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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티엔에스 상반기 영업익 70억…9% ↓
2011-08-19 18:46:00.0
- 유성티엔에스의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 증가했다.
유성티엔에스는 16일 반기보고를 통해 상반기 매출액 1941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6%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2% 감소한 1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으로는 물류부문에서 839억원, 철강부문에서 929억원, 유통부문에서 171억원을 기록했다.
유성티엔에스 물류부문에선 중고차 사업 진출을 통해 매출확대 및 정비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철강부문에서는 올해 강관부문의 생산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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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엠 상반기 영업이익 58% 상승
2011-08-19 18:13:00.0
- 현대로지엠의 당해년도 상반기 영업이익이 90여억원으로 지난해 51여억원에 비해 58%가량 상승했다.
한편 상반기 총 매출액은 3854여억원으로 지난해 3276여억원에 비해 다소 올랐다.
하지만 현대로지엠은 상반기 순이익에서 351여억원의 손실을 봤다. 순이익에서의 손실은 현대로지엠이 출자한 현대엘리베이터 등에서 지분법에 의한 손실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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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상반기 영업익 23% 감소
2011-08-19 18:08:00.0
- 항만물류기업 세방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감소했다.
16일 세방은 반기보고를 통해 올 상반기 매출액 2874억원, 영업이익은 18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원가가 8.1% 늘면서 크게 줄었다.
부문별 매출실적을 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컨테이너‧벌크 화물운송부문에서 147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했다. 세방은 현재 237대의 트랙터와 997대의 트레일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14개 지점망을 통해 월 평균 8만5천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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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2분기 영업익 110% 증가
2011-08-12 18:34:00.0
- 글로비스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2% 증가했다.
12일 글로비스는 공시를 통해 지난 2분기 매출액 1조8566억원, 영업이익은 89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22.9%, 110.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47억원을 기록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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歐美물류 중핵 7개사 상반기 결산, 6개사 수익증가
2011-08-10 13:29:00.0
- 歐美의 중핵 물류회사의 2011년 상반기 결산이 거의 발표됐다. 왕성한 수요에 함께 합리화 노력으로 연료비 급등을 흡수해 7개사 중 6개사가 영업, EBIT(금리, 세금 차감 전 수익) 단계에서 수익증가, 흑자화를 달성했다. 브라질 사업의 채산악화로 적자에 빠졌던 네덜란드의 TNT 익스프레스도 사업 재구축 일시 경비를 제외하면 감익이나 흑자를 확보했다. 퀴네 앤 나겔,판알피나 등 스위스 2개사는 환율 마이너스 영향으로 수익이 줄었다.
엔으로 환산한 상반기 실적은 독일의 DHL과 미국의 UPS는 매상고가 2조엔을 넘어섰다. DHL은 일시 비용이 없어지고 철저한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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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화물 절반 직접운송해야
2011-08-09 17:53:00.0
- 화물운송업체들은 2013년부터 운송계약 화물의 50%를 직접운송 해야한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6월15일 공포된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하위법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화물운송업체의 직접운송 의무비율을 50%로 정했다.
국토부는 그동안 화물운송시장의 다단계 운송구조, 부실 운송업체의 난립을 개선하고, 지입차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직접운송으로 기존 운송사 지입차주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타 운송사 소속 지입차량도 1년 이상 운송계약을 체결해 운송하면 직접운송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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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2분기 영업이익↑순익↓
2011-08-09 09:56:00.0
- 한솔CSN이 영업이익에선 플러스 성장, 순이익에선 마이너스 성장했다.
한솔CSN은 2분기 영업이익 16억원 순이익 12억원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14억원에서 28.8%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34억원에서 65.2% 감소했다. 전분기에 비해서도 영업이익은 13.5% 늘었고 순이익은 37.3% 줄었다.
매출액은 879억원을 기록, 1년 전 803억원에서 9.5% 늘어났으며 1분기의 903억원에 비해선 2.6% 줄어들었다.
이로써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782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순익 31억원을 기록했다. 1년 전 1692억원 31억원 32억원에 견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4% 10.7% 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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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수해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2011-08-08 12: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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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8일 최근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또 춘천으로 봉사활동을 갔다가 산사태로 참변을 당한 인하대 희생 학생들과 부상자들을 위한 성금으로 3억원을 인하대에 기탁키로 했다.
이밖에 한진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3월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지방 이재민들을 위해 생수 9만l와 담요 2000장을 무상 지원한 바 있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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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물류비용, 세계 수준보다 두 배 높아
2011-08-05 08:13:00.0
- 최근 발표된 ‘2011년 상반기 물류 운행 상황 분석’에 따르면 중국의 물류 비용은 세계 각국의 평균 수준보다 2배 이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사회 물류 총 비용은 3조70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고, 1분기 대비 증가폭은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높은 0.6%포인트를 기록했다.
전 국가통계국 총경제사 야오징위엔(姚景源)은 CCTV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물류 비용이 높다는 것은 현재 고물가 및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불리하다”라고 전했다.
야오징위엔 전 총경제사는 “경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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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화물운송, 기습폭우에 큰 피해 없어
2011-07-27 18:01:00.0
-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철도화물운송은 27일 5시 현재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여객운송에선 다수의 차질을 빚었으나 화물운송은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 물류수송과 관계자는 “배수시설을 확보하고 낙석을 예방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지보수에 신경을 써 왔기 때문에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