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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롯데·CJ 3파전
2011-03-04 19:35:00.0
- 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업계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이날 포스코와 롯데 CJ 3곳이 노무라증권 한국사무소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통운 인수에 관심을 보여왔던 포스코와 롯데가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간 말을 아꼈던 CJ도 뒤늦게 인수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삼성SDS와 전날 인수의향을 밝힌 신세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직접 나서 여러 차례 인수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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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물協,‘신규 물류용기 개발’아이디어 공모
2011-03-04 14:54:00.0
-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는 현재 수행하고 있는 ‘물류비 절감형 포장용기 및 운영시스템 개발’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신규 물류용기 개발’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친환경, 저비용 물류구조 실현을 위한 포장용기 개발에 관한 기술 ▲차량 운행 효율화, CO₂저감 등 친환경 물류용기 개발에 관한 기술 ▲물류비 절감 및 물류 표준화, 공동화에 기여할 수 있는 설비 및 기기 개발 기술로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2011년 4월 30일까지로 누구나 제한 없이 응모가능하며 자유로운 양식의 아이디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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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창립 13주년 기념식 개최
2011-03-02 1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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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가 2일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관악구 봉천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이재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재국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식사업으로의 물류업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 사업 가속화 ▲도전적인 강유문화 구현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도전정신과 1등 정신으로 무장하고, 정해진 목표는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목표 必達(필달)의 의지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과 우수 협력업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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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통물協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 선출
2011-02-25 16: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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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는 회원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앞으로 회원분들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한국통합물류협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진일 초대회장을 비롯해 회원 86명, 위임자 32명과 행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데 진행됐다.
석태수 회장 선임은 총회에 앞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의 합의된 후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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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물류協, 日 합작투자로 물류거점 조성할 터
2011-02-24 18: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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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3자물류협회가 올해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및 일본3자물류협회와 합작투자를 통한 물류거점 조성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3자물류협회(회장 최승락)가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2010년 사업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제1호 의안 ‘2010년 사업수지결산의 건’, 제2호 의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건’은 발표됐으며, 이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 승인됐다.
3자물류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5대 사업을▲물류거점확보를 위해 조성원가로 제공할 수 있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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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물류관리사’ 이광철 롯데로지스틱스 과장
2011-02-24 10: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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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물류관리사협회(회장 구교훈)는 22일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2010년도 주요업무 추친 실적보고와 감사보고, 결산보고서,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보고 등을 상정하고 부의안건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선 ‘올해의 물류관리사’ 로 이광철 롯데로지스틱스 물류기획팀 과장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광철 과장은 2009년도 국토해양부·한국무역협회 주관 ‘화주기업 3PL 전환컨설팅’ 사업을 주도적으로 수주해, 물류공동화를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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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CM학회, SCM 고급전문가과정 개최
2011-02-23 17:38:00.0
- 한국SCM학회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 세미나실 210호에서 국내 물류, 공급망관리(SCM) 분야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SCM 고급전문가과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육비용은 회원은 45만원이고 비회원은 49만원이며 교육비에는 중식비와 교재비 등 모든 비용이 포함된다.
교육 신청은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및 교육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에 대한 정보는 한국SCM학회 사무국(☎031-438-5269)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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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창립 10주년기념 사내행사로 조촐히?
2011-02-23 16:25:00.0
- 현대차그룹의 물류 부문을 전담하고 있는 글로비스가 22일 창립 10주년을 맞았지만 내·외빈을 초청하는 창립기념식 대신 사내 행사로 조촐히 치뤘다. 같은 날 조정기일이 잡힌 현대차 주주 대표소송에 따른 여론을 의식한 때문인데, 25일 재판 결과가 글로비스의 성장성을 위협하진 않을 전망이다.
'현대차 부당지원의 수혜자'라는 지적과 함께 '탄탄한 사업구조를 갖춘 블루칩'이란 평가를 동시에 받는 글로비스. 올해 매출 목표를 6조3700억으로 제시하고,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최근 사업목적에 국내외 자원개발 및 판매업을 추가했다.
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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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지난해 매출 3,900억원 달성
2011-02-23 09:12:00.0
- 한솔CSN의 지난해 국내 매출액이 약 3,60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국내외 총 매출액은 대략3,9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솔CSN 관계자는 “국내매출액의 경우 2009년 대비 20% 성장하고 해외법인의 경우 2009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신장했다”며 “이는 TPL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 후 사상 최대의 실적이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2011년에는 타겟 산업별 전문화 서비스에 집중해 2010년 대비 10% 이상의 성장을 하는 것이 목표”라며 “해외 법인의 경우 매년 30% 수준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 때 2015년까지 5대 권역에 진출하는 것으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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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창사來 최초 매출액 2조원 시대 열어
2011-02-21 07:21:00.0
- 대한통운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액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대한통운은 21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5% 증가한 2조9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4% 늘어 986억원을 기록했다.
대한통운은 올해 영업실적 목표를 매출액 2조2834억원, 영업이익 1255억원으로 정했다.
대한통운은 앞서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산행을 가졌다. 19일 경기도 청계산에서 가진 신년 산행엔 이원태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임원 및 팀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지사장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노동조합 집행부, 수도권 지역 지부장들도 동참해 노사 신뢰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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