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4 13:20:00.0

DHL,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배송파트너

13년 지기 배송 후원사로 활동…파트너십 강화
DHL은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은 지난 1999년부터 PiFan의 배송 후원을 시작해 13년 동안 공식 배송 파트너로 활동하며 정확하고 안전한 배송서비스로 PIFan측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DHL은 특송 업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PiFan에서 상영되는 50개국 300편의 필름 통관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또한 13년 연속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영화제 기간 동안 DHL 포토존 제공 및 20여개의 DHL 파라솔 설치를 통해 PiFan관람객에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DHL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7월25일까지 DHL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포토제닉으로 선정된 1명에게 CGV 골드 클래스 이용권을,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영화 무료 관람권 1인2매, 10명에게는 DHL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7월31일 DHL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더불어 7월17일 DHL고객과 PiFan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DHL 시네마 타임도 예정되어 있다.

DHL코리아의 한병구 대표이사는 “DHL이 13년간 지속적으로 PiFan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DHL 서비스에 대한 깊은 신뢰에 기반한다고 생각한다”며 “DHL은 PiFan이 보다 국제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DHL코리아는 7월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도 활약,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50개국 300편의 필름 및 전시회 관련 물품 운송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배종완기자 jwbae@ksg.co.kr>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