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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항공 승무원 ''아시아나 안전훈련 배워''
2012-02-28 15:16:00.0
- 아시아나항공이 몽골항공 승무원들에게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요령 등 선진항공사로서의 안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몽골의 국영항공사인 몽골항공 승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몽골항공과 지난 20일 안전교육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번 교육을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안전교육을 진행하게된다. 아시아나는 몽골항공 승무원 160명을 대상으로 각 기종별 구조, 위기대응 절차, 비상탈출, 기내 응급처치 등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 발생에 따른 대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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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판토스, 종합물류기업 단독인증
2012-02-28 14:11:00.0
- 범한판토스가 단독으로 2011년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07년 금강물류와 제휴해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획득한 범한판토스는 지난해 정기검사에서 인증을 취소받고, 단독으로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신청해 12월20일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교통연구원 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는 지난해 9월5일부터 16일까지 2주일간 2011년도 종합물류기업 인증신청을 받고, 하반기 정기검사를 진행했으며 4곳의 종물업인증을 취소하고 1곳에 새롭게 인증을 부여했다.
정기검사 대상기업은 2006년 1차 인증한 ▲천일정기화물자동차(천일정기화물자동차 씨엠에프), 2007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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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항, 인천공항 벤치마킹 러시
2012-02-28 13:12:00.0
- 인천공항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세계 각국 공항관계자들이 몰려오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은 국제공항협의회(ACI)의 공항서비스평가를 비롯해 면세점 매출 세계 1위에 오른 인천공항의 서비스 및 상업분야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해외 공항 관계자들이 2월말부터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의 지난해 면세점 매출액은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항 면세점에 유치하는 등의 노력에 힘입어 2010년(12억6천만 달러)보다 21.4% 증가한 15억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만년 1위였던 두바이공항 면세점(14억6천만 달러)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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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노선에 A380 운항
2012-02-28 13:00:17.0
- 대한항공은 내달 25일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 A380 차세대 항공기를 매일 투입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A380 차세대 항공기가 투입되는 노선은 뉴욕, LA, 홍콩에 이어 프랑크푸르트까지 모두 4곳으로 늘었다.
A380 차세대 항공기는 오후 12시 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오후 5시 45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7시 45분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1시 5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A380 차세대 항공기를 국내 첫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5대를 운영하고 있다.
A380 차세대 항공기는 ‘하늘위의 호텔’이라는 명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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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울산신항 일반부두 본격 가동
2012-02-28 10:32:00.0
-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항만 인프라 확충을 통한 물류서비스 품질향상에 전력하고 있다. 한진은 울산신항에 2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일반화물 부두를 완공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울산신항 일반부두는 선석 길이 210m, 총 면적은 2만9,107㎡이며, 연간 96만톤의 화물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1963년 울산공업단지 지원항만으로 개항한 이래 세계 4위의 액체물류 중심항만으로 성장한 울산항은 배후 산업단지의 성장과 함께 취급화물의 다양화·대형화 추세에 맞춰 울산신항 개장 등 종합물류 허브항만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울산신항은 온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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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코그룹, 안성에 초대형 홈플러스 물류센터 세운다
2012-02-27 17:59:33.0
- 테스코그룹이 경기도 안성에 홈플러스 물류센터를 세운다. 홈플러스는 테스코그룹이 경기도 안성에 1억3600만 달러를 투자해 물류센터를 세운다고 26일 밝혔다.
알렉산더 라피 테스코그룹 네트워크 개발 총괄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영국 현지시간 24일 런던에서 ‘테스코-경기도 물류시설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테스코그룹은 안성시 원곡면 원곡물류단지 내 15만3000㎡(4만6000평)부지에 올해 10월 물류시설을 착공해 2013년 12월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테스코사는 이미 물류단지 내에 10만2000㎡(3만1000평) 규모의 물류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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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하노이 화물기 신규 취항
2012-02-27 16:41:25.0
- 아시아나항공이 내달 인천-하노이에 신규 화물노선을 개설한다.
27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2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에 주 2회(수, 금) 화물기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신규노선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저녁 22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익일 00시 50분에 하노이에 도착하게 된다. 화물기는 B767-300F가 운항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하노이 지역은 핸드폰 및 IT 물량의 생산기지 설립에 따라 한국과 베트남 간 첨단물품 수출입의 활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신규화물노선으로 화주들은 보다 용이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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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어라운지/ 프로젝트 화물 운송, 선트란스가 ‘제격’이죠
2012-02-27 08:17:00.0
- 한국계 미국 해운·포워딩 업체인 선트란스는 지난해 유럽·미국발 경제위기 속에서도 두 자리 수의 매출액 신장을 일궈낸 저력 있는 기업이다. 선트란스가 불황의 늪 속에서 이 같은 성장을 이뤄낸 데는 타 기업과의 차별화·특화 전략이 거름이 됐다.
선트란스는 건설 및 대규모 인프라시설 준공 시 필요한 프로젝트 화물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이때 선트란스는 미국 측에서 요구하는 프로젝트 화물을 다루는 데 필요한 라이선스 보유, 본사가 직접 책임지는 정산과 보험 등을 무기로 미국 내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음은 선트란스 한국지점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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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KLM카고, 3년 만에 애틀란타 기항 재개
2012-02-24 16:47:46.0
- 에어프랑스-KLM카고와 KLM의 자회사인 마르틴에어카고가 애틀란타국제공항을 기항하는 서비스를 오는 3월27일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3년만의 애틀란타
기항 서비스가 부활한 셈.
파리의 샤를드골공항을 출발해 애틀란타공항으로 향하는 화물 노선을 포함, 에어프랑스-KLM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애틀란타행 여객편 역시 재개된다.
항공화물 서비스가 다시 시작되면 보잉747기가 투입될 예정이고 주2회 운항 체계로 부활될 것이다.
애틀란타의 메이어 카심리드는 “항공 화물은 우리 도시에 있어 중요한 사업 부문 중 하나이자 미 남동권 경제에도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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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방항공, 주부-심양 노선 1편 늘린 주 3편
2012-02-24 15:28:00.0
- 중국 남방항공(CSN)은 A319항공기가 운항 중인 주 2편(수/일)의 주부-심양 노선을 3월30일부터 1편(금) 늘린 주 3편체제로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쉬핑가제트에 따르면 CSN은 데일리 노선인 주부-상하이-광저우 노선과 주부-다롄 노선, 주 2편인 주부-창춘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주부-심양 노선의 증편을 더하면 주부 노선은 4개 노선 주 19편이 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