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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부산터미널 “화물차 출입 똑똑해져요”
2011-02-15 06:54:00.0
- 국내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인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 지원 기능을 항만업계 최초로 터미널 운영 시스템에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CT는 스마트로(SmartLo)라고 이름 붙인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컨테이너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운물류 전문 IT기업인 지팬스가 개발한 스마트로는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항만 출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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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로 친환경 앞장서요~
2011-02-14 1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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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14일 특송 기업 최초로 전기이륜차 ‘E-Bike’를 선보였다.
TNT는 은행 및 금융 거래 업체 밀집 지역인 서울시 중구 명동센터에 두 대를 우선 도입해 14일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새로 도입된 E-Bike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으며 무매연, 무소음으로 기존 엔진이륜차의 고질적 문제였던 대기오염과 소음공해를 줄일 수 있다.
또 가정용 220V 전원 사용으로 간편하고 신속한 충전이 가능하며 2~3시간 충전에 최대 120km까지 주행한다.
TNT코리아는 E-Bike 도입으로 연간 480리터의 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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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민영화’로 물류산업 동반 성장해야
2011-02-11 16:04:00.0
- ●●●우체국 택배가 국내 물류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고갈시키고 있어 민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물류산업의 미래를 담보로 한 우체국 택배의 성장’이라는 보고서에서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 우체국의 우월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민간 택배업체들과 견줘보면 공정한 경쟁 확립을 저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택배산업은 1992년 등장 이래 급속하게 성장해 물류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20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물량은 264배, 매출액은 159배 성장했다. 물량은 1992년 500만개에서 올해 13조2400만개(추정치)며 매출액은 1992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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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美 신시네티 물류 허브 시설 확충
2011-02-11 10:01:00.0
- DHL이 고객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국 신시네티 북부 켄터키 공항(이하: CVG공항)에 위치한 DHL 허브 시설 확충을 위해 총 2,25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HL 관계자는 “DHL은 CGV공항에서 2만 3천여 평의 부지를 임대해 오는 3월부터 기존 주기장을 확장하고 9개의 새로운 항공기 게이트를 건설하는 공사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DHL은 미국과 아시아, 유럽 및 아메리카 지역을 연결할 대형 항공기(wide-body aircraft) 9대를 추가로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이안 클로프(Ian Clough) DHL 익스프레스 미국 대표이사는 “국제 무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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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택배 분할 매각 가능성
2011-02-08 13:54:00.0
- 2011년 M&A 시장 최고의 화두인 대한통운 매각이 초미의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물류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한통운이 누구 품에 안기느냐에 따라 업계의 명암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인수의사를 밝힌 포스코를 비롯해 비간접적으로 인수의사를 표시한 롯데, CJ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가늠된다. 국내 최대의 철강사와 유통가들의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는 대한통운의 물류-택배의 분할 매각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대한통운은 자타공인 국내 최대 물류기업이다. 전국적인 물류망과 알짜 자산을 가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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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운송장, 이젠 손으로 쓰지 마세요”
2011-02-07 09: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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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택배현장에서 쓰이는 신기술인 운송장 모바일 프린터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운송장 모발일 프린터를 이용하면 택배기사가 가정이나 기업 등 집하를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바로 운송장을 출력해 상자에 붙일 수 있다.
앞으로 고객은 콜센터나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만 하면 돼 운송장을 작성하는 수고와 시간을 덜게 됐다.
또 블루투스(Bluetooth)와 실시간 데이터 전송 기술로 운송장의 송수하인 정보가 현장에서 전산시스템에 입력되기 때문에 택배를 맡긴 직후부터 고객이 화물 배송추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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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패션 위크와 물류 파트너쉽 확대
2011-01-25 10: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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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은 패션 위크(Fashion Week)와 공식 물류 파트너쉽을 파리, 취리히를 비롯해 도쿄의 패션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패션 위크는 세계 최대 패션 이벤트 기획사인 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 그룹(International Management Group; 이하 IMG)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이다.
주관사인 IMG는 세계 최정상의 다양한 패션 관련 기관 및 협회를 대표하는 그룹이다. 올해로 4년째 패션 위크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DHL은 지금까지 4대륙10개국에 걸쳐 총 23번의 글로벌 패션 위크(Fashion Week)와 패션 데이(Fashion Day)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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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대한통운 인수 의향 밝혀 주목
2011-01-25 08:06:00.0
-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KT빌딩에서 열린 '수출·투자·고용 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서 대한통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그룹 계열사의 업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또 그룹의 글로벌진출 전략에 따라 해외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대한통운의 해운 물류부문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둔 것으로 보인다.
롯데는 현재 계열사 대부분의 물류를 롯데로지스틱스가 맡고 있다. 롯데로지스틱스는 지난 1996년 롯데와 일본 미쓰이물산이 51대 49의 비율로 합작해 만든 회사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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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배송현황 실시간 파악해요”
2011-01-19 11:45:00.0
-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실시간 배송조회 기능을 담은 페덱스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급격히 증가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페덱스는 모바일 웹사이트도 새롭게 정비했다. 앱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페덱스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받는다.
페덱스 고객들은 아이폰과 블랙베리용으로 개발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을 추적할 수 있다.
배송 현황은 ‘My 페덱스 Tracking’ 메뉴를 이용해 상세한 정보까지 파악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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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한진몰’에서 손쉽게 해결 하세요
2011-01-17 14:33:00.0
- 대한민국 최대 명절 설이 다가옴에 따라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어디서 살까?”, “안전하게 배송은 될까?” 등 설 선물 구매를 위한 갖가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인터넷쇼핑업체 ‘한진몰’이 각양각색의 설 선물을 간편하게 보내며, 다양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전략으로 고객잡기에 나섰다.
‘한진몰’의 가장 큰 강점은 ‘빠른 배송’이다.
명절 특수기가 되면 평상시보다 2배 이상의 물량이 집중돼 여느 때보다 배송지연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한진몰’의 경우, 다른 쇼핑몰과는 달...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