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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엠, 코레일과 녹색물류 이끈다
2011-12-27 09:51:19.0
- 현대로지엠은 26일 코레일 본사에서 코레일과 녹색물류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철도 중심의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철도 수송 증대 및 녹색물류 활성화 노력 ▲저탄소 녹색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현대로지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철도를 이용한 수송서비스 증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현대로지엠은 사유화차 할인율, 전용열차 개발 등으로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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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3회 연속 인증
2011-12-27 09:16:16.0
- (주)한진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3회 연속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은 업계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 고객, 암행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품질과 고객만족도 등이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서비스품질 관련 국내 유일의 정부인증 제도이다.
한진은 다양한 서비스 개선활동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불만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체제를 도입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06년 최초 인증 획득 후 올해로 3회 연속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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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화물운송업체 케이지비택배 등 12개사 인증
2011-12-26 18:16:53.0
- 국토해양부가 시행중인 우수 화물운송업체 인증심사 결과, 케이지비택배 등 12개사가 2011년도 인증업체로 선정됐다. 26일 과천시민회관 세미나룸에서 ‘2011 우수 화물운송업체 인증식’이 개최됐다.
인증업체는 케이지비택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세아로지스, 용마로지스, 한익스프레스, 세창종합운수, 에스에이치로지스텍스앤테크놀로지, 엠앤엠통운, 이그린하나물류, 코로넷, 퍼스트아이앤씨, 합동운수 등이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12개 업체가 우수 화물운송업체로 선정됨으로써 2008년부터 지금까지 인증을 받은 기업은 총 33개 업체가 된다.
우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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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익스프레스 박성근 상무 승진
2011-12-23 18:32:48.0
- 동부익스프레스는 23일 신규임원 인사를 통해 박성근 경영기획팀장을 상무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박성근 상무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동부한농 기획팀장을 거쳐 2009년부터 동부익스프레스 경영기획팀장을 역임해 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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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 자가물류선호로 3자물류 정체"
2011-12-23 18:18:23.0
- “화주의 자가물류 선호로 인한 3자 물류시장 성장 정체와 물류기업 간 과당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물류시장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운송시장에 만연한 다단계 거래구조와 물류기업에 대한 일방적 단가인하 요구, 불리한 계약관행도 큰 원인이다.”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물류기업 최고경영자(CEO)와 물류 관련 단체장 초청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한결 같이 말한 내용이다.
또 “글로벌 물류기업들은 M&A(인수합병)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점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가고 있는데 반해, 국내 물류기업들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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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양해해운 회생절차 폐지"
2011-12-23 14:48:26.0
- 양해해운의 회사 정상화 계획이 안갯속으로 빠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파산부(수석부장판사 지대운)는 22일 양해해운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이 관계인집회의 심리 또는 결의에 부칠만한 것이 못된다며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양해해운은 지난 6월14일 기업회생 신청과 함께 M&A 투자자 유치를 통한 회사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되던 날에도 해운환경 변화와 인수합병(M&A) 투자자의 조건에 부합시키기 위해 회생계획 수정안 제출 허가를 법원에 신청했다. 그러나 M&A 투자자와의 투자 조건 협상에 대한 협상 기간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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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가득 싣고 사랑의 산타가 간다
2011-12-21 09:46:05.0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산타 원정대’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신당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한통운 봉사단원 20여 명이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 소원 카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40여 명의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아동들이 작성한 소원카드를 읽어주며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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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택배기업 팀장 인터뷰
2011-12-21 09:30:32.0
-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모든 기업이 마찬가지겠지만 물류기업 역시 한 해 성과를 분석하며 신년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 물류기업 중 고객과 가장 근접한 기업인 택배업계는 올 한해를 어떻게 보냈을까? 택배기업 실무자들을 만나 올 한해 성과와 향후 계획 및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차동호 CJ GLS 택배사업본부 상무
CJ 그룹 대한통운 인수 향후 기대 커CJ GLS, 올 해들어 물동량 16.6% 증가
CJ GLS의 2011년도 택배물량의 성장세는 어떤가요?CJ GLS 택배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09년 대비 2010년도에는 물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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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특별 배송 서비스 받으세요~
2011-12-19 13:31:40.0
-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페덱스코리아는 19일부터 23일까지 페덱스 의 신속 정확한 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산타클로스
배송 서비스를 실시, 배송 직원이 선물꾸러미를 든 산타클로스와 함께 무작위로 선정된 기업 고객들을 깜짝 방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념품을 증정하고 사진 촬영을 함께하는 등 이색 배송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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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택배, 내년 1월 1일 공식 출범
2011-12-16 15:25:15.0
-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익스프레가 16일 동부택배를 분할신설회사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동부택배가 공식적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독립 체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분할목적은 “업종전문화를 통해 각 사업 부문의 성장잠재력을 배가하고 사업부문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해당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게 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택배는 앞으로 택배사업부문만 맡게 되며 그 외 물류사업은 동부익스프레스가 맡을 전망이다.
자본금 50억으로 출발하는 동부택배는 이미 지난 11월 택배부문 사장으로 김규상 전 HTH택배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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