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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CA창고 '한진셀라리움' 시동
2010-02-01 13: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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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물류기업 한진은 1일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CA 저장설비 능력을 갖춘 CA 창고 '한진 셀라리움'의 가동을 시작했다.
CA(Controlled Atmosphere) 창고란 공기 중의 산소 비중을 낮추고 농작물의 호흡을 최대한 억제시켜 노화를 늦추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환경친화적 저장기법이다.
인천에 지상 3층 규모로 개장한 한진 셀라리움은 대지면적 810㎡(245평), 연면적 1227㎡(370평)로, 와인 최대 1만병, 과일 250t을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대 CA창고다.
특히 국내에서 와인 냉장고 수준이 아닌 대형 저장창고를 CA 창고로 활용한 첫 사례로 꼽힌다. 한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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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물류포럼, 정책토론회 개최
2010-01-28 16: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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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물류포럼이 경인년을 맞이해 공동대표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공동대표인 김성태 국회의원과 유정현 국회의원,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이헌수 회장, 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 박영수 이사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공동대표 인사 후 진행된 세미나에서 ‘2010 국가물류 정책방향’에 대해 국토해양부 물류정책관 김광재 국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김광재 국장은 ▲통합물류정책 추진체계 정비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해운산업위기 조기극복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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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물류센터, 에너지 보전 모델로 첨단화
2010-01-27 16:38:00.0
- 라이프타임 브랜즈사의 첨단 물류센터가 최근 에너지 보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라이프타임사가 1999년 뉴저지 주 로빈스빌에 새로운 그린 물류창고를 짓기로 결정했을 때 높은 수준의 설계가 요구됐고, 3개의 수작업 물류업무를 1개의 효율적이고 자동화된 시설로 통합하기로 하는 등 일반적인 DC와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됐다.
8년의 걸친 단계적인 접근방법에서 회사의 물리적인 크기를 증축했을 뿐만 아니라 디매틱사의 운반ㆍ피킹ㆍ분류장비를 도입했다. 이 장비는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면서도 높은 가동시간에 대한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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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대전물류창고 야적장 화재
2010-01-21 18:17:00.0
- 21일 오후 4시경 대전 읍내동의 대한통운 물류창고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물류창고 인근 야적장의 플라스틱 팔레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며 “창고 근처 야적장의 화재이기 때문에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이날 화재는 출동한 119에 의해 화재 후 한시간만에 진화작업이 완료됐으며, 현재 경찰과 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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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물류창고에서 활용도 갈수록 높아져
2010-01-21 09:50:00.0
-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물류 창고에서 많은 기업들이 로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거나 도입하고 있다. 미국 로봇업계는 종전에는 일반 제조업과 자동차 조립라인에서 주력했지만 생산설비의 해외 이전, 경기침체로 인해 물류업계로 방향을 돌리면서 고도첨단 장비들이 창고과 물류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파낙 로봇틱스사는 로봇이 새로운 전환기에 진입하면서 비용은 하락하고 시스템은 보다 정확하고 신축성을 띠면서 기술적 접근도 쉬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로봇 기술은 제조업에서 나와 창고 활동으로 진출하고 있고, 고속 피킹, 특히 냉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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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이원태 신임 사장 취임
2010-01-13 13:38:00.0
- 대한통운의 신임 이원태 사장의 취임식이 13일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취임식 행사에서 이 신임 사장은 “막중한 임무를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그룹의 조기 정상화와 회사가 국내 정상을 넘어 선진 일류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창립 80주년을 맞는 올해를 선진 일류기업 ‘NEW 대한통운’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영업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 그룹의 5대 핵심경영 방침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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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K, 정기선대 반으로 줄인다
2010-01-11 15:04:00.0
- 일본 선사 니혼유센(NYK)이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해 대대적인 자사선대 감축에 나선다.
NYK 구도 야스미(工藤泰三) 사장은 2015년을 목표로 컨테이너선대를 반으로 줄이고 운항선복량 기준으로 30% 이상 감축할 계획이라고 신년사를 통해 말했다.
구도 사장은 용선 선박을 반환하고, 노후선을 해체 또는 매각하는 방법으로 전체 컨테이너선박을 절반 가량 줄이고 수송 능력도 3분의 2 수준으로 손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도 사장은 선대 감축은 안정적인 성장을 의미하는 '요소로'(宜候) 프로젝트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연료비와 항만비 등의 선박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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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2010-01-07 15:13:00.0
- ▶ 물류정보 통합서비스 제공
분야별·주제별로 각각 제공되던 물류정보를 통합하는 국가물류통합정보DB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해 기업·기관의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된다.
정부·기업 등이 구축한 정보인프라를 상호 연계해 물류정보를 공동 활용키 위해 2012년까지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2010년 4월부터 항만, 철도, 항공, 도로분야별 물류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된다. 현황조사·분석·의사결정·물류흐름 관리 등에 통합 정보서비스를 활용해 시간단축, 효율 향상을 꾀함으로써 물류비 절감이 기대된다.
▶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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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황간에 26만㎡ 물류단지 조성
2009-12-30 18:13:00.0
- 충북 영동 경부고속도로 황간 나들목(IC) 부근에 대규모 물류유통단지가 조성된다.
영동군은 오는 2012년까지 248억원을 들여 황간면 마산리 26만3500㎡ 부지에 집·배송시설, 물류터미널 등을 갖춘 대규모 물류유통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류단지 대상부지가 영·호남을 잇는 교통중심지로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땅값도 저렴해 유리한 개발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군은 필요한 투자금을 민간에서 유치할 계획이나 여의치 않을 경우 공영 개발방식도 고려 중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충청북도에 승인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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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 사고예방책 책 한권에 쏙"
2009-12-30 16:35:00.0
- 국토해양부는 최근 물류창고에서 발생하고 있는 충돌·추락 사고를 예방하고, 물류창고의 효율적인 운영ㆍ관리를 위해 <물류창고 안전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물류업계와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에 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물류창고는 단순 보관만 하는 기능을 넘어 가공·조립, 분류, 포장 등 부가가치 물류를 창출하고 있다. 기능이 다양화되는 만큼 시설의 규모, 취급 물동량, 근무인력은 계속 늘고 있으며, 비례해 안전사고로 인한 재해발생건수도 증가추세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관리 소홀로 인해 268명의 재해자가 발생했고, 368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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