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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국내 의약품 물류시장을 진단한다
2013-01-16 09:08:00.0
- 국내 의약품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제약협회에 따르면 2011년도 기준으로 의약품의 총 생산실적은 16조7천억 원에 달했다. 이는 일반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외품을 모두 포함한 생산실적이지만 일반의약품 실적 만해도 14조가 넘는 수준으로 규모가 크다.
타 산업 대비 제약 산업의 비중만 살펴봐도 국내 의약품 시장의 거대함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2011년도 기준으로 제약 산업의 비중은 제조업 GDP대비 4.81%를 차지하고 있으며 GDP대비 1.3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표 2]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제약 산업이 GDP대비 1%가 넘는 비중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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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해양수산부 부활 결정
2013-01-15 17:28:52.0
- 해양수산부가 부활한다.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5일 현행 15부2처18청 체제로 돼 있는 정부조직을 17부 3처17청으로 변경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고 해양수산부 부활 등이 포함된 조직개편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해수부의 부활로 국토부는 조직규모와 위상 축소가 불가피해졌다. 이명박 정부가 건설교통부에 해양수산부와 산림청을 통합해 신설한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사업 등 정권 핵심 사업을 총괄하는 실세 부처였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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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택배운임, 싼 이유가 여기에"
2013-01-15 11:31:07.0
- 물류시장에서의 경쟁가열이 곧, 택배 운임의 급격한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김태승 교수는 시장의 성장보다 속도가 빠른 공급의 성장으로 공급과잉을 야기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 치열한 경쟁이 운임의 급격한 하락이라는 결과를 빚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정보통신 발달에 따른 전자상거래 및 홈쇼핑의 발달로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짐으로써 기업 수의 증가와 거대화를 통한 경쟁은 운임 인하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고 김 교수는 덧붙였다.
물류시장에서 택배서비스의 위치
기존의 택배서비스는 물류산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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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CJ GLS 합병 ‘신용변화 제한적’
2013-01-15 11:24:40.0
- 신용평가사들이 CJ대한통운과 CJ GLS와의 합병이 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신용평가는 14일 CJ대한통운과 CJ GLS의 합병결정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해 기존 신용등급(AA-, 안정적)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합병 기일인 4월1일까지 합병 진행상황과 변동 사항 등을 계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앞서 양사 합병이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CJ GLS의 신용등급에 대해선 긍정적 검토 또는 상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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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삼다수 물류 운영사 선정
2013-01-15 10:20:30.0
- CJ대한통운이 광동제약이 유통을 맡고 있는 삼다수 3자 물류 운영사로 선정됐다. CJ대한통운은 ‘광동제약 제주 먹는 샘물 물류 운영’ 계약을 맺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삼다수의 일반 소매점, 편의점 유통을 맡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구랍 중순 경부터 이달 중순까지 한달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삼다수의 보관과 전국 170여 개 광동제약 대리점으로의 물류를 맡게 됐다.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까지 4년간이다.
CJ대한통운은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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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혁신이 미래 성공의 열쇠
2013-01-15 09:40:12.0
- 카고텍 코리아의 란타 헤이키 대표는 지난해 제 20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물류시장에서 카고텍의 입지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란타 헤이키 대표는 ‘위기를 기회로’를 경영 슬로건으로 카고텍 코리아의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가고 있다.
늦었지만 제 20회 한국물류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간략히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가장 큰 축제이자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인 한국물류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게 돼 큰 영광입니다. 물류산업 발전에 더 매진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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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화물운송주선부문 AEO 추가 획득
2013-01-15 09:24:28.0
- DHL코리아(대표 한병구)가 보세구역, 화물운송주선업자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입증하는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2011년 인천공항 허브터미널 시설이 ‘보세구역’ 부문 인증을 받은 DHL은 2013년 1월에는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최초로 ‘화물운송주선업자’ 부문에서도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AEO는 무역안전과 원활화를 위해 각국의 세관당국이 무역화물 이동과 관련된 업체의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을 미리 심사하고 이에 대한 우수성 및 신뢰성을 공인해 주는 제도다.
DHL코리아는 마포본사를 비롯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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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신용등급 상향 전망
2013-01-14 19:01:35.0
- CJ대한통운과 합병을 결정한 CJ GLS의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될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14일자로 CJ GLS가 발행한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을 긍정적 검토(Positive Review) 대상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CJ GLS는 지난 7일 CJ대한통운과의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2013년 4월1일로, CJ대한통운이 CJ GLS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다.
한기평은 이번 합병을 통해 CJ 그룹 내 두 물류업체가 합쳐져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경쟁력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며, 물류부문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기평은 CJ GLS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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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亞 최대 복합물류센터
2013-01-14 15:53:44.0
- <현대로지스틱스 오산물류센터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물류센터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현대로지스틱스 오산물류센터가 지난해 11월1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이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5만4636㎡(1만6527여평), 건축면적 3만3286㎡(1만69여평), 연면적 20만466㎡(6만640여평)로 연면적 기준으로 축구장 28배에 달하는 초대형 첨단 물류시설이다. 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에 따르면 오산물류센터의 규모는 단일 물류센터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다.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규모로 된 오산물류센터는 각 층이 냉장/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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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松島)가 일냈다!
2013-01-14 15:40:38.0
- 동양에서는 소나무(松)는 나무 중에도 가장 귀한 대접을 받는 나무다. 솔 송(松)을 해자 해보면 나무 목(木)에 벼슬이름 공(公)이다. 소나무는 동수(同樹)교배를 하지 않아 인격을 갖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기도 한다. 소나무는 솔잎부터 뿌리까지 모두 쓸모가 있는 유용목이며 송이의 모태다. ‘백설이 만건곤할 제 독야청청하리라’ 늘 푸른 상징 그린(Green)이다. 드디어 소나무 섬(松島)이 녹색기후기금(GCF:Green Climate Fund)사무국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2012. 10. 20 낮 12시 송도 컨벤시아.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유치 도시로 송도가 발표되자 한 유럽 국가의 대표는 ...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