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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순익 162억…20%↓
2011-03-18 18:27:00.0
- 씨제이지엘에스(CJ GLS)의 순이익이 매출액 급증에도 불구하고 두자릿수로 감소했다.
씨제이지엘에스는 2010년 매출액은 9215억원을 거둬, 2009년의 7513억원에 비해 22.6%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3자물류부문은 5344억원, 택배부문은 3870억원을 달성, 2009년의 4143억원 3369억원에서 각각 29% 14.9% 신장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7억원 162억원을 기록했다. 2009년의 285억원 202억원에 비해 영업이익은 7.7% 늘어난 반면 순이익은 19.8%나 뒷걸음질쳤다.
씨제이지엘에스는 지분법평가손익이 2009년 9억원에서 지난해 -42억원으로 적자전환하면서 순익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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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지난해 매출 1조 돌파
2011-03-18 16:42:00.0
- (주)한진이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진은 18일 서울 남대문로 한진빌딩에서 열린 제 55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액 1조846억원, 영업이익 279억원 순이익 351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매출액은 2009년의 9031억원에 비해 20.1% 늘어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이 모두 두 자릿수를 넘어서는 강한 성장곡선을 그린 덕분이다. 택배부문이 10.8% 늘어난 3778억원, 육운부문이 18.5% 늘어난 2397억원, 하역부문이 20.9% 늘어난 1693억원, 해운부문이 21.7% 늘어난 133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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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특송 2010년 4분기, 전년대비 0.3% 감소
2011-03-15 16:46:00.0
- TNT 특송사업의 2010년 4분기 수익이 전 분기 대비 0.3% 감소해 17억3,400만 유로(한화 약 3조175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영업 이익은 9,500만 유로(한화 약 1,653억원)로 지난해 대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세계적인 기상악화, 고유가 등으로 인한 영향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TNT의 지난해 4분기 우편사업의 수익은 전 분기 대비 0.1% 감소한 12억1,200만 유로(한화 약 2조1,091억원)를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은 1억8,400만 유로(한화 약 3,202억원)로 나타났다.
특송사업의 2010년 4분기 수익은 전 분기 대비 0.3% 감소해 17억3,400만 유로(한화 약 3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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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 지난해 매출액 6조 육박
2011-03-11 18:56:00.0
- 글로비스가 지난해 매출액 6조원대에 육박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비스는 2010년 한 해 동안 매출액 5조8340억원 영업이익 2269억원 순익 265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의 3조1928억원 1453억원 1898억원에 견줘 각각 82.7% 56.2% 40% 급증한 것이다.
글로비스는 영업실적 상정 배경에 대해 사업확대와 원가절감 및 업무효율성 제고를 꼽았다.
한편 글로비스는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정대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이용배 현대자동차 전무 박제서 글로비스 재경실장을 비상무이사와 사내이사로, 유코카캐리어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의 슈테이너 포버그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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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국내 물류기업 최초 ‘GM 우수협력업체’ 선정
2011-03-11 16: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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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GM이 선정하는 2010년 우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현지시간 10일 오후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시 르네상스 센터에서 열린 ‘2010 SUPPLIER OF THE YEAR AWARDS’ 행사에서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이 인증패를 받았다.
GM 우수협력업체는 세계 각지의 GM 생산기지로 자재와 물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기술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며, 지난 1993년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0년 물류부문에서는 글로벌 물류기업인 페덱스, 유피에스, 라이더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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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1Q 외형·수익 고른성장 기대-교보證
2011-03-10 15:13:00.0
- 교보증권은 10일 대한통운이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의 성장으로 1분기 실적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대한통운(000120)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2.7%와 15.0% 증가해 5375억원과 2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성장의 중심은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라고 분석했다.
정윤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16년간 대한통운의 택배처리량은 연평균 32.5%의 고성장세를 이어왔다"며 "2006년부터 지금까지 택배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신규 허브터미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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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1위 경쟁력+M&A효과"..'매수'<교보證>
2011-03-10 08:12:00.0
- 교보증권은 10일 대한통운에 대해 택배와 해운항만등 물류사업에서 외형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대한통운의 택배와 해운항만사업부는 전년대비 각각 18.6%, 14.9%의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택배시장 점유율은 19.5%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운항만 사업부 역시 선진국 중심의 경기회복으로 전년대비 약 10% 수준의 물동량 증가가 예상돼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택배처리량의 경우 지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32.5%의 고성장을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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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롯데·CJ 3파전
2011-03-04 19:35:00.0
- 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업계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이날 포스코와 롯데 CJ 3곳이 노무라증권 한국사무소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통운 인수에 관심을 보여왔던 포스코와 롯데가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간 말을 아꼈던 CJ도 뒤늦게 인수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삼성SDS와 전날 인수의향을 밝힌 신세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직접 나서 여러 차례 인수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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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APEM 책임자 크리스 브레즈나한 임명
2011-03-04 09: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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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하 APEM)의 업무부 최고 책임자로 크리스 브레즈나한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APEM지역의 업무부 책임자로서 직책을 맡게 된 크리스 브레즈나한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로저 크룩 DHL 익스프레스 APEM 지역 대표 이사는 “업무부 최고 책임자 승진과 동시에DHL 이사회 임원으로도 임명된 브레즈나한은 네트워크 운영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APEM지역 내 DHL의 사업부에서도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 한다”며, “브레즈나한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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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파트너 선정
2011-03-02 14: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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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Leipzig Gewandhaus Orchestra)의 운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DHL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및 유럽 순회공연에서 연주될 100여 종이 넘는 악기를 운송하게 된다.
익히 알려진대로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물품은 수백만 유로상당의 가치를 지닌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 특별한 악기들이다.
따라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서 DHL은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특수 밀폐 차량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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