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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 ‘앱’ 통해 남보다 빠르게 이용하자
2011-02-16 16:40:00.0
- 말이 좋아 콜택시지 콜택시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심심찮은 스트레스를 받아봤을 것이다. 그 이유는 통화도 잘 안되고 배차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심야시간엔 콜택시 배차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하지만 최근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 콜택시 앱이 출시돼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 콜택시 앱인 ‘택시기사 김기사’와 ‘안심귀가콜’, ‘Caltaxi’의 경우, 스마트폰의 GPS와 전자지도(맵)을 통해 승객의 위치를 확인, 콜센터 상담원과의 전화 통화 없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배차를 처리해 줌에 따라 고객은 통화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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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물류학회, 구종순 신임회장 선임
2011-02-15 11:56:00.0
- 한국해운물류학회 신임회장에 구종순 충남대 교수<사진>가 선임됐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지난 11일 한국무역협회 중회의실에서 ‘2011 정기총회’를 갖고 이사회의 만장일치 승인으로 구종순 씨를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내외부 감사에 윤송한 교수와 박태룡 국민비투멘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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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英 축구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2011-02-15 09: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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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속해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물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DHL은 앞으로 3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물류 운송을 전담하게 된다.
또 DHL은 이번 계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트래포트의 전광판을 이용한 광고 상영, 경기 당일 현장 이벤트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등 기업고객 및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통합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아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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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부산터미널 “화물차 출입 똑똑해져요”
2011-02-15 06:54:00.0
- 국내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인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 지원 기능을 항만업계 최초로 터미널 운영 시스템에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CT는 스마트로(SmartLo)라고 이름 붙인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컨테이너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운물류 전문 IT기업인 지팬스가 개발한 스마트로는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항만 출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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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협회 오는 17일 정총 개최
2011-02-14 16:44:00.0
- 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강성린)는 오는 11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베르트홀에서 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이 다뤄질 예정이며, 새롭게 감사 1명을 선임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해는 회원사지원 사업을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협회 연수 교육사업을 우선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항·항만공사들과 공동으로 물류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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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로 친환경 앞장서요~
2011-02-14 1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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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14일 특송 기업 최초로 전기이륜차 ‘E-Bike’를 선보였다.
TNT는 은행 및 금융 거래 업체 밀집 지역인 서울시 중구 명동센터에 두 대를 우선 도입해 14일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새로 도입된 E-Bike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으며 무매연, 무소음으로 기존 엔진이륜차의 고질적 문제였던 대기오염과 소음공해를 줄일 수 있다.
또 가정용 220V 전원 사용으로 간편하고 신속한 충전이 가능하며 2~3시간 충전에 최대 120km까지 주행한다.
TNT코리아는 E-Bike 도입으로 연간 480리터의 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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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민영화’로 물류산업 동반 성장해야
2011-02-11 16:04:00.0
- ●●●우체국 택배가 국내 물류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고갈시키고 있어 민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물류산업의 미래를 담보로 한 우체국 택배의 성장’이라는 보고서에서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 우체국의 우월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민간 택배업체들과 견줘보면 공정한 경쟁 확립을 저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택배산업은 1992년 등장 이래 급속하게 성장해 물류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20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물량은 264배, 매출액은 159배 성장했다. 물량은 1992년 500만개에서 올해 13조2400만개(추정치)며 매출액은 1992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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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구단지 신축공사 착공
2011-02-11 13:00:00.0
- 지난달 19일 부산기계공구단지가 부산시 공무원 및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거행했다.
부산기계공구단지는 서부산유통단지 내 15만7000여㎡ 부지에 연면적 10만5000여㎡ 규모의 기계공구단지로서 부산지역에 흩어져 있던 공구상가와 지원시설을 한 곳에 모은 전문 유통단지로, 총 2,000억여원을 투자해 모두 1005개의 상가와 지원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2월말께 완공할 예정이다.
본 단지는 지난 1991년에 결성된 부산기계공구판매업협동조합이 건립을 주도하고 있으며 현재 700여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서부산유통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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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美 신시네티 물류 허브 시설 확충
2011-02-11 10:01:00.0
- DHL이 고객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국 신시네티 북부 켄터키 공항(이하: CVG공항)에 위치한 DHL 허브 시설 확충을 위해 총 2,25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HL 관계자는 “DHL은 CGV공항에서 2만 3천여 평의 부지를 임대해 오는 3월부터 기존 주기장을 확장하고 9개의 새로운 항공기 게이트를 건설하는 공사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DHL은 미국과 아시아, 유럽 및 아메리카 지역을 연결할 대형 항공기(wide-body aircraft) 9대를 추가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이안 클로프(Ian Clough) DHL 익스프레스 미국 대표이사는 “국제 무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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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 발간
2011-02-10 14:37:00.0
- 한국해운조합(KSA, 이사장 이인수)은 내항화물선 업체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2011년도 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 현황」을 발간하였다.
조합은 내항화물선 이용고객 및 관련종사자들에게 내항화물선 업체 및 보유선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항화물선 분야 각종 정책 수립 및 업무수행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내항화물운송사업등록업체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내항화물운송사업 업체로 등록되어 있는 선사별 사업형태, 선박용도, 제원(총톤수, 선령) 등과 함께 선박 세부내역을 상세하게 포함하...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