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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페르난도 알론소 DHL '가장 빠른 랩' 수상
2010-11-18 14: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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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은 역대 최연소 세계 챔피언인 세바스찬 베텔의 우세한 경주로 마무리됐다. 그러나 DHL의 가장 빠른 랩 상(DHL Fastest Lap)의 영광은 이번 시즌 동안 다섯 번이나 가장 빠른 속도로 들어온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가 차지했다. 알론소가 2위로 들어온 횟수 또한 가장 많기 때문에 그를 추격하던 루이스 해밀턴은 결국 수상의 영광을 얻지 못했다.
포뮬러원의 공식 물류파트너인 DHL은 2007년부터 가장 빠른 속도로 한 바퀴를 돈 선수를 선정해 발표하며 속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켄 알렌 DHL익스프레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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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 양곡수송으로 철도택배 실험
2010-11-17 09: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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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업무제휴를 통해 16일부터 전남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약 1만포대의 쌀을 특별수송한다.
로젠택배는 코레일이 올해 양곡 특별수송을 통해 수송체계를 점검한 뒤 내년부터는 다른 농·특산물까지 대량수송품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철도를 통한 택배수송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택배화물 간선운송 형태의 양곡수송을 계기로 농·특산물 수송이 새롭게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대규모 양곡수송이 쇠퇴하고, 택배에 의한 직접 배송이 증가함에 따라 농산물의 철도 수송은 90년대 초에 중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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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3분기 순익 339억…4배 성장
2010-11-16 17:11:00.0
- 종합물류기업인 (주)한진의 분기 순이익이 3배 가까이 늘어났다.
한진은 3분기 동안 영업이익 68억원 순이익 339억원을 달성했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77억원에서 12.4% 감소한 반면 순이익은 117억원에서 190.2% 확대됐다.
영업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익이 증가한 것은 영업외수익 중 지분 투자회사인 대한항공과 한진해운 등의 실적 상승에 힘입어 지분법이익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지분법이익은 47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4억원에 비해 4배 이상(315.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17억원을 기록, 1년 전의 2151억원에서 21.7% 증가했다. <이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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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물류의날 내달 4일 열려
2010-11-16 16:18:00.0
- 한국무역협회와 중국교통운수협회는 다음달 8일 제4회 한중 물류의 날 행사를 인천 송도컨벤시아 1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중 물류세미나를 비롯해 양국 물류기업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미팅, 네트워킹 오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중 물류세미나에선 '중국의 물류발전 현황 및 추세와 대외물류협력' '화주·물류기업 상생협력 현황 및 증진방안'을 주제로 중국교통운수협회 왕더룽 부회장과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한중 물류의 날 행사는 한중 양국 기업간 물류분야 상호 협력증진과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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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엠 3분기 순익 71억…전년比 흑전
2010-11-16 14:46:00.0
- 현대로지엠이 3분기에도 흑자 경영을 이어 가고 있다.
현대로지엠은 3분기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26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43억원에서 8.1% 감소한 반면 순이익은 71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선데는 영업외이익은 크게 늘어난 반면 영업외비용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 기간 영업외이익은 281억원으로 10배 이상(1097.8%) 증가했으나 영업외비용은 49억원을 기록, 1년 전에 비해 3분의1 수준(64.3%) 줄어들었다.
매출액은 18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47억원에서 9.8% 신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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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현대건설 품에 안고 "그룹명성 재건"
2010-11-16 11:41:00.0
-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전에서 웃었다.
현대건설 채권단은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현대그룹을 현대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이 제시한 인수금액은 5조원대 이상으로 4조원 중반대를 써낸 현대기아자동차 그룹보다 4천억원 이상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은 전체 평가항목 중 70%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격요소에서 우위를 점하며 현대차그룹을 따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평가 결과 자금동원력 재무구조 시너지 등의 항목에선 현대차그룹이 현대그룹을 앞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룹은 당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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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우행시’ 통해 손목시계 294개 수집
2010-11-16 11: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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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태국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10월 13일 시작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프로그램에서 총 294개의 손목시계를 수집했다고밝혔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프로그램은 고장 나거나 싫증나서 사용하지 않는 손목시계를 페덱스고객 및 임직원,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국내에서 수집하여, 수리 후 태국 동부의 작은 도시인 수린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배송해주는 페덱스 코리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13일 프로그램 시작 이후, 전국 각지에서 294개의 사랑이 담긴 시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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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 열려
2010-11-15 19: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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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후원하고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4회 육운의 날」 행사가 15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송광호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및 육운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육운의 날’은 대한제국 시절인 1903년, 고종황제가 경복궁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1월14일)을 기려 지난 1987년 제정됐다.
올해 기념행사에서는 “서민의 생활을 나른다. 대한민국의 꿈을 잇는다”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에 참석한 업계 대표와 종사자들이 육운산업계 종사자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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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3분기 매출액 5387억…13%↑
2010-11-15 18:56:00.0
- 5년내 연간 매출액 5조원 달성을 공언한 대한통운이 3분기에 두 자릿수가 넘는 매출 신장을 일궜다.
대한통운은 3분기 동안 매출액 5387억원 영업이익 2708억원 순이익 2289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1년 전 4778억원에 비해 12.8% 성장했다. 육상운송(택배포함) 부문은 2863억원 해상운송 부문은 1989억원을 기록, 각각 8.7% 23.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2564억원보다 5.6% 신장한 반면 순이익은 2476억원에서 7.6% 뒷걸음질쳤다. 순익 감소는 이자수익 등 영업외이익이 17% 감소한데다 자회사인 금호렌터카 매각에 따른 수익감소가 원인이다. <이경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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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 3분기 5억 영업손실
2010-11-15 17:59:00.0
- 육상수송업체인 KCTC가 3분기에 적자를 냈다.
15일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KCTC는 3분기 동안 영업손실 5억2천만원 당기순손실 6억8천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영업이익은 1억2천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으며 순이익은 -2억7천만원에서 적자 폭이 확대됐다.
3분기 기업이익 적자는 매출액 감소에서 비롯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9억원으로, 1년 전 399억원에서 2.5% 뒷걸음질쳤다.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운송부문 매출액은 172억원을 기록, 4.7% 늘어난 반면 하역 및 CY, CFS, 중량물수송 부문은 모두 마이너스 성장해 실적 악화의 단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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