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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 일본 히타치물류와 MOU 체결
2009-05-20 17: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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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대표 이상근)는 5월 14일 도쿄 히타치물류 본사에서 일본 제1의 3PL 기업인 히타치물류와 물류분야 사업확대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히타치물류는 히타치 제작소의 자회사로, 2009년 3월 결산 3,528억엔 (히타치 그룹 매출 40%, 이온그룹 외 500여 일반고객사 매출 60%)의 규모로 일본 내 3PL부문 점유율 1위의 선두기업.
2010년 창업 60년을 맞이하는 히타치물류는 일본 내 23개사 235개 거점, 해외 35개사 190개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출액 5천억엔, 영업이익 25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토탈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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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포스코 철도수송 연 8만t 늘어난다
2009-05-20 13: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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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선 태금역에 철도 화물수송을 위한 물류창고가 증축돼 광양 포스코에서 생산된 광재화물의 철도수송이 더욱 활기를 띌 전망이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광양 포스코 광재화물 수송업체인 서강기업(주)과 상호협력을 통해 광양제철선 태금역에 약 1,500㎡ 규모의 광재화물 취급을 위한 물류창고를 조성해 오는 22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양지역에서 생산된 광재화물의 철도운송이 한결 편리해진다.
특히, 광재화물의 수송량이 현재보다 연간 8만톤(19만톤→27만톤), 수입이 약 9억원으로 각각 증가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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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택배 업계 물량 '빅점프'
2009-05-20 06:08:00.0
- 택배사들은 5월이 가장 바쁜 달이다. 3월까지 상승하던 택배물량은 4월 잠시 주춤하다 5월 들어 큰 폭으로 뛰는 까닭이다.
20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5월 전체 택배 물량은 8750만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과 4월의 8200만상자, 8080만상자에 비해 8%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2분기부터 택배업계가 비수기로 접어드는 점에 미뤄 5월의 물량특수는 의외라 할 수 있다.
5월에 유독 택배 물동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 택배 회사들은 기념일에서 정답을 찾는다. 5월엔 1일 근로자의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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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업협회, 회원사 단체 패키지보험 MOU 체결
2009-05-19 16: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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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창고업협회가 물류창고업에 특화된 보험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협회는 지난 18일 오후 협회 회의실에서 한국도요타통상주식회사, LIG손해보험주식회사와 회원사 패키지 보험운영에 관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물류창고 역할이 단순 보관시설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바뀌고 물류시설 보관물품도 다양해지는 것을 반영해 물류창고 시설 및 운영에 특성화된 보험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업·단체는 협회 회원사 단체 패키지 보험 개발에 관한 업무 및 기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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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존 피어슨 신임 아태 대표 선임
2009-05-19 09:21:00.0
- 독일계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은 존 피어슨 EEMEA(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최고경영자(CEO)를 새롭게 통합되는 아시아·태평양 및 EEMEA 수석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존 피어슨은 DHL 글로벌경영위원회의 고객서비스 집행위원회 회장에도 임명됐다.
DHL은 이번 인사와 함께 광범위한 조직개편의 하나로 지역을 아시아태평양 및 EEMEA, 유럽, 미주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존 피어슨 부사장은 국제 특송 산업의 베테랑으로, 1986년 중동지역 DHL에 입사한 뒤 DHL익스프레스 미국 커머셜 부문 수석 부대표를 거쳐 지난해 EEMEA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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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물류선진화 정책자금 조성 건의
2009-05-18 13:37:00.0
- 대한상공회의소는 물류선진화 정책자금 조성을 정부당국에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표준화, 자동화 및 시설개선, 신기술개발 등 물류효율화를 도모키 위한 민간기업의 투자를 지원하는 정부정책자금을 조성해야 한다고 요망했다. 기금의 재원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및 융자금 또는 정부 발행채권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물류선진화 자금조성과 운영방안 검토를 위해 민관합동 정책개발 TFT(가칭)을 발족, 운영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일회성, 단편적인 지원보다는 중장기적, 일관성있는 계획과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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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중량화물 운송업에 힘싣는다"
2009-05-18 13: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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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중량화물 운송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정하고 사업 확대를 꾀한다.
대한통운은 1만2천t(재화중량톤)급 바지선(무동력 부선) 2척을 잇달아 인수해 초중량품 운송 사업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지난 15일 마산항 2부두에서 첫 선박인 코렉스20001호의 취항식을 가졌다. 이 선박은 중국 난퉁의 퉁마오 조선소에서 건조됐으며 소나타 8300대 분에 해당하는 1만2천t의 화물을 한번에 나를 수 있다. 전장 92.5m, 폭 36.5m로 축구장 한 개 넓이와 맞먹는다.
회사 측은 이 배의 취항으로 초중량품 화물의 해상운송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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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야구는 사랑을 싣고~’
2009-05-18 11: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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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페덱스와 함께하는 야구는 사랑을 싣고~’ 이벤트를 개최했다.
페덱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롯데-한화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을 ‘페덱스데이’로 지정해 부산 지역 고객 440명을 초청, 무료 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페덱스는 고객에게 경품 및 기념품을 제공하고, 5회가 끝난 뒤 클리닝 타임에는 고객 1명을 선정, 전광판을 통해 동반자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진한 감동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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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화물연대 활동 보장 불가"
2009-05-18 09:02:00.0
-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화물연대 파업 결의의 도화선이 된 고 박종태 화물연대 지회장 사건에 대해 입장을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고인에게 있었던 일은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며 “그러나 고인은 대한통운에 입사한 택배기사도 아니고 회사와 계약을 맺고 택배업을 했던 당사자도 아닌 제 3자”라면서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배송거부 중인 개인택배사업자들은 회사와 계약을 맺고 택배배송업을 했으며, 대한통운에 입사해 택배배송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택배기사와는 다르다”고 밝혔다.
발단이 된 배송수수료 인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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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물류대란 재연될까
2009-05-16 18:47:00.0
- 화물연대가 운송거부를 결의하고 나서 1년만에 다시 물류대란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화물연대는 16일 정부 대전청사 남문 광장에서 조합원 6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열고 총파업을 결의했다.
이날 화물연대는 총회에서 당초 예정된 찬반투표를 생략하고 파업을 결의했으며 파업시기와 방법은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 집행부에 일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가 이번에 파업을 강행할 경우 지난해 6월 이후 1년만에 통산 5번째 물류파업에 나서는 것이다.
화물연대가 파업을 결의하게 된 이유는 이들이 파업결의에 부쳐 내...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