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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로지스 안성에 첨단 물류센터 개장
2007-07-19 18:29:00.0
- 동아제약 계열의 용마로지스가 18일 안성시 원곡면에 부지 6만1763㎡(1만8683평) 규모의 안성물류센터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사장, 서병륜 한국물류협회 회장, 최종록 한국물류창고업협회 회장을 비롯한 업계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안성물류센터는 시간당 약 7500 박스를 처리할 수 있는 일본 다이후쿠사의 최첨단 자동 소팅 설비와 보관창고 등 3자물류 맞춤형 설비를 갖췄다. 또 최신 기술을 통해 온도 및 환경에 민감한 의약품들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3자 종합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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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FID코드 관리방안 공청회 개최
2007-07-19 10:17:00.0
-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송관호 원장)은 모바일 RFID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기업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RFID코드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7월 25일(수) 14시부터 NIDA 11층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RFID코드 관리방안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NIDA는 모바일 RFID코드 관리기관으로서 금년 4/4분기에 모바일 RFID코드 등록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공청회는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거쳐 수립된 모바일 RFID코드 관리규정/규칙, 수수료 정책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모바일 RFID코드를 등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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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단국대 캠퍼스 이전 전담운송
2007-07-18 10:14:00.0
- 서울 한남동서 용인으로 이전
대한통운은 단국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이전작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단국대 서울캠퍼스의 중앙도서관과 교수회관, 공학관, 과학관 등 강의동을 포함한 캠퍼스 전 건물의 내부 기자재와 교육설비를 8월 초까지 용인 죽전캠퍼스로 옮긴다.
단국대가 한남동에 자리잡은 지 50년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운송은 대학 이전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대한통운은 5톤 트럭 300여대 분 화물의 포장 및 운송을 위해 전문인력 160여 명과 대형 크레인, 택배차량도 투입한다.
특히 대형 실험장비나 화공약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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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스, B2B 전자결제 서비스 사업 신규 진출
2007-07-16 14:49:00.0
- 전자지불(PG) 업체 이니시스(대표 전수용 www.inicis.com)는 기존의 B2C 영역에서 전자 결제 솔루션사업을 확장하여, B2B 전자결제 서비스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B2B 전자결제 서비스란, 기업간 전자상거래에서 구매기업과 판매기업간에 체결된 매매계약의 확인, 결제, 수수료 정산 등의 문제를 다양한 결제수단 및 매매보호 기능의 제공을 통해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인터넷 전자결제 서비스를 말한다.
B2B 전자결제 서비스는, 거래 대금 회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대금결제의 유연성을 확보함은 물론 기업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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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지원단, 제1회 물류비 절감방안 공모 실시
2007-07-13 18:17:00.0
- 한국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은 정부와 공동으로 물류비 절감을 위한 아이디어나 노하우를 관련업계 및 기관 등과 공유하여 국가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이 <물류비 절감 등 물류 혁신사례. 아이디어, 논문 현상 공모>를 실시한다.
응모자격은 일반인, 대학(원)생, 제조, 무역, 유통업계 등 화주기업 및 물류기업 임직원, 정부부처, 물류관련 지자체, 단체 및 연구원 임직원 등리다.
공모대상은 논문부문, 아이디어부문, 사례부문이며 공모분야는 조달/생산물류, 국내운송 등 종합물류, 국제해상물류 등 3개 분야다.
시상내역은 3개 분야별로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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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종합물류경영기술지원센터 유치확정
2007-07-13 11:02:00.0
- 부산에 총 120억원이 투자돼 종합물류경영지원센터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산업자원부의 지역혁신산업기반구축사업에 시가 지원한 '종합물류경영기술지원센터 설립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역혁신산업기반구축사업은 지역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산업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에서 발굴·기획한 사업을 유기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전략산업 1순위인 항만물류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이 사업을 2005년 10대전략산업 마스터플랜의 구상사업으로 포함시켰으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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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제주 中企 물류센터 들어서
2007-07-12 13:50:00.0
- 수도권에 제주도 중소기업들을 위한 물류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재단법인 제주하이테크산업진 흥원(HiDI)의 '제주형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이 산업자원부의 지역연고산업진흥(RIS)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제주형 파워 브랜드 육성사업'은 지난 2004년부터 개발된 지역특화 브랜드인 레오롬, 제이어스, 제주마씸 등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사업을 집중 추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내 중소기업들이 애로사항으로 지적해 온 물류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부천 등 수도권에 '제주 중소기업 물류센터 시설'을 시범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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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슈 물류시찰단 부산항 방문
2007-07-10 18:36:00.0
- 부산항 신항 배후물류단지에 일본 물류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키로 한 가운데 규슈지역 물류시찰단 50여명이 10일 부산항을 방문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0~12일까지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4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참석차 입국한 규슈지역 물류시찰단 50여명이 신항과 신항 배후물류단지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신항 부두시설을 둘러본 뒤 배후물류단지에 위치한 부산국제물류센터를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물류비 절감 사례 등을 설명듣고 입주에 따른 잇점을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은 11일에는 BPA를 방문,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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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물류박람회 참가기업 목표치 넘어서
2007-07-10 11:27:00.0
- 19개국 206개기업 신청
전북세계물류박람회가 참가기업이 목표치를 넘어서는 등 물류 전문박람회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감케하고 있다.
세계물류박람회조직위원회는 다양한 홍보와 유치 활동에 나선 결과 총 19개국 206개 기업으로부터 참가 신청서를 받아 유치목표인 15개국 200개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UPS, DHL, TNT 등 글로벌 물류기업들과 국내 흥아해운, 대한통운, 한국복합물류, 대우로지스틱스 등 유수 물류기업들이 참가신청을 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3개월여간의 홍보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은 250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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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캡택배, 국내 최장 이천물류센터 개장
2007-07-09 11:24:00.0
- 중견 택배서비스 업체 옐로우캡(대표 이세형)은 국내 택배터미널 단일규모로는 최장길이인 237미터 규모의 이천종합물류센터를 8일 개장했다.
이천종합물류센터는 ▲총면적 5만8915㎡ ▲건축면적 1만954㎡ ▲길이 237m ▲입고라인 12대 ▲상차라인 72대 ▲ 2645㎡ 규모의 3자물류 전용 창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터미널 길이는 국내 최장길이로 면적대비 물량처리 효율을 높여 시간당 2만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이세형 대표는 “분류작업 시간 단축으로 신속, 정확한 분류ㆍ배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는 영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