비엔티엔 노선은 내년 3월 3일까지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해 매주 2회(화, 토)로 운항될 계획이다. 항공스케줄은 진에어의 LJ701편이 인천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비엔티엔 현지 시각으로 오후 12시 30분에 도착하고 LJ702편이 오후 1시 30분에 비엔티엔에서 출발해 인천에 오후 7시 55분에 도착하게된다.
특히 진에어의 인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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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UAE-청두 잇는 하늘길 열어
2011-12-21 08:00:00.0
- 에티하드항공이 아부다비 허브와 중국 쓰촨성의 청두를 잇는 노선을 신설한다.
이 노선은 주당 4회 논스톱으로 운항되며 에티하드항공은 이 노선에 펄 비즈니스 클래스 22석, 코럴 이코노미 클래스 240석으로 구성된 에어버스의 A330-200 항공기를 띄울 예정이다.
에티하드항공의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호건은 “이번에 새로 개설하는 노선은 쓰촨성과 아랍에미리트를 직기항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노선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 유럽, 중동, 북아프리카를 오갈 수 있는 새로운 관문이 열리는 매우 뜻 깊은 노선 개설이다. 이로써 여객 및 화물 부문 모두 그 수요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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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에어베를린 최대주주 되다
2011-12-20 16:27:58.0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에티하드항공이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항공사 에어베를린에 9490만달러의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에티하드항공은 지난 12월16일 종가 주당 2.31유로로 에어베를린 주식 3160만주를 구매, 에어베를린 지분을 기존 3%에서 29.21%까지 끌어올려 에어베를린 최대 주주로 거듭났다. 이로써 에티하드항공은 유럽 시장에서 더 넓은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티하드항공의 한 관계자는 “이번 투자로 에티하드항공은 77개국 239곳으로 기항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고, 에티하드항공과 에어베를린 모두 연간 3500만~4500...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