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뉴스
- 최신기사
-
-
우정사업본부 3급 및 4급 공무원 전보
2012-02-14 09:18:06.0
- 우정사업본부가 2월 14일부로 3급 및 4급 공무원을 전보했다.
전보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 물류기획관 김태의
▲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이춘호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
-
한국공항(주) 지난해 순익 적자전환
2012-02-13 18:39:05.0
- 대한항공의 육상조업 자회사인 한국공항(주)가 지난해 적자를 냈다.
한국공항은 지난해 영업이익 199억원 순이익 -2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260억원에서 23.5%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559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액은 3984억원으로, 2010년의 3637억원에서 9.5% 신장했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투자주식의 감액으로 영업이 비용이 크게 늘어났다"고 순이익 부문 적자 배경을 설명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
-
아시아나 4분기 영업익 전분기比 급감
2012-02-13 18:29:13.0
-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4분기에 54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3분기의 1520억원에 비해 63.9% 감소한 반면 전년 같은 기간의 377억원에 비해선 45.4% 늘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546억원으로 3분기 1조4101억원 대비 3.9% 감소했으나 2010년 4분기의 1조2566억원에 비해선 7.8% 성장했다.
순이익은 157억원 적자를 기록, 3분기 -474억원에 비해선 손실 폭이 개선된 반면 2010년 4분기의 -99억원에 비해선 악화됐다.
지난 한해 매출액과 영업익 순익은 5조3310억원 3433억원 16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10...
-
-
국보, 매출액 성장에도 순익 적자전환
2012-02-13 18:09:07.0
- 국보의 지난해 순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국보는 지난 한 해 순손실 1억7천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년의 7억1천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1년 전 25억원에서 30.1% 감소했다. 반면 매출액은 1183억원을 거둬, 전년 1085억원에 견줘 8.9% 성장했다.
국보는 "유가상승에 따른 연료비와 운송 하불료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

-
화물연대 총파업투표 80.6% 찬성, 제2물류대란 오나?
2012-02-13 18:00:36.0
- 화물연대의 총파업투표 결과 파업 찬성이 전체 투표자 중 80.6%에 달해 향후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제2의 물류대란이 올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물연대는 2012년 2월 4일부터 2월 12일까지 9일간에 걸쳐 운송료 현실화, 표준운임제ㆍ노동기본권 쟁취,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도로법 등 법제도개선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총파업투표는 2월 12일 18시 투표 마감 후 15개 지부에서 실시된 투표함이 개표장소인 민주노총 대전 본부 회의실로 속속 도착하면서 개표는 12일 오후 9시부터 실시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2011년 9월 17일...
-

-
싱가포르 창이공항, 작년 실적 ‘훈훈’
2012-02-13 17:33:48.0
- 싱가포르의 창이공항이 지난해 여객수송량과 항공기 이동량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이공항 설립 30주년이었던 지난 한 해 동안 4650만명의 여객과 30만2천대의 항공기가 창이공항에 다녀갔다. 이는 2010년보다 각각 10.7%, 14.5%씩 증가한 수치여서 창이공항은 겹경사를 치룬 셈이다.
2011년 12월은 창이공항이 가장 ‘바쁜’ 달이었다. 총 453만명의 여객이 창이공항을 이용,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게다가 12월17일에는 일일 여객수가 16만5천명을 돌파, 같은 해 6월19일 14만8천명의 최고 기록을 깼다.
아시아-태평양...
-

-
대한항공, 틸트로터 무인항공기 실용화 준비
2012-02-13 16:35:32.0
- 대한항공이 틸트로터 무인항공기 실용화에 한발 다가선다.
13일 대한항공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스마트 무인기의 60% 축소형 틸트로터 무인항공기인 TR-6X 공동개발 협약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최준철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승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남기만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틸트로터 무인항공기는 이착륙시에는 프로펠러가 수직방향으로 유지하다가 비행시에는 수평방향으로 자동 전환되는 ‘틸트로터’ 기술이 적용된 비행체로 군사용에서부터 민간용까지 다양하게 활용이 가...
-

-
우본, 졸업ㆍ입학 시즌 맞아 이벤트 실시
2012-02-13 10:44:21.0
-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졸업과 입학, 밸렌타인 데이, 화이트데이 등 꽃으로 사랑을 전하는 날이 많은 2월과 3월을 맞아 ‘부담은 Down! 감동은 UP!’을 주제로 우체국 꽃배달 이벤트를 3월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용고객 중 꽃을 받는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한우세트, 케익ㆍ꽃바구니, 숯 부작을 경품으로 준다. 또 이번 기간에 꽃을 주문한 고객 12명을 뽑아 만천홍, 꽃화병, 공기정화식물을 증정한다. 매일 선착순 50명과 상품평을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3천원 할인쿠폰도 준다.
우체국꽃배달서비스는 꽃배달을 원하는 시간 최소...
-

-
코레일, 501억 투입 철도구조물 정밀안전진단
2012-02-13 10:41:19.0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올해 501억원을 투입해 철도 구조물에 대한 보수 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경부선 철도 교량 등 68개소의 소음과 진동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진대비 내진성능도 보강한다. 또 경의선 임진강 철교 외 31개의 교량과 터널에 대한 안전진단과 철도 구조물 2만3143곳에 대한 연 2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성욱 시설기술단장은 “태풍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로 철도 구조물이 망실, 훼손, 파손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철도구조물 안전관리를 위해 전년대...
-
-
아메리칸에어라인, 파산신청 이어 대대적 ‘구조조정’
2012-02-13 10:17:00.0
- 아메리칸에어라인(AA)은 수 개월 간 재정난에 허덕이다 결국 지난해 11월 말 파산신청을 했다.
AA는 높은 유류비와 인건비에 겹쳐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한 항공 소비의욕 동결로 인해 내릴 줄 모르고 치솟는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챕터 11’ 파산 신청을 한 것이다. 여타 항공사들은 혹독한 구조조정으로 재정 위기를 모면해 왔으나 AA는 임금 삭감 수준에서 멈출 뿐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마저도 노조와의 협상이 매끄럽게 이뤄지지 않아 인건비를 줄이려는 5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간 것이다. 2006년부터 AA측과 노조는 지속적으로 임금 협...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