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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中 홈쇼핑 물류시장 진출
2008-02-18 15:47:00.0
- 현대택배(대표 김병훈)가 중국에서 TV 홈쇼핑 물류시장에 진출한다.
현대택배는 중국 광둥성에서 TV홈쇼핑 개국을 앞두고 있는 아이즈비전과 18일 물류대행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현대택배는 중국 현지에서의 택배 및 3자물류사업에 한층 추진동력을 얻게 됐다. 아이즈비전은 TV홈쇼핑 서비스의 핵심인 차별화된 물류서비스와 함께 중국내 물류센터 운영 및 B2C 배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다음달초 중국 TV홈쇼핑 개국을 앞두고 있는 아이즈비전은 현재 광둥성에서 500만 이상의 시청가구를 확보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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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운·한국GW물류, 삼익물류와 MOU 체결
2008-02-18 10:52:00.0
- 한국통운·한국GW물류가 삼익물류와 물류인프라 구축과 영업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식을 체결했다.
한국통운·한국GW물류의 박장환 대표이사와 삼익물류의 임병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관계자 등 13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유진그룹 물류부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제휴협약은 기존 계약돼있는 한국통운/한국GW물류 화주사 화물의 컨테이너 운송 관리 및 공동 신규영업과 철도부지, CY, CFS, 주차시설 등 물류시설 운영 등 상호 인프라 공유 등을 내용으로 상호협력의 제반사항에 대한 포괄적인 협약을 맺고 이를 실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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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물류 무서류화(Paperless) 시대 열린다
2008-02-16 09:44:00.0
- 항공물류의 무서류화(Paperless)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국내 최대 종합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대표 여성구)는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항공선적 서류의 무서류화(Paperless)를 오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서울 출발 시카고 도착’ 화물에 대해 항공화물운송장(MAWB), 적하목록(HMFST), 항공사 창고 반입운송장을 종이가 아닌 전자 문서로 아시아나에 접수하는 것으로, 올해 안에 미주 전 지역, 유럽, 중국 및 아주 지역 도착 화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항공선적에 필요한 서류 가운데 전자 문서화가 불가능한 보안각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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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작년 영업익 630억..4.9% 늘어
2008-02-14 18:55:00.0
- 대한통운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5% 늘어났다.
2007년 경영실적에 따르면 대한통운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30억원으로 2006년 대비 4.9% 늘었다.
또 순이익은 760억원으로, 2006년의 3443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대한통운은 2006년에 회사정리계획에 따른 동아건설 보증채무를 특별손실로 계상처리해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었다.
한편 지난해 대한통운의 매출액은 8.3% 늘어난 1조2669억원을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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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지난해 영업익 24억..5.5%↓
2008-02-14 18:47:00.0
- (주)한진의 지난해 수익이 뒷걸음질쳤다.
14일 2007년 영업실적 잠정치에 따르면 한진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4억4천만원으로 2006년보다 5.5% 감소했다.
또 순이익은 92.5% 감소한 32억원에 머물렀다. 한진은 "지분법이익과 사업부매각이익 감소로 당기순이익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매출액은 5.8% 증가한 8493억원을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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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철도인, 국제물류관련 전문서적 펴내
2008-02-12 16:02:00.0
- 현직 철도인이 국제물류 전문서적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교훈 코레일 물류마케팅팀장이 그 주인공.
코레일은 구팀장이 조석연 커스코합동관세사무소 대표와 공동으로 ‘국제물류론’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구팀장의 교재편찬은 2006년에 발간한 ‘화물운송론’발간에 이어 두 번째.
이번에 발간된 ‘국제물류론’은 최근 남북철도의 상업적 운행으로 국제물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보다 관심이 집중된다.
코레일은 “구팀장의 ‘국제물류론’이 실무 중심으로 제작돼, 물류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제물류실무담당자나 국제물류를 공부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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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설 소포 920만개 배달..평소 2배
2008-02-11 18:47:00.0
-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월21일~2월6일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동안 2억여통의 우편물을 소통했고 특히 설 선물소포는 평소보다 2배 많은 920만개를 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소포 920만개는 지난해(793만개)보다 16% 증가한 것으로, 한 줄로 세웠을 경우 서울-부산(경부고속도로 417km) 거리의 약 8.8배에 해당한다. 지난달 28일에는 하루 102만개의 소포를 접수해 평상시 보다 3배 많은 물량을 처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특별소통기간동안 3만2천여 명의 기존 인원과 연 1만5천여 명의 임시인력은 물론 하루평균 1천600대, 연 2만7천여 대의 차량을 투입해 우편물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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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 "'신의'가 물류경쟁력 원천"
2008-02-04 17:48:00.0
- 제3자물류(3PL) 전문기업인 삼영물류(대표 이상근)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상근 대표이사는 “삼영물류는 창립이래 근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국내 제3자물류의 새로운 역사를 써왔으며 명실상부한 국내대표 3자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10년은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열정과 실력을 갖춘 모두가 주인인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삼영을 탄생시켰던 밑바탕이자 포기할 수 없는 원칙은 ‘신의’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나태 ▲자만 ▲부정적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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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인천에 국제물류 전진기지 마련
2008-02-04 11:40:00.0
- 현대택배가 글로벌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택배는 4일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에서 항공물류전용터미널 착공식을 갖고 국제물류시장에서 다국적 물류기업들과 경쟁할 발판을 마련한다.
현대택배 항공물류전용터미널은 6600여㎡(2천평)의 부지에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8월 완공된다.
현대택배는 터미널을 수출입항공물류를 비롯해 국제특송, 국제3자물류, 대북물류에 이르는 국제물류 전용센터로 활용할 계획.
나아가 중국·인도·독일·영국등 현대택배 해외 법인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막강한 자본력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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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홍콩 법인 남중국 거점으로 출항
2008-02-04 10:34:00.0
-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중국 홍콩 법인이 공식 영업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대한통운(홍콩)물류유한공사(Korea Express Hong Kong Co., Ltd.)는 홍콩 콰이청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570㎡(475평)규모의 창고 및 사무실을 확보하고 있다.
이 법인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과 중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상·항공포워딩, 수출입화물 통관, 육상운송과 창고사업, 국제택배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화남지역 거점인 홍콩 법인 설립으로 대한통운은 기존 화북지역의 톈진 법인과 화중지역의 상하이 법인을 잇는 중국 내 삼각 전진기지를 마련...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