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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항공시황 답보 예상…공동운항 확대될 것
2011-11-25 07:00:00.0
- ●●●아시아나항공이 9월 인천-포틀랜드/마이애미에 화물기를 취항하며 미주발 항공수요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공사들의 3분기 유가급등으로 손실을 본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유가헷징으로 상대적으로 선방을 하기도 했다. 기자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영업팀의 기철 상무를 만나 아시아나항공의 향후 기재도입과 화물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기철 상무는 1988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해 한국화물영업지점, 뉴욕화물지점 등에서 근무했으며 올해 본사 화물영업팀 상무로 승진했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화물영업으로 전향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는 기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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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지스틱스, 616억 대규모 물류센터 매입
2011-11-24 18:22:41.0
- 지난 6월 대한통운 인수를 포기한 롯데그룹의 그룹내 물류운송을 맡고있는 롯데로지스틱스가 대규모 물류센터를 매입했다.
지난 18일 롯데로지스틱스는 하나다올신탁(위탁자 (주)코리아냉장)으로부터 616억원 규모의 물류센터 건물 및 토지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물류센터의 건물면적은 5만4295㎡이며 토지면적은 2만9990㎡이다.
취득예정일은 내년 1월 2일로 운영자금 및 회사채 발행을 통해 필요자본을 조달할 예정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로지스틱스는 오는 28일 3년 만기로 7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롯데로지스틱스는 롯데그룹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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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투보관 ‘코트룸 서비스’ 시작
2011-11-24 17:30:00.0
- 대한항공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 주는 ‘코트룸 (Coatroom)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하는 승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탑승수속을 한 후 인천공항 3층 A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한진택배 카운터에 대한항공 탑승권을 제시한 후 옷을 맡기면 된다.
대한항공은 이 서비스를 전문업체인 한진택배에 위탁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으며, 최대 3,000벌의 외투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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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 펼쳐
2011-11-24 16:58:52.0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소외계층에게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약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한통운 사회봉사실천단장인 서재환 부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 본사 및 서울지역 임직원 70여 명이 김장김치 2000포기를 손수 담그며 노사가 함께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대한통운 사회봉사실천단원들은 이번에 담근 김치를 25일 중구지역 어려운 이웃 4백여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통운은 사회봉사실천단인 ‘아름다운 나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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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eHanEx’로 편리하게 해외쇼핑 하자
2011-11-24 11:35:44.0
- 한진이 운영하는 해외배송 플랫폼 ‘eHanEx’는 한진의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국내외 쇼핑몰의 구매대행과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HanEx’는 교민이나 유학생들이 해외구매수요가 많은 국내상품들을 보다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특화한 신개념 해외배송 플랫폼이다.
국내 인터넷 쇼핑몰업체들에게는 해외판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용방법은 구입을 원하는 상품 정보와 온라인 쇼핑몰 주소, 배송지 등을 ‘이하넥스’에서 입력하면 한진에서 구매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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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하늘길 활짝 열린다
2011-11-24 09:39:36.0
-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마카오로 가는 하늘길이 완전히 열린다.
국토해양부는 22~23 마카오에서 열린 한·마카오 항공회담에서 여객부문에서도 양측 모든 항공사에게 운항횟수의 제한 없이 자유로운 운항을 허용하는 항공자유화에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담엔 국토해양부 김완중 국제항공과장과 마카오 찬웽홍 마카오 민항청장이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로써 마카오는 우리나라와 동북아지역에서 여객과 화물부문 항공자유화를 합의한 도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마카오는 중국의 특별행정구역으로 중국과는 별도로 세계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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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배송기사 에코드라이브 교육
2011-11-24 09:36:47.0
-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물류센터 배송사원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와 연료 소비 절감을 위한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CJ GLS 물류센터에서 진행된 에코드라이브 교육에서는 네비게이션 등 교통정보의 생활화, 공회전 방지, 급가속 금지, 정속주행 및 경제속도 유지 등 에코드라이브 실천 방안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CJ GLS는 에코드라이브 생활화를 통해 5톤 화물차량 기준으로 연간 최대 468ℓ의 경유를 절약할 수 있으며, 탄소발생량 및 교통사고 감소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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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에어, 보잉에 737 여객기 230대 발주
2011-11-23 14:35:23.0
- 지난 18일 미국 보잉사가 인도네시아 민간 항공사인 라이온에어에 보잉737 여객기'맥스' 230대(217억달러 규모)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이는 미국 기업이 인도네시아와 맺은 계약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라이온에어는 앞으로 150대도 추가 주문할 예정으로 총 발주액은 350억달러(약 39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잉은 라이온에어와의 계약과 더불어 싱가포르 에어라인과도 24억달러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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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호주서 "운임담합" 550만불 벌금
2011-11-22 19:41:32.0
- 대한항공이 호주에서 항공화물 운임담합 혐의로 550만달러의 벌금을 물게됐다.
지난 18일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대한항공이 항공화물 가격담합 카르텔에 참여한 혐의로 시드니 연방법원으로부터 550만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측은 다른 국제 항공사들과 항공화물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해 시인한 상태다.
현재 ACCC는 대한항공이 지난 2003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유류할증료와 보안관련 할증료에서 가격을 담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004년 5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통관수속세에 대한 담합 의혹도 제기했다.
ACCC는 그동안 항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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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그룹, 대한통운 최종 인수가 10% 깎아
2011-11-22 18:05:04.0
- 대한통운 최종 인수 수순을 밟고 있는 CJ 그룹이 대한통운 입찰가격을 당초 2조2000억원에서 10%정도 다운시켰다고 밝혔다.
CJ 그룹과 대한통운은 지난 17일 인수가격에 대한 최종계약서에 사인했다.
CJ 그룹에 따르면 주당 가격은 본 입찰 당시 주당 21만5000원에서 10% 다운된 19만3500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 최종 인수가격은 2조원이 안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계자는 “대한통운 주당 인수가격이 내려간 이유는 무엇보다도 대한통운의 주가가 최근 떨어진 것”이라며 “주당 인수가격을 깎았으나 인수하는 지분율의 변화가 있을 수 있...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