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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말레이시아 우정과 업무 협약 체결
2011-07-18 17: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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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사업본부와 말레이시아 우정이 양국 간 우정업무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과 다토 쉐이드 페이절 알바 말레이시아 우정 사장은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 우정 본사에서 업무 교류 확대에 관한 각서를 작성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우정정보화, 우편서비스 품질향상, 신상품 개발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할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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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내년 6월말까지 연장
2011-07-18 16:04:00.0
- 화물자동차의 유류세연동보조금(유가보조금) 지급기한이 내년 6월말까지 연장된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버스, 택시, 화물자동차 및 연안화물선 운송사업자에 대한 유류세연동보조금 지급기한을 2012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화물운송업은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최근 계속되는 유가상승으로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유가보조금 연장조치로 화물운송업자들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유가보조금 지급연장과 더불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운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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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항공화물 디스플레이 침체로 반등 어려울 듯”
2011-07-18 10:3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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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항공화물 시장은 지난해보다 최저점을 통과했지만, IT제품의 소비 패턴의 변화로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인천공항 이용 항공사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2011년도 하반기 인천공항 항공화물 전망 설명회가 열렸다.
인천공항의 올 상반기 항공화물 실적은 전통적인 항공화물 운송품목인 IT 제품의 소비패턴이 고중량 화물인 TV, 노트북 등에서 저중량 화물인 소형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으로 전환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8% 하락한 127만2천t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IT제품의 소비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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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숍 개최
2011-07-18 09: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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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대한통운인력개발원에서 이원태 사장과 임직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반기마다 개최되는 이번 전략경영 워크숍에선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프로세스 개선과 우수 경영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태 사장은 “포항 영일만 신항 운영사 선정 등 상반기에 목표했던 항만 확보계획을 100% 달성한 저력을 살려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자산형 물류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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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고 재학생 전원, 산업체 현장학습 실시
2011-07-15 15:51:00.0
- 국내 유일의 물류 분야 마이스터고인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교장 김석주) 2학년 재학생 99명 전원이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1주일간 산업체 현장학습에 들어간다.
이번에 실시하는 산업체 현장학습은 광양만권과 부산권 2개 권역에서 실시되며, 부산 지역의 8개 업체와 광양만권 22개 업체가 협조해 2학년 학생들에게 물류 업계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업체에게는 미래의 인력을 선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
이번 현장학습을 총괄책임하는 박경노 직업교육부장은 “이번 현장학습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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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항공화물은 울고 여객은 웃어
2011-07-15 11:15:00.0
- 올상반기 국제선 여객은 일본 대지진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여행수요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4.2% 증가한 1,995만명을 기록해 역대 상반기중 최고 실적을 나타냈다. 또 국내선 여객의 경우에도 전년동기(998만명)보다 0.7% 증가한 1,005만명을 운송했으나, 항공화물은 전년보다 2.4% 감소한 174만t을 기록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국제선 여객은 국내 연휴 및 일본·중국 연휴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로 일본(▲12.7%)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동남아·중국 및 유럽·대양주 노선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국제선 여객 분담률의 경우 국적사가 65.7%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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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개국 우정청, CEO 전략회의 개최
2011-07-14 1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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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전략회의가 지난 13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려 우정사업본부 김명룡 본부장 등 10개국 우정 CEO들이 국제특송(EMS)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자상거래 신규 배달서비스 개발을 논의했다.
2002년 한국 주도로 하와이 카할라에서 국제특송(EMS)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결성된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7개국(일본, 중국, 미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과 유럽 3개국(영국, 프랑스, 스페인) 우정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공동으로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배달 예정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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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중국ㆍ홍콩ㆍ태국서 국경물류사업 시작
2011-07-14 1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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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7월부터 중국ㆍ홍콩ㆍ태국에서 국경을 통과하는 수출입 물량을 육상 운송을 통해 운반하는 국경물류사업을 시작했다.
CJ GLS는 홍콩-중국 광둥성 간, 심천-베트남 하노이 간, 태국-캄보디아ㆍ라오스 간을 오가는 국경물류서비스 노선의 운행을 시작하고 현지 법인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심천법인에선 통관하려는 상품을 보관하는 보세창고를 직접 운영해 통관절차를 먼저 마치고 운송하는 방식으로 국경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켰다. 홍콩법인에서는 통관부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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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배송파트너
2011-07-14 13:20:00.0
- DHL은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은 지난 1999년부터 PiFan의 배송 후원을 시작해 13년 동안 공식 배송 파트너로 활동하며 정확하고 안전한 배송서비스로 PIFan측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DHL은 특송 업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PiFan에서 상영되는 50개국 300편의 필름 통관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또한 13년 연속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영화제 기간 동안 DHL 포토존 제공 및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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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택배 신임 사장에 김경찬씨 선임
2011-07-13 17: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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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택배(주)에 신임 사장으로 김경찬씨가 선임됐다. KGB물류그룹(회장 박해돈)은 택배사업부문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 KGB택배주식회사에 김경찬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 달 14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KGB물류그룹에서 택배사업부문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경찬 사장은 1975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통운에 근무했으며 택배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