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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물류 영업익 44억…7%↑
2012-03-14 13:37:13.0
- 농협중앙회의 물류자회사인 농협물류는 지난해 영업이익 47억원을 거둬 2010년의 44억원에 비해 7.1%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2146억원을 달성, 1년 전 1911억원에서 12.2% 성장했다. 물류부문 매출액이 2010년 1711억원에서 지난해 2021억원으로 18.1% 성장한 반면 해운부문 매출액은 147억원에서 79억원으로 46.3% 감소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56억원으로 1년 전 30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농협물류는 삼선로직스와 <미포 보난자>(Mipo Bonanza)호 용선 계약 파기로 2121만달러의 국외소송이 진행 중이며 회사는 소송가액 244억원을 손해배상충당부채로 상계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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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아라멕스와 국제택배사업 제휴
2012-03-14 11:37:13.0
- 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중동 최대 물류업체인 아라멕스(Aramex)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국제 택배사업 본격 확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CJ GLS가 전 세계 59개국 334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아라멕스의 국제택배 네트워크를 활용하기로 하는 내용으로, 이를 통해 CJ GLS는 국제택배 사업 본격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CJ GLS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국제택배 서비스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기존 국제택배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배송에 3~5일이 소요되는 반면 CJ GLS는 두바이까지 1일이면 배송이 가능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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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글로벌 톱5 물류기업 도약'' 시동
2012-03-12 11:40:35.0
- 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0년에 물류 사업 부문에서 매출 25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과 해외 네트워크 100개를 갖춘 글로벌 톱5 물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CJ그룹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 그랜드홀에서 이재현 회장과 이현우 대한통운, 손관수 CJ GLS 대표이사 외 양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J그룹 물류 사업 비전 선포식을 갖고 물류 사업 비전인 ‘더 글로벌 SCM 이노베이터’(The Global SCM Innovator)를 선포했다.
이재현 회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물류사업부문을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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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영업익 303억…11%↓
2012-03-12 00:36:11.0
- (주)한진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12일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은 지난해 영업이익 303억원을 거둬, 2010년의 340억원에 견줘 10.9% 마이너스 성장했다.
매출액은 1조1918억원을 달성, 1년 전 1조840억원 대비 9.9% 성장했으나 연료비 등 매출원가도 11% 늘어난 1조1317억원에 달해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비용 증가로 18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10년의 -2억원에서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한진은 당기순손실 확대에 대해 "출자회사 영업권 손상차손, 외화환산손실 등 영업외 비용과 법인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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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대한통운 대표, 11대 관세協 회장 선임
2012-03-08 13:12:36.0
- 한국관세물류협회(이하 관세협) 신임 회장으로 이현우 대한통운 대표가 선임됐다.
대한통운(대표 이현우)과 관세협에 따르면 이현우 대표는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년 한국관세물류협회 정기총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15년 2월까지다.
신임 이현우 회장은 1983년 대한통운으로 입사해 동해, 인천, 부산지사장을 지냈으며 TPL본부장, 운송항만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1월 11일 대한통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회장은 물류학 박사면서 항만, 운송, 3자물류 등 물류 전반에 걸친 현장 경험을 갖춰 이론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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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업계 최고 신용등급 AA- 획득
2012-03-07 14:37:41.0
- 대한통운이 물류업계에서 가장 높은 회사채 신용등급인 AA-를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AA-는 물류업계 최고 등급으로 CJ그룹 계열 편입 등에 따른 효과가 상향 이유다.
7일 대한통운은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로부터 기존 A0에서 두 등급 오른 회사채 신용등급인 AA-를 받았다고 밝혔다. AA-는 현재 물류업계에서 가장 높은 회사채 신용등급이다.
한신평은 등급 상향 이유로 ▲CJ계열 편입에 따른 기존 계열 지원 부담 해소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확고한 시장지위 ▲양호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구 금호그룹 계열사 지분매각으로 확충된 유동성 등을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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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2012년 ‘한류 지원의 해’로 지정
2012-03-07 11:10:30.0
-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2012년을 ‘한류 지원의 해’로 지정하고 연중 캠페인 ‘한류 서포터, 페덱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산업의 육성 및 이를 통한 관련 국내 기업들의 수출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류열풍은 국내 의류, 화장품, 내구소비재, 자동차, 음반, 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한류열풍의 발원지인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 외에도, 북미, 중동,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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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물류로 읽는 2050년 미래 보고서 발표
2012-03-06 10:13:42.0
-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이 물류의 미래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서인 <내일을 배송하다 : 물류 2050>을 공개 했다.
이번에 발표한 <내일을 배송하다 : 물류 2050>은 2009년부터 발간된 도이치 포스트 DHL <내일을 배송하다> 시리즈의 세 번째 연구 프로젝트다.
도이치 포스트 DHL은 그 동안 ‘2020년 고객 예측에 대한 연구’, ‘보다 지속 가능한 물류로 전환’ 등의 연구를 발표하며 미래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 있는 연구 결과를 제시해 왔다.
이는 글로벌 산업과 물류의 중심에 선 DHL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명에 따른 것으로, 이번 연구엔 클라우스 퇴퍼(Klaus T&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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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티엔에스 영업익 100억…30%↓
2012-03-05 18:31:20.0
- 철강화물 육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성티엔에스는 주당 30원 총 4억4천만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유성티엔에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16억원을 거뒀다. 2010년의 143억원 44억원에서 각각 30.3% 61.9% 하락했다.
매출액은 3979억원을 기록, 1년 전 3490억원보다 14% 성장했다.
유성티엔에스 관계자는 "국제유가상승 등의 원자재 가격상승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철강시황이 부진해 이익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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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美 포춘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뽑혀
2012-03-05 11:44:50.0
- 페덱스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2012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2012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조사에서 전체 6위를 차지하며 특송 업체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특히 페덱스는 지난 2011년 전체 8위를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상위 10위권 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조사는 포춘지가 9가지 척도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성과와 명성을 평가하는 조사로서, 전 세계 14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순위를 산정해 매 해 발표하고 있다.
프레드릭 스미스 (Frederick W. Smith) 페덱스 회장은 “페덱스 가 세계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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