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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KLM카고, 3년 만에 애틀란타 기항 재개
2012-02-24 16:47:46.0
- 에어프랑스-KLM카고와 KLM의 자회사인 마르틴에어카고가 애틀란타국제공항을 기항하는 서비스를 오는 3월27일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3년만의 애틀란타
기항 서비스가 부활한 셈.
파리의 샤를드골공항을 출발해 애틀란타공항으로 향하는 화물 노선을 포함, 에어프랑스-KLM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애틀란타행 여객편 역시 재개된다.
항공화물 서비스가 다시 시작되면 보잉747기가 투입될 예정이고 주2회 운항 체계로 부활될 것이다.
애틀란타의 메이어 카심리드는 “항공 화물은 우리 도시에 있어 중요한 사업 부문 중 하나이자 미 남동권 경제에도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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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방항공, 주부-심양 노선 1편 늘린 주 3편
2012-02-24 15:28:00.0
- 중국 남방항공(CSN)은 A319항공기가 운항 중인 주 2편(수/일)의 주부-심양 노선을 3월30일부터 1편(금) 늘린 주 3편체제로 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쉬핑가제트에 따르면 CSN은 데일리 노선인 주부-상하이-광저우 노선과 주부-다롄 노선, 주 2편인 주부-창춘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주부-심양 노선의 증편을 더하면 주부 노선은 4개 노선 주 19편이 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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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스타재팬, 7월부터 나리타 등 5개 도시 취항
2012-02-24 13:16:00.0
- 일본국적 LCC(저비용 항공회사)인 젯스타재팬은 2월8일 그랜드 하얏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항일과 취항도시에 대해 밝혔다.
일본 쉬핑가제트에 따르면 젯스타재팬은 취항일을 당초 예정보다 2개월 정도 앞당긴 7월3일로 확정했다. 최초 운항거점을 나리타로, 나리타 간사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등 5개 도시에 취항할 예정이다.
취항 루트와 편수는 현재 최종 조정 중이다. 노선에는 A320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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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이페이 노선 선택 폭 확대된다"
2012-02-24 12:51:29.0
- 서울-타이페이 여행의 선택 폭이 넓어진다.
23일 국토해양부는 항공 이용객의 편익 증진을 위해 항공회담 등으로 확보한 총 21개 노선 주50회의 국제항공 운수권을‘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개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타이페이 등 11개 노선에 주26회, 아시아나항공은 서울-파리 등 7개 노선 주8회, 제주항공은 지방-홍콩 등 2개 노선 주8회, 진에어가 한국-필리핀 주1회, 이스타 항공이 청주-선양 등 2개 노선 주7회의 운수권을 배분받았다.
인천-타이페이 노선의 증대운수권(주4회)은 기존에 운항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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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항공, DHL과 두바이-유럽 화물노선 서비스
2012-02-24 10:17:45.0
- 사우디 아라비아 국적의 사우디아라비아항공이 DHL 글로벌 포워딩과 계약을 맺고 두바이-유럽 직항화물노선을 개설한다.
3월부터 시작되는 두바이-유럽 노선은 주 3회 운영되며, 보잉 747화물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 2회는 브뤼셀을 기항하고, 주1회는 암스테르담을 기항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항공의 피터 스콜튼 부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아랍에미리트발 화물 노선을 늘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미 보잉 747화물기를 투입해 아랍에미리트의 샤르자에서 나이지리아 라고스를 잇는 화물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드의 엔자메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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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동북아 최초 케냐 나이로비 직항
2012-02-24 09:33:56.0
- 대한항공이 아프리카의 동쪽 관문인 케냐 나이로비에 동북아시아 최초로 직항 항공편을 투입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6월21일부터 인천-나이로비 노선에 A330-200 기종(총 226석)을 투입해 주 3회(화, 목, 토)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 출발편은 오후 10시 1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30분에 나이로비 공항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전 10시 30분 나이로비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4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지금까지 인천에서 케냐 나이로비를 여행할 경우 대부분 중동을 경유할 수 밖에 없어서 비행 시간만 약 18시간 ~ 25시간 소요됐다. 그러나 대한항공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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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국제·국내 항공여객 증가세 지속
2012-02-22 06:18:00.0
- 1월 국제선 여객실적이 역대 1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토해양부는 올 1월 국제선 여객수송량이 설 연휴와 중국 춘절연휴 등으로 인한 해외여행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8.3% 증가한 393만명을 기록해 역대 1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선 여객도 전년동기(144만명)보다 16.2% 증가한 167만명을 운송했으며, 항공화물은 27.1만톤으로 전년보다 6.9% 감소했다.
국제선 여객은 겨울방학 및 설 연휴·중국 춘절연휴 등으로 일본(△6.1%)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은 각각 17.8%, 30% 증가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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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나무로 조화로운 조직문화 이룬다"
2012-02-21 19:30:56.0
- 대한항공이 올해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나가기 위해 ‘소통’을 키워드로 삼고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
대한항공은 21일 오전 10시 30분 강서구 공항동 본사 빌딩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나무’ 행사를 가졌다.
이번 ‘소통나무’ 행사는 올 한해 임직원들의 소통 캠페인 참여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도모를 통해 각 부서, 동료들간의 활발한 교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 사장이 소통나무 팻말을 바닥에 꽂아 새로운 사내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음을 선포하고, 임직원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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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O, 항공안전 상시평가…정부합동 대책 추진
2012-02-21 10:18:29.0
- 국토해양부는 내년부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시행중인 항공안전평가제도가 상시평가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민관합동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CAO는 전세계 회원국의 항공안전실태를 6년에 한번씩 평가해 왔으나 2013년부터는 상시 모니터링해 점수화하고 취약국을 우선점검하는 방식으로 바꾼다는 방침이다.
ICAO의 평가는 1만여 조항에 달하는 민항기 안전 국제기준의 이행여부와 항공기 운항, 관제, 비행장 등 8개분야 975개 항목으로 각국의 항공안전체제를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평가결과가 전세계에 공개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평가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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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창립 24주년 기념식
2012-02-16 10:01:07.0
- 아시아나항공이 16일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비상을 선언했다.
2012년 경영방침을 ‘신성장•창조혁신’으로 정한 아시아나항공은 2012년 연말기준으로 지난해보다 9대가 늘어난 총 80대의 항공기를 운용할 예정이며, 미주 전 노선 매일 운항체제 구축 등 노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2012년 매출 5조 7,350억원, 영업이익 4,52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흑룡의 해를 맞아 용띠 아시아나항공이 혁신 마인드를 전 조직과 모든 임직원에 체화함으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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