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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AEO 인증 취득
2011-11-29 16:50:58.0
-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관세청으로부터 보세구역 운영인 부문 AEO( 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AEO는 미국의 9.11 테러 이후 강화된 국경보호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생긴 제도로,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및 ‘안전관리’ 등 관세청의 공인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는 국제표준인증제도이다.
한국공항은 자체 개발한 화물관리시스템(ev-Los)을 통한 보세화물관리능력을 인정받아 항공화물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최초 “AA”등급을 취득하면서 보세화물관리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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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 운수권 합리적으로 배분된다”
2011-11-29 15:55:47.0
- 국토해양부가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과정의 합리성을 높인다.
국토부는 ‘국제항공운수권 및 영공통과 이용권 배분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11월30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
주요 개정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배분받은 운수권이 회수돼 재배분하는 경우 해당 노선에 운수권을 보유한 다른 항공사가 있으면 증대운수권으로 배분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신규운수권으로 배분하게 된다.
증대운수권은 항공사가 운항 중인 외국지역에 대하여 해당국과의 항공회담을 통해 추가로 확보한 운수권을 말한다.
또한 증대운수권 배분시 신규항공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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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운항 개시
2011-11-29 10:10:07.0
-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아메리칸 에어라인과 손잡고 브라질 하늘길을 넓힌다.
캐세이패시픽은 항공동맹체 원월드 멤버인 아메리칸 에어라인과 코드쉐어를 통해 브라질의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하는 노선을 확보했다고 발표 했다. 이번 코드쉐어를 계기로 향후 멕시코, 칠레, 페루 진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번 협정을 통해 캐세이패시픽항공을 이용해 브라질로 가는 승객들은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을 통한 편리한 환승이 가능해진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뉴욕-상파울루, 뉴욕-리우데자네이루 매일 운항하는 항공편은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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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쉥커, 新유럽-북미 항공화물노선 선봬
2011-11-28 10:17:08.0
- 독일의 물류업체 쉥커가 유럽과 북미를 잇는 새로운 항공화물 노선을 개설한다. 이 노선은 매주 일요일 룩셈부르크를 출발해 애틀랜타와 휴스턴, 토론토를 거쳐 시카
고로 향한다.
쉥커AG의 글로벌항공화물의 토마스 마크 부회장은 “우리는 룩셈부르크를 포함, 유럽 허브를 중심으로 한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완벽한 도어-투-도어 공급 사슬을 제
공한다”며 “새로 생기는 노선에는 보잉의 777F기가 투입돼 연료효율성과 그린물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쉥커는 암스테르담과 시카고를 직기항하는 항공화물 노선을 소개한 바 있다. < 김보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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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 시골학교에‘꿈의 도서실 기증’
2011-11-25 15:18:00.0
- 대한항공이 중국 시골학교 어린이들에게 도서실을 기증했다.
대한항공은 24일 중국 황산시 황산구 소재 타오웬 중신학교에서 박인채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두핑 황산구교육국 부국장, 장류셩 타오웬 중신학교장 및 학생 1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이 진행하는 중국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인‘꿈의 도서실’행사는 지난해 7월 시안 소재 패교향왕촌 소학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타오웬 중신학교의 빈 교실을 도서실로 변모시키고 이곳에 교과서와 문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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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항공시황 답보 예상…공동운항 확대될 것
2011-11-25 07:00:00.0
- ●●●아시아나항공이 9월 인천-포틀랜드/마이애미에 화물기를 취항하며 미주발 항공수요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공사들의 3분기 유가급등으로 손실을 본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유가헷징으로 상대적으로 선방을 하기도 했다. 기자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영업팀의 기철 상무를 만나 아시아나항공의 향후 기재도입과 화물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기철 상무는 1988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해 한국화물영업지점, 뉴욕화물지점 등에서 근무했으며 올해 본사 화물영업팀 상무로 승진했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화물영업으로 전향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는 기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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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투보관 ‘코트룸 서비스’ 시작
2011-11-24 17:30:00.0
- 대한항공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 주는 ‘코트룸 (Coatroom)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하는 승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탑승수속을 한 후 인천공항 3층 A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한진택배 카운터에 대한항공 탑승권을 제시한 후 옷을 맡기면 된다.
대한항공은 이 서비스를 전문업체인 한진택배에 위탁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으며, 최대 3,000벌의 외투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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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하늘길 활짝 열린다
2011-11-24 09:39:36.0
-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마카오로 가는 하늘길이 완전히 열린다.
국토해양부는 22~23 마카오에서 열린 한·마카오 항공회담에서 여객부문에서도 양측 모든 항공사에게 운항횟수의 제한 없이 자유로운 운항을 허용하는 항공자유화에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담엔 국토해양부 김완중 국제항공과장과 마카오 찬웽홍 마카오 민항청장이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로써 마카오는 우리나라와 동북아지역에서 여객과 화물부문 항공자유화를 합의한 도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마카오는 중국의 특별행정구역으로 중국과는 별도로 세계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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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에어, 보잉에 737 여객기 230대 발주
2011-11-23 14:35:23.0
- 지난 18일 미국 보잉사가 인도네시아 민간 항공사인 라이온에어에 보잉737 여객기'맥스' 230대(217억달러 규모)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이는 미국 기업이 인도네시아와 맺은 계약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라이온에어는 앞으로 150대도 추가 주문할 예정으로 총 발주액은 350억달러(약 39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잉은 라이온에어와의 계약과 더불어 싱가포르 에어라인과도 24억달러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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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호주서 "운임담합" 550만불 벌금
2011-11-22 19:41:32.0
- 대한항공이 호주에서 항공화물 운임담합 혐의로 550만달러의 벌금을 물게됐다.
지난 18일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대한항공이 항공화물 가격담합 카르텔에 참여한 혐의로 시드니 연방법원으로부터 550만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측은 다른 국제 항공사들과 항공화물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해 시인한 상태다.
현재 ACCC는 대한항공이 지난 2003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유류할증료와 보안관련 할증료에서 가격을 담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004년 5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통관수속세에 대한 담합 의혹도 제기했다.
ACCC는 그동안 항공화...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