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
대한통운, 1Q 외형·수익 고른성장 기대-교보證
2011-03-10 15:13:00.0
- 교보증권은 10일 대한통운이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의 성장으로 1분기 실적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대한통운(000120)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2.7%와 15.0% 증가해 5375억원과 2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성장의 중심은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라고 분석했다.
정윤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16년간 대한통운의 택배처리량은 연평균 32.5%의 고성장세를 이어왔다"며 "2006년부터 지금까지 택배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신규 허브터미널 가동...
-
-
대한상의, 유가상승따른 물류업계 경영 실태
2011-03-10 12:16:00.0
- 최근의 급격한 유가상승으로 물류기업들이 운영원가 상승과 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경영활동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300개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가상승에 따른 물류업계 경영 실태' 조사 결과,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 물류기업의 운영원가는 평균 5.30% 상승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5%, 5.72%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운송분야별로 살펴보면, 해운부문의 운영원가 증가율이 7.6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영업이익 감소율도 8.08%로 가장 크게 나타났다. 매출액이 가장 크게 감소한 운송분야는 ...
-
-
대한통운, "택배1위 경쟁력+M&A효과"..'매수'<교보證>
2011-03-10 08:12:00.0
- 교보증권은 10일 대한통운에 대해 택배와 해운항만등 물류사업에서 외형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대한통운의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는 전년대비 각각 18.6%, 14.9%의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택배시장 점유율은 19.5%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운항만 사업부 역시 선진국 중심의 경기회복으로 전년대비 약 10% 수준의 물동량 증가가 예상돼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택배처리량의 경우 지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32.5%의 고성장을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
-
-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참가 인원 모집
2011-03-09 09:15:00.0
-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이달 31일에서 4월 2일까지 열리는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
참가 인원수는 15~20명 정도며, 지원 자격은 물류기업 및 제조ㆍ유통기업의 중간관리자 이상의 물류담당자로서 참가비는 1인당 180만원이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 리스크 관리 및 현지기업과 합작방안 네트워킹’이며 교육내용은 중국의 철도ㆍ육상ㆍ항공 운송 부문의 대표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신청서를 3월 18일(목)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제출과 교육...
-
-
“통물協 발전위해 법률에 의한 지원 이뤄져야”
2011-03-08 19:07:00.0
- “정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창립이념’을 다시한번 되새겨 확고한 법률에 의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협회의 기능을 확대 발전 시켜야 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초대회장인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대표이사가 8일 퇴임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김진일 전 회장은 “물류산업은 국가적 국부창출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500만 물류기업의 권익이 향상되고 화주기업과의 수평적 거래관행이 이뤄져 동반성장해야 한다. 그리고 중소물류기업 또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전했다.
...
-
-
CJ GLS, 중소화주 적극 지원키로
2011-03-08 17:08:00.0
-
CJ GLS와 한국무역협회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중소화주 지원사업인 RADIS(Rate Discount & Premium Service,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RADIS는 대기업에 비해 수출입 과정에서 많은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 무역업체들을 위해 무역협회가 선정한 25개 운송협력업체들이 운임 및 물류비 할인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물류 효율화와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CJ GLS는 앞으로 600여 중소기업 화주를 대상으로 한 풍부한 해상ㆍ항공 수출입 물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RADIS 전담 지원 조직을 구성...
-
-
DHL,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 오픈
2011-03-08 16:30:00.0
-
DHL 익스프레스가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http://www.facebook.com/DHLExpressKore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DHL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커뮤니티 채널로 활용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는 정보 및 About DHL 메뉴를 통해 기본적인 회사 소개는 물론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매월 새로운 토론 주제를 제시하고 I Like Event 메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는 등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갈...
-
-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 협력업체 23곳 선정
2011-03-08 15:29:00.0
- 한국무역협회·한국화주협의회가 2011년도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RADIS)에 참가할 물류협력업체 23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RADIS 협력업체는 복합운송전문업체 13개사를 비롯해 3자물류 및 내륙운송업체 7개사, 물류컨설팅업체 2개사, 물류센터운영업체 1개사 등 모두 23개사로 수출입물류 서비스의 전 부문을 망라하고 있다.
RADIS는 상대적으로 운임협상력이 부족한 중소 무역업체들의 물류비를 절감해 주고, 수출입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무역협회가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원서비스이다.
무역협회는 특히 중소화주의 다양한 ...
-
-
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롯데·CJ 3파전
2011-03-04 19:35:00.0
- 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업계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이날 포스코와 롯데 CJ 3곳이 노무라증권 한국사무소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통운 인수에 관심을 보여왔던 포스코와 롯데가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간 말을 아꼈던 CJ도 뒤늦게 인수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삼성SDS와 전날 인수의향을 밝힌 신세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직접 나서 여러 차례 인수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대한...
-
-
영남내륙물류기지, 부산신항 철도운송 활발
2011-03-04 17:45:00.0
-
지난 1월24일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주)가 ‘영남내륙물류기지-부산신항’간 철도운송을 개시했다.
금강물류는 “그동안 육송으로 운송해온 수출입 화물을 철도운송으로 전환해 운송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신항만과의 화물철도 개통을 계기로 영남내륙물류기지는 동북아 글로벌 환적화물 중심 물류 기지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현재 금강물류는 전체 물량의 10%를 철도로 전환해 주 5회(25량 기준)운행 중이고 월간 2,500TEU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블록트레인(B/T, ...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