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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지식경영’으로 한 단계 도약
2011-04-07 18: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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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에 지식경영 바람이 불고 있다. CJ GLS는 지난 1월 이재국 대표가 취임한 이후부터 물류업을 ‘지식사업’으로 칭하며 R&D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접 직원들에게 필독서를 추천하는 등 ‘지식’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사내 곳곳에서 조성되고 있다.
먼저 올 하반기부터 CJ GLS 임직원들이 대학 교수님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얼마 전 해양대, 항공대, 인하대 등 3개 학교와 체결한 물류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 때문이다.
한편,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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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물류정책硏, 중소기업 물류실무과정 교육
2011-04-06 09:34:00.0
- 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올 4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중소기업 녹색물류, 중국물류, 수출입물류 추진 실무 과정을 교육한다.
역삼동 유나이티드컬쳐센터와 부산시 중앙동 한진해운 28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4월 13일 1회 교육을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총 2일, 14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부 지원으로 무상으로 진행되며 물류, 제조, 유통, 수출입 기업의 물류 업무 담당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내용이나 참가 신청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선진정책물류연구원 홈페이지(www.kailp.or.kr)나 전화(☎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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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지난해 3,598억원 매출 달성
2011-03-29 18:09:00.0
- 한솔CSN의 지난해 총 매출액이 3,598억원으로 2009년도 2,965억원보다 21.3%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영업이익은 대략 60억원으로 2009년 38억원보다 약 22억원 정도 올라 59.8%의 신장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16억원 정도의 손실을 보이며 적자 전환했다.
지난 25일 한솔CSN의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기존 대표이사인 김성욱 이사가 상근이사로 재선임 됐으며, 경영지원담당인 유성수 이사와 영업담당인 정상건 이사가 신규로 선임됐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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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예비입찰 3파전 그대로
2011-03-29 09:03:00.0
- 국내 1위 물류기업 대한통운 경영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서 예상했던 3개 대기업들이 모두 참여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던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은 전날 오후 6시까지 매각주관사인 노무라증권에 예비입찰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통운 매각대상 지분은 아시아나항공(18.98%)과 대우건설(18.62%)이 보유한 37.6%로, 최근 대한통운 주가(10만원) 기준 약 8500억원에 미뤄 인수가는 1조5천억원에서 2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동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앞으로 기업들이 예비입찰서와 함께 제출한 인수금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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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2.5계획 전격 공포∙∙∙효율, 통합 및 선진화에 초점
2011-03-28 18:19:00.0
- 2011년 3월14일 폐막한 제11차 전국인민대표대회(4차 회의)에서 중국인민공화국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2차 5년’계획(이하 12.5계획) 이 표결, 통과돼, 3월16일 신화망을 통해 전문이 전격 공표됐다. 12.5계획(2011~2015)은 총 16편, 62장, 약 6만자로 편재돼 구성됐다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김은수 연구원이 전했다.
제1편은 서론의 성격으로 발전환경, 지도사상, 주요목표 및 정책방향에 대해서 기술돼 있다. 주요목표 중 경제발전 3대 목표는 ①GDP 연평균 7% 성장 (39.8(2010년)→55.8조 위안(2015년)), ②GDP대비 서비스업 증가치 비중 4% 제고 (43%(2010년)→47%(2015년)), ③도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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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한통운 적정가 인수 자신보여
2011-03-27 13:20:00.0
- 3월 28일 예비입찰제안서를 마감하고 본입찰을 앞두게 된 대한통운의 인수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아직까지 입찰에 뛰어든 포스코와 롯데, CJ의 구체적인 전략이 나오지 않았지만 탐색전을 펴느라 분주하다.
대한통운 M&A에 나선 세 기업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곳은 포스코다. 해외 기반이 튼튼해 이를 이용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자금력에서도 타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물류 비중이 크고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인 포스코는 국내외 고객사와 잦은 거래를 하는 탓에 물류 전문 자회사가 절실한 상황이다. 육상뿐 아니라 항만 하역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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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매출 2조 택배물량 2억상자 돌파
2011-03-25 17: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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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지난해 매출액은 2조원을, 택배물량은 2억상자 시대를 열었다.
대한통운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매출액 2조977억원 영업이익 986억원 순이익 682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무제표를 승인, 2009년에 비해 매출액은 14.5% 영업이익은 4.4%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무려 10배 이상(946.5%) 폭증했다. 대한통운은 2009년엔 매출액 1조8316억원 영업이익 945억원 순이익 65억원을 각각 기록했었다.
사업부문에선 해운이 매출액 7237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2009년에 비해 23.4% 20.1% 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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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예비입찰 오는 28일 마감
2011-03-25 10:03:00.0
- 아시아나항공과 대우건설이 보유한 대한통운 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오는 28일 마감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통운 매각 주간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으로부터 28일까지 예비입찰서를 받을 예정이다.
예비입찰서에는 인수 금액과 함께 자금조달 계획, 인수 뒤 경영 계획, 시너지 효과 등을 넣어야 한다.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본입찰 때 변경할 수 있지만, 인수금액은 최종 수치에 근접하게 적어내야 한다.
이번 입찰에서는 인수 가격이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 잇달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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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성호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
2011-03-25 09: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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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류항만실장 취임소감과 소신있게 주력하고자 하는 시책은?
A. 그간 우리나라는 수출주도형 제조업 육성을 통해 성장해 왔지만 기술의 발달로 제조업의 고용창출 역량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우선 최근 제 3의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 산업이자 高고용창출형 산업으로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대형 물류기업 육성, 3자물류 활성화, 수출입/내륙 물류거점간 연계 강화, 항만운영 생산성 제고 그리고 해운산업 성장엔진 다변화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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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 日 수출입물류 정상화될 것" 물류기업 65%
2011-03-24 13:05:00.0
-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물동량 감소'와 '고객화물 연착'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절반이 넘는 물류기업이 일본 수출입물류가 1년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일본과 거래중인 국내 110개 물류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동일본 지진에 따른 수출입물류 환경변화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64.6%가 '일본 수출입물류 정상화 소요기간'으로 '1년 미만'을 꼽았고, 다음으로 '1~3년'(29.1%), '3~5년'(3.6%), '5년 이상'(2.7%)을 지목했다.
'일본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69.1%의 기업이 '직접...
KSG 방송 