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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장기근속 배송기사 감사장 수여
2010-05-26 17: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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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가 26일 용산터미널에서 5년에서 10년 이상의 장기근속 배송기사를 대상으로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벌였다.
이날 CJ GLS는 전국적으로 10년 이상 근속 12명, 5년 이상 근속 117명 등 총 129명을 장기근속자로 선정해 감사장 및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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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20억 규모 식약청 이전물류 수주
2010-05-26 11:29:00.0
- (주)한진(석태수 대표)이 청사 이전을 추진 중인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의 이전화물 물류를 도맡기로 했다.
한진은 지난 17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공모한 공개입찰 경쟁에서 식약청 청사 이전화물 운송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진에 따르면, 서울지방조달청과 지난 25일 청사 이전용역에 대한 운송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다음달까지 현장정밀실사를 거쳐 오는 11월 청사 이전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운송사업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여간, 매일 5톤 트럭 20여대와 무진동 차량 3대 이상을 투입하는 대단위 물류작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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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단지 개발 행정절차 “투명해진다”
2010-05-26 10:58:00.0
- 국토해양부는 물류단지 계획 승인절차와 물류터미널의 공사시행인가를 투명화 하여 물류시설을 용이하게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27일 입법예고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첫째, 물류단지내의 토지·시설 등을 분양 받은 자에게 시설부담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며,
둘째, 물류터미널 사업자가 공사계획을 수립하여 인가신청을 한 날로부터 관할관청이 10일 이내 인가 또는 처리 연장(10일 연장 가능) 사유를 통보하지 아니한 경우 10일이 지난 다음날에 인가된 것으로 처리토록 한다.
셋째, 복합물류터미널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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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독일 국제택배서비스 개시
2010-05-25 17:00:00.0
- CJ GLS(대표이사 김홍창) 국제물류사업본부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국제택배 대리점을 개설해 독일 지역으로 국제택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설로 독일 현지에서 발송한 물품이 3~4일이면 국내 목적지까지 도착이 가능해져, 최단기간에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국제택배 대리점이 개설된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경제 중심지로 독일 교민 전체의 25%가 몰려있는 등 한국 회사와 교민들이 집중 분포돼 있어 국제택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독일 생활 잡화나 유아용품, 유기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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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범한판토스 u-로지스틱스 활성화 협력
2010-05-25 13: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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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RFID 하드웨어 솔루션 기업인 LS산전과 종합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가 25일 범한판토스 여의도 본사에서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u-Logistics 활성화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LS산전과 범한판토스는 ▲수출입 물류분야 RFID 도입 ▲RFID와 관련한 사업기회 발굴 및 추진 ▲국내외 화주 대상 마케팅 ▲각종 전략적 신규사업 등을 공동 진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구자균 LS산전 대표는 “RFID의 도입이 가져올 엄청난 경제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물류회사의 RFID 도입실적은 미미한 실정”이라며 “RFID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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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국내 변압기 사상최대 6억弗 수주
2010-05-24 17:13:00.0
- 현대중공업이 미국에서 국내 변압기 수주 사상 최대인 6억달러(약 66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수주를 따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현대종합상사와 공동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SCE)사와 대용량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최대 전력회사 중 하나인 SCE사에 230kV와 500kV 대용량 변압기를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장기 공급하는 것으로, 현대중공업은 지난 10년 동안 이 회사에 4억불 가량의 변압기를 납품하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국내업체의 변압기 수출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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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중소기업 전용 CFS 가동
2010-05-24 11:30:00.0
- 한국무역협회는 중소 무역업체들이 컨테이너화물의 작업료 및 보관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이달 24일부터 ‘중소기업 전용 CFS'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무역협회·한국화주협의회는 최근 물류센터 운영업체인 (주)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FCL)와 업무협약을 맺고, FCL의 부산신항 물류센터를 ‘중소기업 전용 CFS’로 지정했다.
무역협회와 FCL은 중소 수출입업체들이 ‘중소기업 전용 CFS’를 이용할 경우 컨테이너 작업료 및 보관료 등 각종 서비스 이용료를 시장가격 대비 20% 정도 할인해 줄 계획이다.
또 중소 무역업체들이 FCL의 물류센터를 수출입 전진기지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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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화주 물류공동화 지원 15곳으로 확대
2010-05-24 10:26:00.0
- 중소 화주들을 대상으로 한 물류공동화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는 ‘2010년 중소 수출입기업 물류공동화 지원사업’ 계획과 지원기준 등을 확정하고 6월1일부터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자가 물류 의존도가 높고 물류공동화를 도모하는 중소 수출입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전문 물류업체 및 물류컨설팅업체와 연계한 물류공동화 유도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인천지역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결과 올해 사업에선 지원 내용이 확대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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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장, “미국·EU FTA 원산지 검증 철저히 대비해야”
2010-05-20 18: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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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관세청장이 미국 EU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시행을 앞두고 원산지 검증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윤 청장은 2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한-미 및 한-EU FTA 발효 초기에 미국과 EU 세관에서 자국과 중첩되는 산업인 자동차·섬유 등을 수출하는 한국기업에 대해 강도 높은 원산지 검증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아세안 FTA의 경우 한국산이라는 원산지증명서를 상대국 세관에 제출하고 특혜관세를 적용받는 비율이 14%에 그치고 있다”며 “FTA 원산지 규정에 대한 기업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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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물류협력 산학연정으로 확대해야”
2010-05-20 14:24:00.0
- ●●● 현재 한중간에 이뤄지고 있는 정부차원의 물류 관련 협력체는 한·중·일 물류장관회의를 비롯해 차관급 회의인 한중 물류협력회의가 있으며 해운, 항만, 항공, 철도 각 부문별로 한중간 국장급 회의가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반면 민간차원에선 한국 한국무역협회와 한국통합물류협회, 중국 중국교통운수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중 물류의 날외에 관련 학회, 연구소, 대학 차원에서 여는 공동세미나등이 실시되고 있다.
해운, 항만, 항공, 철도 등 운송분야별로 협력회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성과가 부족한 실정이다. 분야...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